후배님, 야근 중엔 참아주세요!
[휴재 중] 경영 컨설턴트 회사에서 일하는 히나는 최근 후배 슌스케에게 계속 고백을 받고 있다. 사람은 좋지만 다소 가벼운 슌스케는 매일 히나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히나는 농담이라 생각하며 가볍게 넘길 뿐. 그러나 둘이서 야근을 하던 어느 날, 슌스케가 갑자기 히나에게 키스를 하는데! ©Rayu Hurutani/Voltage Inc./©Mobile Media Research
퇴사했지만, 재벌 2세에게 주워져 사랑 받으니까 행복합니다
향수 회사에서 일하던 하루카는 어느 날 불륜녀로 오해받고, 이후 회사에 좋지 않은 소문이 퍼진다. 열심히 일하려고 했지만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서 결국 하루카는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지만, 하루카 앞에 나타난 잘생긴 한 남자가 하루카의 운명을 크게 바꾸는데. ©Natsumi Honda/Rie Katou/NAO KATO/jpublishing Co.,Ltd.
[휴재 중] 경영 컨설턴트 회사에서 일하는 히나는 최근 후배 슌스케에게 계속 고백을 받고 있다. 사람은 좋지만 다소 가벼운 슌스케는 매일 히나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히나는 농담이라 생각하며 가볍게 넘길 뿐. 그러나 둘이서 야근을 하던 어느 날, 슌스케가 갑자기 히나에게 키스를 하는데! ©Rayu Hurutani/Voltage Inc./©Mobile Media Research
차기 사장 후보 쿠도 부장과 그의 아내 미즈키. 서로 능력이 좋아 사내에서도 잘 어울리는 부부라고 칭찬을 받지만, 사실 이 둘은 결혼한 지 반년이 지나도 키스도 안 한 계약부부다. 미즈키는 쿠도와 함께 자고 싶지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결국 집에서 혼자 야한 짓을 하다가 쿠도에게 들키고, 앞으로 매주 한 번씩은 잠자리를 하자는 제안을 받는데?! ©Yutsuki ETO/SHOGAKUKAN
너튜브 제작사 <21g> 편집장 도현을 짝사랑하는 작가 연희. 우연히 마주친 그의 인사 한 번에 하루를 행복하게 지내는 연희는 도현과 몸을 섞는 상상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이 취미이다. <’누’나에게 ‘물’어 ‘보’세요>채널의 담당 작가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그 업무를 연희가 맞게된다. 도현은 연희의 다큐를 좋아하고 작은 호감뿐이었지만 그녀가 자신의 기획팀에 들어오면서 그녀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커진다. 하지만 다큐멘터리를 쓰던 연희에게 성특집은 어렵기만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힘든 내색하지 않는데… 엘리트 직장동료이면서 완벽한 외모의 정원은 <누물보>때문에 쩔쩔매는 연희에게 다가와 참견을 한다. 연희는 도움을 받으면서도 ‘성’과 ‘연애’에 대해 어설픈 것을 티내지 않기 위해 애쓴다. 어느날 정원의 도발에 넘어가 얼떨결에 잠자리를 가지게 된 연희. 연희는 능숙한척 적극적으로 정원을 대하는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남친과 헤어져 홧술을 마시던 미카. 미카의 하소연을 듣던 연하 소꿉친구 마히로는 미카를 달래기 위해 마사지를 해준다. 하지만 마사지는 점점 과격해지고, 정신을 잃은 미카는 눈을 뜨자 자기가 낯선 침대에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벽에는 마히로가 찍은 미카의 사진이 잔뜩 붙여져 있었는데…! ⓒToba Ayuhata/ⓒMobile Media Research
인기가 많지만 동시에 철벽으로 소문난 쿨한 선배 미나미를 좋아하는 카네코. 그의 마음을 알고 싶어 신사에서 소원을 빈 다음날, '망상'이 보이는 특수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근데, 왜 선배 망상 속에 제가 있죠?! 설마 진짜 저랑 저렇게 하는 건 아니죠? ©Shiroiro Mashiro/Brite Publishing
“나랑 같이 자 주지 않을래?” 생일이 지난 다음 날 아침, 동경하던 상사에게 충격적인 부탁을 받았다. 도움이 되어 주고 싶은 마음에 받아들였더니… 갑자기 돌변해서 밀어 넘어뜨려지는데?! ――유령이 보이는 체질인 회사원 사사키 미캉은 짝사랑 상대인 아쿠츠 부장에게 대량의 악령이 달라붙어 있는 것이 신경 쓰였다. 게다가 요즘 들어 사악한 기운까지 느껴진다! 그러다 돌아온 자신의 생일. 아무런 약속도 없이 야근을 마치고, 공원에서 혼자 음주를 하며 생일 파티를 하던 중 우연히 지나가던 부장님을 만나게 되는데……. 눈을 떠 보니 전날 밤의 기억은 없고, 눈앞에는 잘생긴 부장님이!! 정신을 차려 보니 다친 곳에 치료받은 흔적까지. 부장님께 폐를 끼친 게 분명하다……. 죄악감에 은혜를 갚겠다고 빌자 어째선지 같은 침대에서 자게 되는 전개가?! 표현이 서툰 두 남녀가 마음의 거리를 밤마다 좁혀 가는 Bed Time Love Story.
[휴재중] 몰래 좋아하던 부장님에게 고백을 받았다. 하지만 부장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아닐 수도 있다. 외모 때문에 괴롭힘을 당했던 사키는 화장 실력을 갈고닦은 덕분에 지금은 화려한 미인이 되었다. 직장에서 남자들에게는 칭찬을, 여자들에게는 험담을 듣지만 사키는 자기의 업무 능력만을 바라보는 반쇼 부장님 덕분에 버틸 수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민얼굴로 집 근처를 돌아다니던 중 반쇼 부장님이 갑자기 사키에게 고백을 한다. 심지어 부장님은 자기가 '사키'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눈치였는데…. ©Crow・Mibune/Taiseisha
대학교 여름방학을 맞아 고향으로 돌아온 에리. 친언니인 요리코와 예전부터 사이가 좋았던 타케시가 에리를 마중 나온다. 오랜만에 만나 기뻐하던 것도 잠시, 요리코와 타케시의 관계가 심상치 않은 걸 알고 질투를 느끼는 에리. 그날 밤, 잠든 에리에게 타케시가 찾아온다. 에리를 '요리코'라고 부르며…! ©Hairi Takamiya/©Mobile Media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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