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띵킹 다이어리
늘 함께였던 민지와 유나. 열일곱 살 때부터 지금, 스물한 살까지 서로의 베스트 프렌드다. 어느 날부터 그 관계는 미묘하게 달라진다. 유나가 나오는 야릇한 꿈을 꾸게 된 것이 그 시작! 둘의 관계는 베스트 프렌드가 아닌 다른 것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짝사랑, 설렘, 그리고 집착. 각자의 마음속에서 차곡차곡 자라나는 ""나쁜 생각""들. 푸릇푸릇한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된 우리의 나쁜 생각은 결국 어디에 도착하게 될까?
러브 카운트다운!
남자친구의 바람을 목격한 "유민희"은 울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날 소꿉친구였던 "박희민"을 마주치게 된다. 그런 민희의 우는 모습을 본 희민은 민희에게 자신과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한 때 절친이었지만 세월이 흐르고 데면데면 해진 두 사람, 시작된 러브 카운트다운의 끝은?
늘 함께였던 민지와 유나. 열일곱 살 때부터 지금, 스물한 살까지 서로의 베스트 프렌드다. 어느 날부터 그 관계는 미묘하게 달라진다. 유나가 나오는 야릇한 꿈을 꾸게 된 것이 그 시작! 둘의 관계는 베스트 프렌드가 아닌 다른 것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짝사랑, 설렘, 그리고 집착. 각자의 마음속에서 차곡차곡 자라나는 ""나쁜 생각""들. 푸릇푸릇한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된 우리의 나쁜 생각은 결국 어디에 도착하게 될까?
미국인 재벌 3세, 매력적인 외모, 주위에는 늘 사람이 끊이지 않는 마성의 남자 리온은 새로운 자극을 찾아 문란한 생활을 즐기며 살아왔다. 참다못한 아버지의 불호령에 낯선 한국땅에 들어와 회사에 발이 묶인 채 매일매일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중, 그를 감시할 새 수행원 우주를 만나게 된다. 조각처럼 빚어놓은 얼굴이 꼭 자기 취향인데다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호기심을 자극해 짓궂은 장난을 치고 만다. 하지만 우주는 오너인 리온을 무서워하기는커녕 명령에도 잘 따르지 않고 심지어는 사나운 태도를 보이는데…!
미호이이후후, 루미미, 유메이, Team BLEUS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귀엽고 예쁘고 멋진 도훈이를 짝사랑한 지도 어느새 20년. 도훈이는 조금 이상한 아저씨들만 좋아하지만 괜찮았다. 나도 나이 먹으면 아저씨 될 거니까. 그럼 날 봐주겠지.. 하지만 도훈이의 이번 썸남은 남다르다. 이 사람은 진짜 안 돼!!! 그렇게 시작된, 유서우의 일명 '저주받은 구도훈 안목 구원 프로젝트'... 아니 도훈이 썸 파투내기. 이 연애, 잘 막을 수 있을까??
"난 한국대 공개 게이 커플 1호가 되고 싶지 않거든?!' 같은 학년, 같은 전공의 절친 지승현에게 매일같이 구애받고 있는 윤시호. 열심히 피해보지만, 이대로 가다간 평범한 대학 생활은 어려워보이는데...? 그런 시호 앞에 나타난 수상한 어플. 미남자의 호감도를 볼 수 있다고? "이, 이거다!" 어플을 이용해 지승현의 호감도를 내려주겠다 다짐하는 시호. 하지만, 승현의 호감도는 내려가기는 커녕 계속 올라가기만 하는데...! "이제 그만 내려가 주면 안 될까? 호감도도 네 거기도!!"
보수적인 아버지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에 다다른 성호는 만성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어떻게든 두통을 없애기 위해 약을 통째로 먹어 버리게 되고 실수로 한 남자와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심했던 두통이 사그라드는 기분이 드는데... 이건 약 때문일까? 키스 때문일까?
다른 이에게 돈을 갈취 당하고 있던 평범한 오타쿠 미키타의 뜨거운 시선을 받고 위화감을 느끼는 양키, 코마자와. 어느 날, 복도에서 미키타와 부딪쳐 실수로 미키타의 노트를 가지고 가게 된다. 내용을 읽어 보니 코마자와와 똑같이 생긴 주인공이 남자에게 이리저리 범해지는 상당히 수위 높은 내용의 만화였다! 기분 나빠해야 할 상황인데도 하반신의 욱신거림을 주체 할 수 없는 코마자와. 그런 중 노트를 되찾으러 미키타가 찾아온다. 만화를 봤다는 걸 알고 절망하는 미키타는 신경도 쓰지 않고 코마자와는 그 욕망을 자신에게 쏟아내라고 명령하는데...?!
한 번도 여친의 과거에 연연한 적 없고 궁금한 적도 없었던 나. 하지만 '그 날 그 사건' 이후, 그녀의 전남친이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솔직하고 대담한 문장, 오묘한 감정선이 매력적인 초감각적 로맨틱 코미디! 제2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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