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도 계약에 포함되나요?
차기 사장 후보 쿠도 부장과 그의 아내 미즈키. 서로 능력이 좋아 사내에서도 잘 어울리는 부부라고 칭찬을 받지만, 사실 이 둘은 결혼한 지 반년이 지나도 키스도 안 한 계약부부다. 미즈키는 쿠도와 함께 자고 싶지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결국 집에서 혼자 야한 짓을 하다가 쿠도에게 들키고, 앞으로 매주 한 번씩은 잠자리를 하자는 제안을 받는데?! ©Yutsuki ETO/SHOGAKUKAN
평범한 섹스가 하고 싶어요!
여자치곤 너무 큰 체격이 콤플렉스인 아이카. 어느 날 소매치기를 발로 걷어차는 모습을 인기 많은 쿠루스 선배에게 들킨다. 거친 여자라며 싫어할 줄 알았는데, 쿠루스 선배는 오히려 아이카에게 그동안 자기가 바라왔던 상대라며, 자기의 구속 플레이에 어울려달라고 부탁을 한다. 하지만 선배… 구속하러 가지고 온 도구가 너무 약하지 않나요? ©Kyo Kanai/©Mobile Media Research
차기 사장 후보 쿠도 부장과 그의 아내 미즈키. 서로 능력이 좋아 사내에서도 잘 어울리는 부부라고 칭찬을 받지만, 사실 이 둘은 결혼한 지 반년이 지나도 키스도 안 한 계약부부다. 미즈키는 쿠도와 함께 자고 싶지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결국 집에서 혼자 야한 짓을 하다가 쿠도에게 들키고, 앞으로 매주 한 번씩은 잠자리를 하자는 제안을 받는데?! ©Yutsuki ETO/SHOGAKUKAN
인기가 많지만 동시에 철벽으로 소문난 쿨한 선배 미나미를 좋아하는 카네코. 그의 마음을 알고 싶어 신사에서 소원을 빈 다음날, '망상'이 보이는 특수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근데, 왜 선배 망상 속에 제가 있죠?! 설마 진짜 저랑 저렇게 하는 건 아니죠? ©Shiroiro Mashiro/Brite Publishing
[휴재 중] 회사에서 우수한 영업 성적을 내는 아카리와 츠키시마. 아카리는 사귀는 남자마다 헤어지는 트라우마가 있었고, 츠키시마는 일은 잘하지만 존재감이 옅고 살짝 음침한 성격이다. 어느 날 회식에서 취한 아카리가 눈을 뜨자 츠키시마와 호텔에 함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안경을 벗은 츠키시마의 외모가 자기가 상상했던 것과 전혀 다르다는 걸 알게 된다. 이에 아카리는 츠키시마의 모든 걸 바꿀 계획을 짜는데. ©Eight Hisamatsu/Thirdline
[휴재 중] 사원 여행중에도 안즈의 동료이자 친구인 리츠는 못된 말만 한다. 혼자서 속상해하고 있을 때, 동경하는 선배인 하야카와가 둘이서 술을 더 마시지 않겠냐며 권유해오고… 설레는 마음으로 그의 방을 찾아가자 곧바로 이불 속으로 끌어당겨지는데─ ⓒAkira Aono/ⓒMobile Media Research
너튜브 제작사 <21g> 편집장 도현을 짝사랑하는 작가 연희. 우연히 마주친 그의 인사 한 번에 하루를 행복하게 지내는 연희는 도현과 몸을 섞는 상상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이 취미이다. <’누’나에게 ‘물’어 ‘보’세요>채널의 담당 작가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그 업무를 연희가 맞게된다. 도현은 연희의 다큐를 좋아하고 작은 호감뿐이었지만 그녀가 자신의 기획팀에 들어오면서 그녀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커진다. 하지만 다큐멘터리를 쓰던 연희에게 성특집은 어렵기만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힘든 내색하지 않는데… 엘리트 직장동료이면서 완벽한 외모의 정원은 <누물보>때문에 쩔쩔매는 연희에게 다가와 참견을 한다. 연희는 도움을 받으면서도 ‘성’과 ‘연애’에 대해 어설픈 것을 티내지 않기 위해 애쓴다. 어느날 정원의 도발에 넘어가 얼떨결에 잠자리를 가지게 된 연희. 연희는 능숙한척 적극적으로 정원을 대하는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23살 박종수에겐 타고난 재주도, 노력해서 얻은 전문성도 없다. 가진 거라곤 젊음 뿐. 조금 할 줄 아는 영상 경험을 살려 방송국이나 프로덕션에 취업하려 하지만 높은 문턱에 번번이 고배를 마신다. 그러기를 수십여 차례, 종수는 ‘구라파엔터테인먼트’라는 MCN에 입사 지원한다. 면접을 보러 찾아간 회사에서 종수는 미녀들과 맞닥뜨리게 되지만, 아무래도 나쁜 첫인상을 남긴 탓인지 거의 망한 분위기다. 수상하게 조건이 좋은 이 회사.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모든 자존심을 내려놓고 종수가 택한 마지막 방법은…?
광고 대행사 마케팅부에서 일하는 무사시는 상사이자 선배인 아리카와와 큰 공모전에 참가한다. 아무도 없는 깊은 밤 사무실에서 야근을 하던 중, 아리카와와 함께 있다는 사실에 두근거리는 무사시. 그 모습에 아리카와는 혹시 자기랑 하고 싶냐며 무사시에게 손을 대는데. ⓒHani Renjyou/Voltage Inc./ⓒMobile Media Research
[휴재 중] 경영 컨설턴트 회사에서 일하는 히나는 최근 후배 슌스케에게 계속 고백을 받고 있다. 사람은 좋지만 다소 가벼운 슌스케는 매일 히나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히나는 농담이라 생각하며 가볍게 넘길 뿐. 그러나 둘이서 야근을 하던 어느 날, 슌스케가 갑자기 히나에게 키스를 하는데! ©Rayu Hurutani/Voltage Inc./©Mobile Media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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