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정원이 딸린 쿠스노키 저택
시골 외딴집의 관리인을 맡게 된 쿠스노키 미나토. 그곳은 악령이 들끓는 터무니없는 사고 물건… 이었지만, 범상치 않은 힘으로 모르는 사이에 악령을 일소해 버렸다! 정화된 쿠스노키 저택의 아늑함에 이끌려 개성 넘치는 신들이 모이게 되는데! 이웃집 산신들과 힐링 시골 라이프, 시작합니다.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얼마전까지 나에겐 도저히 이룰 수 없을 것 같던 소원이 세 개 있었다. ‘실종된 큰오빠가 돌아오게 해주세요.’ ‘작은 오빠가 균열 짐꾼을 그만둘 수 있도록 각성하게 해주세요.’ ‘막내 오빠는…눈을 떠주기만 한다면…’ 더는 바랄 것 없이 행복만 가득할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큭… 내 안의 어둠을 숨기기 위해 10년만 놀 테니 조금만 더 고생해라, 막내야!” 큰오빠는 중2병을 얻고 돌아왔다. “형이 10년만 논다니까 나도 10년만 놀게!” 작은오빠는 각성한 채로 미래에서 회귀했다(고 주장한다). “신의 총애를 받는 고귀한 혼을 모실 기회를 주마, 멍충한 돼지야.” 막내오빠는… 생각만 해도 골치 아프니 넘어가자. “이 밥버러지 식충이들! 당장 나가서 일하지 못해!” 더는 바랄 것이 없는 소녀가장 이보배의 앞길엔 행복이 가득할 수 있을까?
고아로 자라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고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가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던 나 정해진. 갑작스러운 사고로 눈을 떠보니 '정해진'이 아닌 '최기석'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내가 가진 스킬을 <레벨업> 해야 한다고..? 사고 후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운명.. 과연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최기석'의 몸으로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가 될 수 있을까? . . . <레벨업 닥터 최기석> 스튜디오질풍 매주 월요일에 연재됩니다.
"너를 지켜줄게, 지운아"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를 잃고, 보호소로 가게 된 지운 앞에 아빠가 나타났다. 그런데 7년 만에 처음 본 아빠에게서 익숙한 장승의 향기가 난다?! 난생처음 만난 부자지간 이지만,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는 우리 아빠. 세상 돌아가는 법은 몰라도 아들 지키는 법은 똑부러지는 초보 아빠의 인간 아들 키우기, <도깨비 아빠>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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