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마음 찾기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은하수 1번가
아름다운 은하수를 매일 볼 수 있는 작고 소박한 은하수 마을. 그 곳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수제 인형가게 '밤의 나침반'. 그 곳의 아들인 영하는 직접 인형을 만들고, 수선하는 부모님과는 다르게 바느질 솜씨가 좋지 못한데..! 그럼에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영하와 그런 영하를 지켜보는 소꿉친구 우열! 그리고 수수께끼의 전학생 안톤까지..? 서툴지만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인형부에 어서오세요!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안녕. 도화 맞지? 유도화.” 남자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던 나에게 다가온, 너의 첫 인사. “이름 예뻐서 기억하고 있었어.” 그건 그토록 싫어하던 이름에 대한 칭찬이었다. 그리고 나는, 너를 정의하는 단어가 이를테면 이런 것이었으면 하게 됐다. 목소리, 향기, 단정한 교복…. 책장을 넘기는 하얀 손가락이나, 웃을 때 그림처럼 접히는 눈매, 부드러운 말투, 혹은… 한여름의 어느 날, 이유를 묻지 않고 그저 끌어안아 주었던 다정함 같은 것들이었으면.
'미치도록 내 취향이야…!' 미즈키는 10년 만에 만난 리츠를 보고 설레는 감정을 참기 힘들었다..! 모델같은 외모에 능력 있는 샐러리맨인 미즈키는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비밀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실 미즈키는 실제 남친을 만난 적도 연애를 해본 적도 없었다. 어느 날, 어린 시절 미즈키를 잘 따랐던 리츠가 상경하게 되고, 어떤 사정에 의해 둘은 동거하게 되는데... 문제는 10년 만에 재회한 리츠가 미즈키의 취향대로 건장하고도 풋풋한 청년으로 성장해 있었던 것! 미즈키는 자신의 타입인 남자를 앞에 두고도 이상한 생각은 하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리츠 또한 미즈키를 보며 왠지 수줍어하는 표정을 짓는다. 사실, 리츠는 어린 시절에 미즈키의 외모를 보고 여자라고 오해하여 결혼하자고 했었다. 결국 미즈키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 리츠 앞에서 연애 경험이 많은 척을 한다. 아슬아슬한 동거생활을 이어 나가며 둘은 의도하지 않은 접촉을 하게 되고, 급기야 미즈키는 리츠를 의식하게 되며 점점 둘의 분위기는 묘하게 흘러가는데... 순박한 꽃미남 연하 대학생 리츠와 바람둥이인 척을 하는 미형의 미즈키가 그려가는 안절부절 러브 스토리!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실컷 만지면서 놀고 싶어져…' 아즈마는 자신의 펫인 에이토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즈마와 동거하고 있는 에이토는 반은 도마뱀이고 반은 인간.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에이토를 바라보며 아즈마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주인과 펫을 넘어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되어서 평범하지 않은 사랑을 나누는 아즈마와 에이토.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엇갈리고 마는 사랑 같으면서도 사랑 같지 않은 이질적은 감정을 키워나간다. 조금은 심술궃은 아즈마와 색다른 순수함을 가진 에이토가 그려가는 사랑이 엇갈리는 하루하루를 그린 이야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핵인싸인 반항기 넘치는 소년 일혁, 그는 태어날 때부터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아 친구들은 물론 어른들도 머리를 싸매는 말썽꾸러기였다. 그런데 그를 남다른 눈빛으로 보는 반장인 명훈. 언제부터인가, 일혁에 대한 명훈의 감정은 점점 복잡해지는데... 부딪히고, 화해하고, 웃음과 눈물로 든 두 소년의 성장이야기.
“모르겠어, 전부. 이토록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건 처음이라서.” 위원장인 타치바나는 선생님으로부터 학교의 제일가는 문제아, 사에키를 챙겨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나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사에키였지만, 타치바나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사에키의 마음이 열리면서 타치바나를 잘 따르게 되는데…?!
고3이 되었지만 별다른 감흥이 없는 등굣길. 무채색 같은 파란의 일상에 첫사랑이라는 변수가 생겨난다. "쌤! 나중에... 저랑! 결혼해요!" 하지만 1년 동안 이어진 고백은 번번이 실패. 눈이 내리는 졸업식 날, 파란은 주환의 말 한마디에 대학을 미루고 군 입대를 결심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다시는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주환과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파란. "쌤, 저 잘 곳이 없어요. 하루만이라도 재워주세요..." "그래, 재워줄게." 갑작스럽게 시작된 두 사람의 동거, 과연 파란은 그토록 바라던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시대에 잊혀진 신령과 신비로운 청년의 인연] 자신의 땅을 벗어나 인간 세상에 적응하며 살아가던 아기 신령 희지. 인간과의 교감에 어려움을 느끼던 그는 어느 날, 자기를 이해해 주는 신비로운 청년 연오를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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