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이 이렇게 일을 잘했다고?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베테랑 조연의 업무일지
"오늘부터 이 수상한 녀석이랑 일해야 한다고?!" 만화 속 조연들을 관리하는 회사 '엑스'. 베테랑 직원인 '지유'는 신규 임무로 로맨스 만화 <얄미운 그 녀석>을 맡으며 신입사원 '서준'과 함께 일하게 되는데... 그런데 이 녀석...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원이 다르게(?) 수상하다!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야근과 주말 출근이 일상인 광고대행사 [페퍼기획] 두 달간 하루도 쉬지 못한 제작 3팀은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워라밸이 최우선인 MZ세대 박대희 사원 회사와 일이 최우선인 기성세대 전규영 팀장 서로가 너무 달라 서로를 이해할 수 없었던 두 사람이 서로의 몸이 바뀌게 되면서 서로를 연기하기 시작한다.
겜폐인 힐러 외길 인생 n0년. 어쩌다 보니 세상이 바뀌고 세계 유일의 힐러가 되었다. [유일무이한 힐러인 당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습니다.] [소환에 응하시겠습니까?] ‘뭐? 탱딜은 있는데 힐러가 없다고?’ 아니, 무슨. 탱딜이 있는데 힐러가 없는 X망 밸런스가 다 있어? [이건 게임이 아니라 현실이라며 당신을 지켜보는 성좌들이 억울함을 토로합니다!] *** 게이트가 등장한지 벌써 몇십 년째. 그동안 공략법이며 데이터며 많이 쌓였다고 들었건만. ‘왜 이렇게 다들 비효율적으로 진행하지? 답답하게?’ 공략에 진심인 편이라 그저 열심히 게이트를 뿌셔뿌셔 했을 뿐인데. “날 구해준 건 당신이잖아요. 당신밖에 보지 못하도록 만들었잖아요.” 배신당하고 은둔했다던 전직 랭킹 1위. “당신이 필요해. 나의 구원자. 나의 생명.” 세계 10대 길드 연합의 수장. “날 버리지 말라고. 너 없인 숨 쉴 수도 없으니까.” 현직 랭킹 1위까지. 게이트 공략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이상한 애들이 들러붙기 시작했다. [현판/성좌물/헌터물/힘숨찐/먼치킨/여주원탑/구원]
밝지만 엉뚱한 첫째와 무뚝뚝한 둘째, 인간 비타민 셋째까지. 청각장애인 어머니와 막노동꾼 아버지 밑에서 가난하게 자라났지만 밝고 유쾌하게 살아가는 세 자매. 그 세 자매 중 첫째와 둘째가 독립을 결심했다! 하지만 독립자금이 모자란 두 사람은 반지하에 자리를 잡는다. 천장에서 물이 새는 것은 물론 벌레들이 들끓는 반지하에서 행복을 찾으려 노력하나 세상은 그리 녹록지 않다. 악덕 기업과 싸우고 갑작스러운 해고에 공장을 전전하기까지..! 설상가상으로 부모님이 암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면서 세 자매는 직장 생활과 병간호를 병행하게 되는데... 고된 일상에도 불구하고 힘내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건 웹툰 작가라는 꿈과 언제나 함께하는 가족, 과연 자매는 꿈을 이루고 반지하를 탈출할 수 있을까?
이으뜸(악어스튜디오), Kim쿤(악어스튜디오), 김현빈
10년 차 직장인 '조대찬’ 대리. 악덕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이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18년 전, 고등학생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두 번 다시 없을 기적 같은 기회. 이번 생에는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아보겠다! 짓밟혔던 생을 청산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리라. 내가 못 할 것 같아? 아니, 난 할 수 있어!
로또 단독 1등으로 270억에 당첨된 주인공의 신상을 유튜버가 털어가버렸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위해 주인공을 노리는 와중에 첫사랑이 찾아온다. 당첨 복권을 노리는 무수한 위협 속에서 주인공은 당첨금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데...
전직 수의사 마리아 르웰린, 불의의 사고로 이세계의 인물에 빙의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다…? 마침 황태자의 표범을 치료하면 무슨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소문이 들려오고… 황궁을 찾아간 마리아는 무사히 표범을 치료해 주고, 약속대로 황태자가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길 기대한다. 그런데. “저기요…… 왜 제가 황궁에서 계속 지내야 하는 건가요?” “네가 나한테 요구했잖아. 여기에서 살고 싶다고.” “전 그런 뜻인 줄 몰랐어요. 지금이라도 무르면…….” “이미 늦었어.” 엉겁결에 황궁에서 수의사로 취직한 마리아와 황태자 아인스의 좌충우돌 로맨스 판타지!
꽃을 피우면 소원을 빌 수 있다고? 야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어 겨우 막차를 탄 '강지안'은 잠깐 졸게 되고 종착역까지 가버리게 된다. 그리고 눈을 뜬 그곳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상 '이계'였다. 온갖 요괴와 귀신들 사이에서 돌아갈 방법을 찾는 와중 익명의 누군가에게 받은 달맞이꽃을 피우면 소원을 빌어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지안에게 나타난 수상한 남자 '찬' 소문도 좋지 않고 하는 짓마다 믿음직스럽지 못한 그가 지안과 함께 꽃을 피우기로 약속하는데... 무사히 꽃을 피워 소원을 빌고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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