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없는 이세계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나를 혐오하는 남주들과 갇혀버렸다
남몰래 즐기던 19금 피폐 감금물 역하렘 게임 <누가 그녀를 감금했나>에 빙의한 '유세라'. 하필이면 주인공이 아닌 악역 영애 '세라'에 빙의하게 된 것도 모자라, 그녀를 혐오하는 남주들과 한 집에 갇혀버리는데.. 이곳의 탈출 조건은 자신을 감금한 범인이 누구인지 맞추는 것. 정보를 얻고 살아남기 위해선 남주들을 몸으로 유혹해야 한다..!! 과연 '세라'는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죽기 전에 한 번 했던 게임 속으로 빙의한 실비아. 게임의 이름은 바로 <동정 미남 먹고 레벨업>. "너는 생전에 너무 나태하게 살아서 나태지옥에 갈 예정이었지." 평생 욜로족으로 살다 죽은 실비아에게 남은 길은 나태지옥.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동정 미남들을 공략하고 천국에 가야 한다. "최선을 다해서 동정 미남들을 먹고 레벨 업을 하겠어!"
탑 여배우로 승승장구하던 엘리제는 믿었던 남사친에게 살해당한 뒤, 자신이 출연할 뻔한 작품 속 악녀로 빙의하게 된다. 그런데 이게 웬걸, 함께 빙의하기로 되어있던 남자가 너무나 다정하다! 냉정하고 칼 같은 남자라면서요! 대체 날 돕기로 했던 그 남자는 어디로 간 걸까?!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그건 그녀에게 없는 것이었다. 죽어도 변치 않을 거라던 마음이. 몇번의 다정함과 유혹에 이토혹 흔들리는 걸 보면. "그러다가 내가 너 진짜.. 좋아하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우린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신탁으로 태어나 신의 권능을 부여받은 성인(聖人) "성녀" 신의 축복과 사랑의 말씀을 전하며, 성스러운 신의 힘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준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본래라면 그래야 할 터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성녀인 난 흑마법에 손을 대고 산제물을 바치고 금서의 지식을 이용해 악마 소환 의식을 치렀다. 그런데 정말로 악마가 소환되었다?! 악마에게 빌 소원은 단 하나 "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풍족하고 조용하게 살고 싶어요." 이에 악마는 약속대로 아무도 날 모르는 '마계'로 데려왔고, 풍족하고 조용하게 살 수 있다는 본인의 '성'에서 살게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성에는 그의 가족인 마족들이 존재했고, 이들은 내가 성에서 살아도 괜찮을지 다수결 투표로 결정하겠다고 하는데⋯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기억을 잃은 주인공. 기억을 잃기 전, 자신이 무려 5명의 남자와 동시에 사귀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기억을 다시 되찾기 위해 남자들과 한명씩 접촉하며 자신이 어떤 연애를 했는지,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아간다. 내가 정말로 좋아했던 사람은 누구? 그리고 우리들의 연애는 어떻게 되는 걸까?
위세 높은 후작가로 시집온 마리아. 다정한 남편, 재클린과의 사랑이 영원할 줄 알았다. 초야를 치르기 전까지는…. 고통뿐인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마리아에게 다가오는 남편의 이복동생, 로웰.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마리아는 복수를 위해 로웰을 이용하기로 한다. 로웰은 이용당하는 것 이상으로 마리아를 유혹해 오는데… 금단의 관계, 거부할 수 없는 유혹. 이 관계의 끝은 어디일까?
[권세가의 주인 윤과 계집종으로 팔려온 서혜의 엇나간 관계] 어린 나이에 계집종으로 팔려온 어느 소녀. 그 소녀에게 '서혜'라는 이름을 지어준 권세가의 도련님 윤. 서혜는 계집종일 뿐인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윤에게 서서히 빠지게 되고,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외로이 지내던 윤도 서혜로 인해 마음을 채워간다. 그렇게 남몰래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해오던 두 사람. 하지만 갑작스러운 윤의 혼인 소식에 둘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이 틀어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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