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카피캣!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염세민과 조요한의 앞엔 여러 문제가 놓여있다. 졸업과 커밍아웃, 서로를 향한 미안함과 집안 차이, 거기다 생각지도 못한 성관계 문제까지. 수많은 문제를 고민해야 하는 염세민과 조요한은 고민에 관한 답을 찾고,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 사랑에 조심스러운 염세민과 그런 세민이를 사랑하는 조요한의 두근거리는 4학년 졸업기.
달콤하게 졸이고, 때때로 핥아줘
게이임을 숨기고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농가의 후계자 아키토. 그러던 어느 날 제과업체 영업사원 나카이가와가 계약하고 싶다며 찾아온다. 밝고 반짝반짝 빛나는 "도시 남자"의 아우라에 거부감을 갖고 있었지만 선물로 지참한 딸기주를 대접받고 취해버린다! 응석받이가 된 아키토를 보는 나카이가와의 눈은 상냥하면서도 어딘가 뜨거웠는데―. "솔직해서 귀엽다" "더 알고 싶다" "너무 좋아한다"며 맹렬한 어택에 이건 영업 토크인지... 아니면...?! 딸기와 함께 키우는 따끈따끈 치유계 달콤한 사랑!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염세민과 조요한의 앞엔 여러 문제가 놓여있다. 졸업과 커밍아웃, 서로를 향한 미안함과 집안 차이, 거기다 생각지도 못한 성관계 문제까지. 수많은 문제를 고민해야 하는 염세민과 조요한은 고민에 관한 답을 찾고,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 사랑에 조심스러운 염세민과 그런 세민이를 사랑하는 조요한의 두근거리는 4학년 졸업기.
범죄, 액션, 스릴러 장르에서 손에 꼽는 작가가 로맨스를 쓴다면? “작가님 차기작은…….” “로맨스 쓸 겁니다.” “……작가님.” “로맨스!” 머릿속이 핏빛 낭자한 범죄물 전문 작가가 핑크핑크한 로맨스를 쓰기로 했다. 도우미는 기회만 노리는 짝사랑 5년 차 로맨스 작가. 제 발로 맹수의 입안으로 걸어 들어간 자의 최후는……? “……그거 알아? 내가 쓰던 장르에서는 밥 먹을 때 건드리면 주먹부터 나가. 더군다나 이렇게 칼 쓰는 음식이면…….” -범죄물 작가 민정윤 “형이 도와줄 건 19세 관람가라는거 제가 말했나요? 여기서 물고 빤다던가.” -로맨스 작가 서공혁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님 버프 돼요?' <루나틱 온라인> 복귀 유저 화이트잭에게 딱 봐도 심상찮은 만렙 고수 모나카가 파티 제안을 하지만… '거기 밟지 마세요.' '앗!' '물약 드세요.' '힉! 히익!' '죄송해요… 물약을 못 눌렀어요.' 알아주는 발컨의 화이트잭, 알아주는 인성의 모나카 & 길드원들이 함께하는 '결혼할 거니까 형이 성별 변경하고 와요. 아까 가위바위보 졌잖아요.' 환장의 넷카마 루나틱 라이프! *본 작품은 온라인 게임 ‘라테일’을 바탕으로 창조된 가상의 게임 ‘루나틱’을 배경으로 합니다. * 본 작품은 소재의 특성상 현실감을 위하여 일부러 틀린 맞춤법의 표기도 사용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기들과 미친듯이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와 잠이 들었던 날. 자신과 ‘서진’이 고등학생 때 입 맞췄던 그 날 일들이 꿈에 나오게 되고, 왜 갑자기 고등학생 때 분위기에 휩쓸려 저지른 ‘실수’가 꿈에 나온 것인지 연애를 너무 오래 쉰 것 같다고 생각하는 ‘다운’은 과실에서 보기 껄끄러운 ‘서진’을 마주친다. 그리고, 평소와 달리 유난히도 자신을 찾아오는 서진에 괜히 찔리는 듯 자신이 무슨 실수를 했냐며 추궁을 했지만, 돌아오는 ‘서진’의 대답은 그저 키스를 했다는 대답뿐. 오랜 친구 관계였다가 갑자기 저런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이고 대체 무슨 생각으로 다운에게 들이대는 것일까?
인어 연구에 진심인 다니엘은 첫 답사에서 포획한 인어가 자신을 유혹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순수한 호기심에 인어에게 다가가지만, 다니엘을 기다리고 있는 건 위험천만한 소유욕과 달콤 쌉싸름한 집착뿐이었다.
밝고 활기찬 키리에와 쿨한 소꿉친구 유노는 결혼 적령기. 형제처럼 사이좋게 자라온 두 사람이지만, 어느 날 유노에게 혼담이 오간다. 마을 처녀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는 유노가 희망하는 상대는 다름 아닌 키리에! 옛날부터 쭉 좋아했다는 일편단심 고백에 결혼하기로 결심한다. 매일 사랑받으며 설레지 않을 수 없는 신혼생활이 시작. 하지만 두 사람의 첫날밤은 전도다난했는데...
[해당 작품에는 작가의 다른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히트가 오지 않고, 겉보기에도 Ω답지 않은 것이 콤플렉스였던 대학생 아오이는 보통의 Ω인 척 생활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제약회사의 도련님인 α·레이널드 앞에서 갑자기 히트가 찾아온다. 처음 있는 일에 혼란스러워하는 아오이였지만 그에게 다정하게 간호를 받고 그대로 몸까지 포개버린다. 게다가 레이널드로부터 「운명의 파트너」라는 말을 듣고, 함께 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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