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띵킹 다이어리
늘 함께였던 민지와 유나. 열일곱 살 때부터 지금, 스물한 살까지 서로의 베스트 프렌드다. 어느 날부터 그 관계는 미묘하게 달라진다. 유나가 나오는 야릇한 꿈을 꾸게 된 것이 그 시작! 둘의 관계는 베스트 프렌드가 아닌 다른 것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짝사랑, 설렘, 그리고 집착. 각자의 마음속에서 차곡차곡 자라나는 ""나쁜 생각""들. 푸릇푸릇한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된 우리의 나쁜 생각은 결국 어디에 도착하게 될까?
그녀와 그녀의 전 남자친구
한 번도 여친의 과거에 연연한 적 없고 궁금한 적도 없었던 나. 하지만 '그 날 그 사건' 이후, 그녀의 전남친이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솔직하고 대담한 문장, 오묘한 감정선이 매력적인 초감각적 로맨틱 코미디! 제2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늘 함께였던 민지와 유나. 열일곱 살 때부터 지금, 스물한 살까지 서로의 베스트 프렌드다. 어느 날부터 그 관계는 미묘하게 달라진다. 유나가 나오는 야릇한 꿈을 꾸게 된 것이 그 시작! 둘의 관계는 베스트 프렌드가 아닌 다른 것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짝사랑, 설렘, 그리고 집착. 각자의 마음속에서 차곡차곡 자라나는 ""나쁜 생각""들. 푸릇푸릇한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된 우리의 나쁜 생각은 결국 어디에 도착하게 될까?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무뚝뚝하고 융통성 없는 대학생 '권정하'는 자신이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선배를 갖고 놀다 버린 잘생기고 인기 많은 동기생 '곽현우'를 무척 싫어한다. 견원지간처럼 만나면 으르렁 대는 두 사람. 하.지.만 어느 날 정하가 주운 수상한 목걸이로 인해 둘의 관계는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헛소리 같겠지만... 나는 '악마'야." 스스로를 악마라고 밝힌 현우는 자신이 목걸이에 모아두었던 모든 마력이 정하에게 흡수되어 버렸고 그 마력을 돌려받지 못하면 정하는 죽게 된다고 말한다. 마력을 되돌려 줄 방법은 오로지 스킨십! 정하는 결국 악마와의 동거를 시작한다.
유복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공주님처럼 자라 제멋대로에 철 없는 언동을 보이지만, 본심은 착하고 여린 '로지'. 평범한 인생을 살기 위해 완벽한 여자친구를 연기하며 연애를 지속하던 '로지'는 섹스를 너무 못하는 남자친구와 끝내 결별, 우연히 들어간 여성전용바에서 '이진'을 만나 첫눈에 반한다. 그리고 레즈섹스에 눈을 뜨게 되는데.....
시대의 최전선을 달리는 전자 대기업 기획부에서 일하는 올해 28세 회사원 츠다 아카네. 직장에서 기획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연모와 시샘을 사는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실상은 집에서 자기 방도 제대로 치우지 않는데다 술버릇까지 고약한 모태솔로다. 어느날, 혼자서 외로움을 타던 아카네는 술김에 섹스용 안드로이드 · 나데시코를 구매해 버리고 마는데…?!
남자친구의 바람을 목격한 "유민희"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날 소꿉친구였던 "박희민"을 마주치게 된다. 그런 민희의 우는 모습을 본 희민은 민희에게 자신과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한 때 절친이었지만 세월이 흐르고 데면데면 해진 두 사람, 시작된 러브 카운트다운의 끝은?
'유리아 대저택'이라고 불리는 집의 하우스메이드로 취직한 노이. 분명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어쩌다 보니 대저택의 주인인 '논나'와 그녀의 친동생 같은 존재인 '니코'에게 동시에 사랑을 받게 되는데...?! 심지어는 게임센터의 요정, 유명 인플루언서, 낭만 바이커 등 가지각색의 인물들까지 노이에게 한 눈에 반해 돌진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레즈의 향연! 덮치거나, 덮쳐지거나. 둘 중 하나인 가혹한 암컷교미지옥의 세계! 과연 주인공은 순정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인가?
<희대의 불륜녀 ‘이희정’, 영화계 복귀>. 이희정은 젊은 시절 잘나가던 스타 배우였으나, 절친한 동료였던 ‘김명희’의 남편이자 인기 영화감독인 ‘연선구’와 불륜 관계임이 드러나며 뭇매를 맞았다. 이후 김명희의 자살과 연이어 벌어진 연선구의 교통사고로 여러 추문에 휩싸이게 된 이희정은 연예계를 떠나게 되고, 그로부터 12년이 흐른다. 신작 영화의 뜨거운 캐스팅 러브콜을 받고 많은 고민 끝에 영화계에 복귀하게 된 이희정. 그런데 해당 영화의 주연 배우가, 김명희와 연선구의 딸인 ‘연지나’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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