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주세요, 니니타!
"서쪽 대륙의 아스타니아제국, 이곳은 인간과 반수인들이 오랜 투쟁을 해온 땅이다. 후작의 외동딸인 니니타는 훌륭한 수도사로 자라기 바라는 아버지의 기대와는 달리 반수인들과 어울리면서 그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 했고, 우연히 마녀의 계략에 빠진 반수인의 후계자를 구해주게 되면서 둘은 점점 사이가 가까워진다."
암살 후궁 -암살 궁녀 · 화령은 평온하게 살고 싶어-
수천 명의 미녀들이 사는 화원 “후궁전”. 잔학무도하기로 악명높은 아버지·왕호에게 암살 기술을 훈련받은 수습 궁녀 화령의 소원은 오직 하나.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만, 병약한 어린 황제·효성과 만나게 된 화령은 대격변의 나날을 보내게 된다. 이것은 화려해보이는 후궁전의 이면에서 왕위 계승권을 두고 벌어지는 진흙탕 싸움의 시작이었다. © Tabasa IORI/SHOGAKUKAN
"서쪽 대륙의 아스타니아제국, 이곳은 인간과 반수인들이 오랜 투쟁을 해온 땅이다. 후작의 외동딸인 니니타는 훌륭한 수도사로 자라기 바라는 아버지의 기대와는 달리 반수인들과 어울리면서 그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 했고, 우연히 마녀의 계략에 빠진 반수인의 후계자를 구해주게 되면서 둘은 점점 사이가 가까워진다."
하녀 출신이나 국왕의 애첩으로 살던 악녀, 유레이니아. 누명으로 처형당한 그녀는 뜻밖의 회귀를 하게 된다. 그것도 하녀였던 시절로! "이번에도 일단 국왕의 애첩이 되어 보자. 그리고 이번엔 사람들에게 밉보이지 않도록 조심하는 거야!" 하녀 일 말고는 해본 게 없던 유레이니아는 이번에도 철없는 목표를 가지지만... "당신에겐 재능이 있습니다. 그러니 보다 높은 곳도 가능할 텐데요."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오스카 재상의 조수 일에서 뜻밖의 인정을 받기 시작한다. "놀고먹는 게 왜요? 누구나 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 살고 싶지 않나요?" "향상심을 가질 생각은 없습니까?" 일 밖에 모르는 오스카와 이상하게 자꾸 주변을 맴도는 국왕 사이에서 유레이니아의 '놀고먹고 싶은 소원'은 산산이 부서진다! 여왕에서 가장 멀어 보였던 여자의 성장기를 담은 본격 로맨스 코미디!
‘선녀야. 넌 나를 닮았으니 사람들을 도와야 해.’ 나는 엄마의 가르침 앞에서 매번 다짐했다. 엄마처럼 무당으로 살지 않을 거라고. 끝내 신을 피하다 죽어 도착한 곳은, 그런 다짐 따위 필요 없는 서양 로판 세계! 그런데…….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당신은 이제부터 우리가 임명한 성녀예요!] 아니, 여기 신은 왜 또 나보고 선녀래! * [돌아가신 할머니가 저 남자 주변을 떠돌고 있어요.] “우리 제임스, 잘 지냈니?” “하, 할머니……?!” 화려한 손목 스냅을 뽐내며 방울을 휘둘렀다. “네가 결혼하려는 그 여자……. 절대 안 된다!” 전생에서 이런 삶을 거부하다 죽기까지 한 나. 대체 왜 이러고 있는 거죠……? 게다가 신이 시킨 대로 황제를 만나러 갔더니, 내뿜는 살기가 장난 아니다. “먼 옛날 전설 속에서나 등장하는 성녀라 칭하다니. 애들 장난도 아니고.” ……세계 멸망을 막으려면 이 남자를 설득해야 한다고? 왜 하필 종교 혐오자를!
"육아물 주인공이 아니라 주인공을 낳다가 죽는 엄마로 빙의했다고?" 제국의 볼모로 끌려가게 생긴 그 순간 모든 것이 떠올랐다! 여기는 <핑발 황녀는 버림받지 않는다>라는 소설 속이고 나는 주인공을 낳다가 그대로 죽게 되는 엄마에 빙의했다는걸! "이대로 아무것도 못하고 죽을 수 없어!" 그렇게 결심하고 가출을 시도한 순간…. "황제의 말을 훔쳐 가면 안 되지." 바로 걸리고 말았다. 그것도 미래의 남편인 제국의 황제 본인에게! 이대로 꼼짝없이 죽는 건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황제와의 생활이 즐겁다? 더불어 시어머니인 황태후와 시누이인 황녀는 나를 챙겨주지 못해 안달인데? "이 사람들을 두고 난 죽어야 한다고? 왜 육아물 엄마는 꼭 죽어야 하는데?!"
아, 말괄량이 샬롯 어거스타요? 그 아가씨는 정말 어거스타답지 않더군요. 사교계 데뷔 후 세 번째 시즌이 지나도록 아직 구혼자가 없는 데는 이유가 있죠. 영국 사교계에서 명성이 높은 어거스타가의 다섯 자매 중 셋째, 샬롯 어거스타. 아름다운 자매들 사이에서 모난 돌 취급을 받던 샬롯은 언제나처럼 신랑감을 찾기 위해 향한 무도회에서 대형 사고를 친다. 그리고 그 현장에서 만난, 고아한 매력의 미남자. 오로지 샬롯의 눈에만 비치는 미남자, 홀란트 왕국의 레오폴드 왕자는 샬롯이 친 사고를 수습해 주고 영국 제일의 신랑감을 찾아주는 대가로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를 제 육신의 행방을 찾아달라 요구한다. “걱정하지 마, 레이디. 당신이 손해 보는 일은 없을 테니. 나를 돕다 보면 결국 영국의 내노라 하는 잘난 신랑감들이란 모두 만나게 될 거야.” 그렇게, 레오폴드의 영혼이 잠에서 깨는 새벽마다 머리를 맞대던 두 사람은 목적을 향해 한 걸음 다가갈수록, 서로를 향해 차오르는 감정에 혼란스러워지는데…
로판 속 북부 대공 가문의 평범한 하녀로 빙의했다. 적성 맞춤에 처신만 잘하면 평생직장이라니! 차곡차곡 모아서 이곳을 빠져나와 안온한 생활을 꿈꾸었지만... “한국 사이버…… 대학을 다니고…….” “그걸…… 애니가 어떠케……?” 환생자인 육아물 주인공한테 빙의한 사실을 들켰다! 지대한 관심을 주는 아가씨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 주인공 오빠의 눈에 찍히게 되는데... “일을 그만두겠다고? 누가 허락했지?” 찍힌 줄 알았던 육아물 주인공 오빠가 집착한다. 살려주세요! 여기 엑스트라 있어요! 평범하디 평범한 엑스트라 애니의 우당탕탕 육아물 생존기!
발데크 제국의 이교도 노예 ‘샤란’. 그녀는 매일 밤 꿈 속에서 잠들지 못한 채 배회하는 한 남자의 환영을 본다. 환영의 정체는 바로 발데크 제국의 황제인 ‘율리언’. 그는 누군가의 흑주술로 인해 심각한 불면증을 앓고 있었고, 샤란은 율리언의 불면증을 치료하는 대가로 노예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되고자 한다. 하지만 율리언은 비천한 이교도 노예이건, 사랑하는 사람이 있건 상관없이 자신을 구원할 유일한 존재인 샤란을 놓지 않고자 하는데… 잠들지 못하는 황제 ‘율리언’과 그를 잠들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이교도 노예이자 황제의 주술사인 ‘샤란’이 펼치는 로맨스판타지.
전생엔 초등교사, 현생엔 가정교사. 인생 2회 차인 세라 포포는 전생의 경험을 살려 귀족 자제들을 대상으로 고액 가정교사 일을 하는 중이었다. 목표는 건물주! 그러던 어느 날, 제국의 황제가 찾아왔다. “포포 양께서 제 동생들의 가정교사를 맡아주면 좋겠어요.” 물 폭탄, 밀가루 폭탄, 벌레 공격 등 온갖 악질 장난은 다 한다고 악명이 자자한 쌍둥이 전하들의 가정교사가 되어 달라는 무시무시한 제안을 하기 위해! 달콤하기 짝이 없는 고액을 곁들인, 그 악마의 제안이 세라의 인생을 뒤흔들었다. #환생물 #육아물 #전생도 현생도 교사 여주 #육아지옥에 빠진 황제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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