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상사의 비밀
은둔 아이돌 오타쿠 미카도는 상사인 아네자키가 싫다. 아네자키는 일은 잘하지만, 농땡이를 피우며 잡무는 모두 부하인 미카도에게 떠넘길 뿐. 어느 날 밤. 회식자리에서 취해 쓰러진 아네자키의 뒷처리를 미카도가 떠맡게 되지만, 막차를 놓친 두 사람은 러브호텔에 묵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아네자키가 미카도 위에 올라타 야한 짓을 하기 시작했다…?!
뜨겁게 넘쳐서 안쪽까지 녹을 듯이
퇴근길에 원나잇을 즐기는 탑 전문 코우키는 어느 날 단골 바에서 취향저격의 미형을 발견하고 하룻밤을 제안한다. 시원하게 OK하는 대신 이기는 쪽이 뭐든지 한 가지 말을 들어줘야하는 술판 승부를 하자고 하자, 주량에 자신있던 코우키가 내기를 받아들이지만 먼저 술에 취해 버린다. 정신을 차려 보니 수갑으로 구속된 상태로 호텔 침대에?! 사토루라고 자칭하는 청년에게 엉덩이를 몇번이나 농락당하고 만다. 다음날 최악의 기분으로 회사에 가니 사토루가 눈앞에 나타나는데―! 검은 속내의 연하 청년×탑 전문 리맨 연하의 꼬임에 넘어가 몸도 마음도 농락당하는 개발BL!
은둔 아이돌 오타쿠 미카도는 상사인 아네자키가 싫다. 아네자키는 일은 잘하지만, 농땡이를 피우며 잡무는 모두 부하인 미카도에게 떠넘길 뿐. 어느 날 밤. 회식자리에서 취해 쓰러진 아네자키의 뒷처리를 미카도가 떠맡게 되지만, 막차를 놓친 두 사람은 러브호텔에 묵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아네자키가 미카도 위에 올라타 야한 짓을 하기 시작했다…?!
[공] # 미인공 #자낮공 #집착공 #계략공 [수] #떡대수 #미남수 #명랑수 “돈은 필요 없어. 그냥 매일 와서 나랑 놀아주면 안 돼?” 미래의 어느 도시 강화 인간으로 파이터의 삶을 살아가는 강태 어느 날 친구 페이의 의뢰를 받아 펜트하우스에 쳐들어간다. 하지만 들어간 집에는 강태가 유일하게 무서워하는 늑대가 있었고 무서움에 주저앉은 강태 앞에 집 주인 리온이 나타난다. 그런데― 리온은 강태를 이미 알고 있다? 리온을 볼 때만 유독 심해지는 발정기에 강태는 리온에게 실수(?)를 해버리고, 강태는 리온을 책임을 지기로 마음먹는다. 단 결혼은 못 해주지만 친구는 해줄게! 친구는 해주겠다던 강태는 그렇게 그의 집에서 19금 VD(가상세계 체험 도구)의 베타테스트까지 하게 되는데 …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가 정보 없음
서른 전에 요절할 운명인 ‘구양절맥’이라는 천형을 타고 난 사천당문의 장자 당소운. 아비의 손에 태어나자마자 버려졌고, 거둬 준 부모를 일찍 여의었다.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에 구걸로 연명하다 사기도박을 시작했는데 그걸 딱 걸려 그길로 북개방주 유화의 노리개가 되었다. 심지어 팔자에도 없는 전쟁터로 끌려가 모조리 죽어 가는 와중에 폭주 직전인 마교주에게 뒤까지 대주고 가까스로 도망쳐 살아남았는데……. “한 달 뒤, 형님은 마교의 첩으로 들어갑니다.” 뜬금없이 나타나 소운을 납치한 아버지와 남동생이 글쎄 저더러 마교주 천호의 첩이 될 거란다. 마교주가 구음절맥이라는 천형을 벗으려면 구양절맥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말이다. 문제는 소운이 천호와 초면이 아니라는 점. 게다가 그는 저와 한 번 붙어먹고 냅다 달아난 소운을 미친 듯이 찾는 중이었다. “네 그 잘난 아랫도리로 어떻게든 마교주를 휘어잡아라. 그래야 너도 살고, 사천당문도 산다.” 그까짓 것, 내가 알 바 아니고! 사천당문의 장자가 개
어린시절 좋아하던 형이 있었다. 내 세상에서 유일했던 빛, 그러나 그 빛은 나를 어둠으로 빠트렸다. 그럼에도 나는 갈망했다. 형을 향해 분노하면서도 사랑했다. 14년동안 쭉… “ 왜 날 안 써, 왜 필요하다고 안 해? …왜 자꾸 사람 미치게 만들어, 형. “ “ 그깟 개병이 뭐라고. “ 그를 만난 후 떠오르기 시작하는 어린 시절의 기억과 본성. 필사적으로 그를 외면해봤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던 것을 마음껏 취하는 해방감에 중독되어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친분이 있는 감독의 부탁으로 출연하게 된 사극 영화 <자화> 베테랑 배우인 '차재환'은 대본 리딩 장소에서 상대역을 맡은 '신성현'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성현의 연기는 엉망진창이었고 항상 완벽함을 추구하는 재환은 어쩔 수 없이 성현의 연기를 직접 코칭해주게 되는데.. "신성현은 외래종이야. 환경에 익숙해질 때까지 기다려주는 수밖에."
신옥타로 폐허 이후 10년. 차털이로 형편 없는 인생을 연명하던 뒷골목 양아치 프레이에게도 희망은 찾아왔다. 오래전 잃어버린 동생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 그 때 우연히 마주친 대기업 SNT의 대표 구일영이 선의로 가장한 거래를 제안한다. "나 같은 놈들이 제일 싫다면 좋아하게 되도록 만들어. 머리가 나쁘면 몸을 대서라도."
[본편, 외전2] 낮에는 유능한 '비서'로, 밤에는 유능한 '남자'로 이중생활을 즐기는 수하. 칼퇴 후 게이바에서 원나잇 상대와 함뜨 전! 그런데 거기가 작다?! 상대를 거절하고 나오는 순간 문 앞에서 누군가와 부딪히는데. 몸에 집 한 채는 걸치고 다니는 이 남자... "박지운...이사님?!" #연하공 #상처공 #집착공 #다정공 #연상수 #무심수 #문란수 #리맨물 #역키잡 #하드BL [외전1] (*외전1은 본편과 다른 인물들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진 거라곤 돈과 시간 그리고 난잡한 성생활뿐인 도혁. 호텔 방번호를 착각한 시우와 마주치는데... 악연이 시작된 그날 밤부터 도혁의 일상은 망가지기 시작한다. #미인공 #능욕공 #미남수 #지랄수 #혐관 #하드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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