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사내연애
원나잇 상대를 회사에서 다시 만났다. 그것도 대표와 사원으로! ‘여자는 정숙해야 한다’는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란 지수. 5년 전, 클럽에서 처음 본 현우와의 하룻밤은 단 한 번의 일탈이었는데… 어느 날 회사에서 현우와 마주쳤다! 뭐? 이 사람, 오늘부터 우리 회사 대표라고?! 지수는 과거의 흑역사를 함께 쓴 현우가 불편하지만, 직진밖에 모르는 현우에게 점차 마음이 흔들리는데…
맛있어하는 너의 얼굴을 보고 싶어
체인 레스토랑 「마카로니」에서 일하는 30대 회사원 이노우에 타마키. 일만 하며 열심히 살았는데 정신 차려 보니 33살. 그런 타마키 앞에 어릴 때는 눈에 띄지 않았던 소꿉친구 후미야가 잘생긴 요리사가 되어 나타난다. 실은 후미야는 고등학교 때 타마키에게 고백했다 차인 상대. 15년 만의 재회에 동요하는데 후미야가 타마키의 회사로 이직해 오고… 집도 옆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다. 심지어 매일 밤, 저녁을 차려주러 드나들게 되는데?! 「우리 사귀지 않을래?」 자신이 만든 요리를 맛있게 먹는 타마키에게 후미야가 뜨거운 시선을 보내는데….
원나잇 상대를 회사에서 다시 만났다. 그것도 대표와 사원으로! ‘여자는 정숙해야 한다’는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란 지수. 5년 전, 클럽에서 처음 본 현우와의 하룻밤은 단 한 번의 일탈이었는데… 어느 날 회사에서 현우와 마주쳤다! 뭐? 이 사람, 오늘부터 우리 회사 대표라고?! 지수는 과거의 흑역사를 함께 쓴 현우가 불편하지만, 직진밖에 모르는 현우에게 점차 마음이 흔들리는데…
부모님의 일 때문에 혼자 살게 된 타치바나 이츠카. 게다가 새 학기엔 남몰래 마음에 둔 남학생 시미즈 나오와 같은 반이라니 완전 럭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집이 철거되니 퇴거하라는 명령이 내려진다. 순식간에 집이 없어진 이츠카는, 어머니의 친구 집에서 하숙하게 되고. 넓고 깨끗한 하숙집에 눈을 반짝였지만, 목욕을 하려다 반나체의 '최애' 나오와 마주치게 되는데…?! '최애'의 멋지고 귀여운 매력에 웃음이 멈추지 않는 이츠카…. 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웃어서는 안 되는 24시간 '금욕' 러브 코미디!
"임신했다고요! 책임지시죠!" "들어와! 진짜 책임질 짓 해줄 테니까!" 망나니로 소문난 TK쇼핑몰 본부장에게 말을 전하러 갔다가 그의 도발에 대판 싸운 삼신(三神)이자 한의사 김령. 그런데... 저 망나니가 우리 한의원 건물주가 된다고? 갑을 관계로 시작한 그들은 어떤 인연을 맺게 될까? 지금, 신과 인간의 금기된 사랑이 펼쳐진다.
소꿉친구 연우와 지수는 서로 좋아하고 마음을 알면서도, 말로 표현하지 못해 오해와 충돌이 생긴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같이 다니면서 정작 고백할 시간은 생기지 않는 둘. 시간이 지날수록 둘을 방해하는 거리는 오히려 더 늘기만 한다. 연우의 고백, 지수의 고백, 한두 번이 아닌 실패로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 것 같은데... 둘은 마음은 과연 언제쯤 전해질 수 있을까?
미친 외모의 남주, 루드릭 바우저. …를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친구로 환생해 버렸다?! 주인공들의 사랑놀음에 이용당할 운명이라니… 나, 달리아 에이버린은 금수저 라이프를 만끽하며 세계 각국의 미남들과 뜨거운 연애를 할 거야! 그런데……… “안녕하세요, 바우저 영애.” “……으아앙!” 여자애로 착각해 울려 버렸다? 그 후 친해진 것도 잠시, 전쟁으로 헤어졌다 다시 만난 남주는…… “못 본 새 눈이 많이 낮아졌나 봐, 에이버린 공녀." 왜 내 연애 사업을 방해하고 난리야! 우리 그냥 친구 사이 아니었니? 안 돼! 이번 생에는 남주의 가'족'같은 친구가 되어주겠어!
★디지털 한정 특전+컬러 페이지 수록★ 왜 내 심장이 쿵쾅거리는 거야-?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원하는 모습이 무너지지 않도록 항상 완벽한 미소녀를 연기해 온 카츠라 오토기. 학교에서 얻은 별명은 이름하여 "심쿵 천사". 하지만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어서 비밀로 하고 있던 가면 뒤 얼굴을, 신경 쓰이던 완벽남 니노마에 토키에게 들키고 마는데.... 그러나 다정하고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니노마에 토키에게도 비밀로 하고 있던 가면 뒤 모습이 있었고...?!! 완벽을 연기하는 남녀의 속고 속이는(?) 러브, 시작합니다-!!! ⓒ Coco Uzuki / Kodansha Ltd.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내 삶, 모든 순간, 다 너였어] 2018년 최고의 화제작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그 감동을 웹툰으로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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