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웃을 사랑하라
작가 정보 없음
오래된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대학생 "파도연"은 날마다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깡패들과 울음소리에 점점 익숙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늘 찾아오는 깡패들이 이웃집으로 침입하려는 모습을 본 도연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옆집 이웃인 "진주"를 자신의 집에 숨겨 주게 되고…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진주를 보며 점차 영문 모를 욕망에 휩싸이는 도연, 어색하게 시작된 동거의 끝은?
안드로이드는 경험인 수에 들어가나요??
시대의 최전선을 달리는 전자 대기업 기획부에서 일하는 올해 28세 회사원 츠다 아카네. 직장에서 기획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연모와 시샘을 사는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실상은 집에서 자기 방도 제대로 치우지 않는데다 술버릇까지 고약한 모태솔로다. 어느날, 혼자서 외로움을 타던 아카네는 술김에 섹스용 안드로이드 · 나데시코를 구매해 버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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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대학생 "파도연"은 날마다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깡패들과 울음소리에 점점 익숙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늘 찾아오는 깡패들이 이웃집으로 침입하려는 모습을 본 도연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옆집 이웃인 "진주"를 자신의 집에 숨겨 주게 되고…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진주를 보며 점차 영문 모를 욕망에 휩싸이는 도연, 어색하게 시작된 동거의 끝은?
유복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공주님처럼 자라 제멋대로에 철 없는 언동을 보이지만, 본심은 착하고 여린 '로지'. 평범한 인생을 살기 위해 완벽한 여자친구를 연기하며 연애를 지속하던 '로지'는 섹스를 너무 못하는 남자친구와 끝내 결별, 우연히 들어간 여성전용바에서 '이진'을 만나 첫눈에 반한다. 그리고 레즈섹스에 눈을 뜨게 되는데.....
있지, 지금 어떤 얼굴 하고 있는지 알아? 밤에 시작되어 밤에 끝나는, 그런 거리의 한 귀퉁이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한창 인기 상승 중인 신인 여배우 이오와 No.1 호스티스 미사는 우연히 만났다 뻔한 해프닝이 일어나는, 여자들만의 하룻밤을 즐기는 가게에서 자신도 몰랐던 성벽을 알게 된 이오. 미사가 일하는 가게 앞에서 계속 기다리거나 「명령해줘요」라고 부탁하는 등, 두 사람의 관계성은 점점 일그러진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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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시로 키노메 26세, 우여곡절 끝에 언니를 좋아하는 언니랑 동거하게 되었습니다 사정이 있어 임시로 살 곳을 찾고 있던 남자 운 없는 회사원 히시로 키노메. 얹혀살 집 주인으로 언니에게 소개받은 미즈시로 아케비는 알고보니 언니를 좋아하는 사람?! 사실 잘 나가는 만화가 겸 소설가인 그녀는 굉장히 순수한 사람이었는데……. 두 사람의 관계에 고민하는 사회인 동거 백합!
"너 얘를 '책임'져!" 프리랜서 차홍은 오랫동안 꿈꿔 왔던 드라마 촬영장에 발을 디딘다. 어렵게 얻어낸 계약직, 그러나 말단 조연출인 홍에게 맡겨진 업무는 드라마가 방영되는 그 날까지 유아독존 국민배우 노승아를 24시간 감시하는 것. 홍의 평범하던 일상과 부푼 꿈은 12살이나 어린 톱스타 승아 때문에 망가질 위기에 놓인다. 게다가... 우리 집에서 산다는 얘기는 없었잖아요!?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5탄!' 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시대! 음란물 규제가 사라져 한 발짝 더 부흥하게 된다. 코스프레 전문 채널을 운영 중인 ‘서하’는 매니저 '지아'를 꼬셔 합방을 진행하게 된다. 지아는 언제나 못 이기는 척 '서하'를 돕지만, 내면에는 서하에 대한 은밀한 연심을 품고 있었다. 그러던 중, 시청자로부터 돌발 미션을 받게 되는데..
두 얼굴의 배우 민서희, 그녀의 지독한 여성편력의 끝은 어떻게 될까? 인기 영화배우 '민서희'. 예쁜 얼굴과 뛰어난 연기력까지, 대중들의 사랑을 받기 충분하다. 그런 그녀의 충격적인 비밀은, 바로 심각한 여성편력을 가진 레즈비언이라는 것! 동료 연예인부터 스태프, 심지어는 매니저까지. 매일 밤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갖는 서희를 참다못한 소속사는 평범함의 정석, '미소'를 매니저로 배정한다. 한편, 그런 서희에게도 유일하게 넘어오지 않은 여자가 있었으니, 바로 예고 시절 연극부 후배이자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인 '동경'이다. 고등학교 동창의 장례식장에서 재회한 그녀는 여전히 서희에게 무미건조하기만 하다. 자존심이 상한 서희는 다시 만난 동경을 유혹하기 위해 그녀의 독립영화 주연자리까지 꿰차는데... 맹목적인 사랑을 표현하는 매니저 미소, 10년만에 재회해 자신의 자존심을 자극하는 동경. 서희는 그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한 번도 여친의 과거에 연연한 적 없고 궁금한 적도 없었던 나. 하지만 '그 날 그 사건' 이후, 그녀의 전남친이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솔직하고 대담한 문장, 오묘한 감정선이 매력적인 초감각적 로맨틱 코미디! 제2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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