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마음 찾기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내 안에는 네가 없어
대학생인 스바루는 사고로 기억의 일부를 잃고만다. 그건 같은 고등학교에 다녔던 소우시와 '동거하고 있었다'는 기억. 고등학교 때 나와 다르게 인기도 많고 멋있는 소우시와 이야기한 적도 없었을 텐데... 퇴원을 한 후 둘이서 살기 시작하면서 다시 한 번 소우시를 알아가게 되는 스바루. 문득 본 적도 없는 그윽한 눈길이 자길 향하는 걸 알게 되는데... ※15세 이상 감상을 권장합니다. ⓒENU ENDO 2020 / Frontier Works Inc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땅꼬마에 째진 눈인 외모에 잘난 구석이라곤 없는 요시다는 인기가 있어본 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교내 제일의 인기남 사토에게 고백을 받고 학교 생활이 급변하게 되는데!! 사토에게 연인이 생겼단 소문이 교내에 퍼지고, 요시다는 농락 당하고 만다! ⓒ Suzuki Tanaka 2008.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8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이 마음을 노래로 만든다면 어떤 말이 어울릴까? 카나타의 일상은 평온하지만 조금 따분하다. 자그마한 낙이었던 가수 「하이토」의 동영상 업로드도 끊겨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도쿄에서 뜬금없이 우타가와가 전학 온다. 얼굴을 가린 긴 머리, 조용한 말소리… 어울리기 힘든 음침한 캐릭터인 줄 알았지만 우타가와의 노래를 들은 순간 벼락을 맞은 듯한 충격을 느끼는데…?! ―이 노래는 곧 사랑이 된다. 음이 퍼지는 보이즈 러브 제1권.
아름다운 은하수를 매일 볼 수 있는 작고 소박한 은하수 마을. 그 곳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수제 인형가게 '밤의 나침반'. 그 곳의 아들인 영하는 직접 인형을 만들고, 수선하는 부모님과는 다르게 바느질 솜씨가 좋지 못한데..! 그럼에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영하와 그런 영하를 지켜보는 소꿉친구 우열! 그리고 수수께끼의 전학생 안톤까지..? 서툴지만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인형부에 어서오세요!
“모르겠어, 전부. 이토록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건 처음이라서.” 위원장인 타치바나는 선생님으로부터 학교의 제일가는 문제아, 사에키를 챙겨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나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사에키였지만, 타치바나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사에키의 마음이 열리면서 타치바나를 잘 따르게 되는데…?!
“안녕. 도화 맞지? 유도화.” 남자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던 나에게 다가온, 너의 첫 인사. “이름 예뻐서 기억하고 있었어.” 그건 그토록 싫어하던 이름에 대한 칭찬이었다. 그리고 나는, 너를 정의하는 단어가 이를테면 이런 것이었으면 하게 됐다. 목소리, 향기, 단정한 교복…. 책장을 넘기는 하얀 손가락이나, 웃을 때 그림처럼 접히는 눈매, 부드러운 말투, 혹은… 한여름의 어느 날, 이유를 묻지 않고 그저 끌어안아 주었던 다정함 같은 것들이었으면.
고3이 되었지만 별다른 감흥이 없는 등굣길. 무채색 같은 파란의 일상에 첫사랑이라는 변수가 생겨난다. "쌤! 나중에... 저랑! 결혼해요!" 하지만 1년 동안 이어진 고백은 번번이 실패. 눈이 내리는 졸업식 날, 파란은 주환의 말 한마디에 대학을 미루고 군 입대를 결심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다시는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주환과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파란. "쌤, 저 잘 곳이 없어요. 하루만이라도 재워주세요..." "그래, 재워줄게." 갑작스럽게 시작된 두 사람의 동거, 과연 파란은 그토록 바라던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이재군. 단 하나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소꿉친구의 형을 남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와 잘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잠시, 어느 날 같은 반에 이름이 비슷한 전학생 이재하가 전학 오며 선배와의 관계에 은근히 훼방을 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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