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하고만 하고 싶은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배신을 뒤로하고 무턱대고 찾아간 한강. 누가 봐도 괜찮아 보이지 않아서일까,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다정한 손길을 건네온 낯선 남자. 왜인지 그의 도움이 싫지만은 않은데...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줄 알았건만, 바다 건너 중국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새내기 동화 작가 서여린과 최강 그룹 후계자 정연석, 선남선녀가 선보이는 심쿵 달달 로맨스!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계속된 야근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도 모자라 연인에게 차이기까지 한 유리. 최악의 귀갓길, 쓰러져 있던 어린 소년을 구조해 집에서 간호하다 잠들었는데, 웬 미남이 눈앞에…?? 귀여움과 멋짐을 왔다 갔다♥ 사연 있는 연하남 렌과 사축 회사원 유리의 두근두근 힐링 동거 생활, 스타트! OSHIKAKE OUJI WA NIDOOISHII © 2021 by Ryo Ichino/SHUEISHA Inc.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배신을 뒤로하고 무턱대고 찾아간 한강. 누가 봐도 괜찮아 보이지 않아서일까,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다정한 손길을 건네온 낯선 남자. 왜인지 그의 도움이 싫지만은 않은데...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줄 알았건만, 바다 건너 중국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새내기 동화 작가 서여린과 최강 그룹 후계자 정연석, 선남선녀가 선보이는 심쿵 달달 로맨스!
고등학생 요코야 히토요시의 집에 ‘고용해주세요’라며 찾아온 메이드. 전직은 암살자, 특기는 암살, 집안일은 초보자. 무모한 부탁에 당황한 히토요시는 거절하지만, 그녀의 순수한 마음을 느낀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의 신기한 생활이 시작되는데…. © Shotan/SHOGAKUKAN
무궁은 다리에 병을 앓고 있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천재 소녀이다. AI 대회를 통해 상금을 벌어 다리의 치료 비용을 마련하고 있다. 어느 날, 무궁은 대회에서 인간형 AI인 넷(NET)을 활성화하게 되고, 그 활약으로 게임 회사 Freeze에 입사하게 된다. 하지만, 회사의 실적이 부진하자 무궁과 넷(NET)은 함께 게임 버그를 해결하는 일을 맡게 된다. 넷(NET)은 시끄럽고 까칠한 AI라고 생각했던 무궁은 그의 따뜻한 마음씨와 진지한 모습에 설레이게 되는데... "어쨌거나 녀석은 AI잖아...내가 무엇을 기대하는 거야" "중요한 건...나한테서 설렘을 느꼈어?"
동치미, 칸트웍스, 소소솜솜, 설주, 모모, 도겸, 마그네슘, 이상미, 웅냥냐
1940년, 혼돈의 시대 한 남자가 가슴 깊이 사랑한 아내를 위하는 마음만으로 지어진 외딴섬 속 아름다운 저택 영춘화. 오랜 시간이 지나, 저택에 얽힌 부부의 사연은 잊혔으나 어느 날 나타난 수수께끼의 ‘관리인’을 통해 숙박업소로 운영이 되고 있다. 그는 부부의 넋을 따라 반드시 사랑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을 저택으로 초대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에게 무한한 상상을 가져다줄 비밀스러운 저택, 영춘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선 그 어떠한 형태의 사랑도 모두 가능합니다. 마음껏 사랑하고 탐닉하십시오. 저택이 허락하는 한.” 호화스러운 저택과 다양한 이유로 그곳을 찾는 사람들. 여러 작가님들이 그려내는 여성들을 위한 에로틱한 이야기들이 지금 펼쳐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인간의 근육이야!” 근육을 사랑하는 그녀, 조청. 꿈에서 봤던 다비드 천사님과 같은 근육을 찾기 위해 고생고생해서 미대도 가고, 보디빌딩 대회까지 가보지만,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그녀의 갈증. 그.런.데!!!! 우연히 찾은 헬스장, 허니머슬에서 올림푸스의 현신들이 아름다운 근육을 마구 펌핑하며 운동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만다. 그 즉시 조청은 돌이킬 수 없는 허니머슬 연회원권을 끊게 되는데… 꿀보다 달콤한 근육들의 향연, 웰컴 투 허니머슬!
우렁이가 사람이 되기 위한 조건은 동거인의 사랑을 얻어내는 것? 평범한 1인가구 중 한 사람인 승하에게 어느날 우연히 나타난 까칠한 우렁이 '녹조'! 살림 만렙 알뜰살뜰 깔끔쟁이 우렁이와 바쁜 일상 속에 지치고 외로운 승하의 상큼달콤한 힐링 동거 로맨스♥
달콤살벌 마왕 트레이닝 러브?코미디! 덕질만이 유일한 낙인 다비, 어느날 마왕이 되다! 그날부터 그녀를 지키려는 자들과 뺏으려는 자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하고, 안락한 그녀의 일상이 정신없어지기 시작한다. 힘을 쓸 줄도 모르는 어리바리 소심녀의 초보 마왕 적응기! 이 만화는 정말~ 진심으로! 순정만화입니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에게 재산을 빼앗기고 수도원의 오두막에서 홀로 사는 엘로즈. 아버지의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유산과 작위를 물려받기 위해 수도원을 탈출해 수도로 향한다. 하지만 자신의 것을 상속받으려면 몇 시간 내로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 “신이시여, 제 남편 될 사람 한 명만 좀 보내 주시면 안될까요? 가능하시면 지금 당장 부탁드려요.” 신께서 기도를 들어준 것일까? 때마침 앞에 웬 남자가 엘로즈의 앞으로 굴러떨어졌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편을 고를 때는 신중하렴.”이라고 말했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 엘로즈는 자신의 돈을 가져간 라크샨이라는 남자에게 제안한다. “돈이 아니라 몸으로 갚을 생각 없어?” 라크샨이 황제의 아우이자 용병왕 하르칸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 유이란 작가님의 <남편을 고를 때는 신중하게>의 본격 웹툰화! 엘로즈와 라크샨의 약간은 소란스러운 전원 신혼일기(?)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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