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마음 찾기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반항아
핵인싸인 반항기 넘치는 소년 일혁, 그는 태어날 때부터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아 친구들은 물론 어른들도 머리를 싸매는 말썽꾸러기였다. 그런데 그를 남다른 눈빛으로 보는 반장인 명훈. 언제부터인가, 일혁에 대한 명훈의 감정은 점점 복잡해지는데... 부딪히고, 화해하고, 웃음과 눈물로 든 두 소년의 성장이야기.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안녕. 도화 맞지? 유도화.” 남자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던 나에게 다가온, 너의 첫 인사. “이름 예뻐서 기억하고 있었어.” 그건 그토록 싫어하던 이름에 대한 칭찬이었다. 그리고 나는, 너를 정의하는 단어가 이를테면 이런 것이었으면 하게 됐다. 목소리, 향기, 단정한 교복…. 책장을 넘기는 하얀 손가락이나, 웃을 때 그림처럼 접히는 눈매, 부드러운 말투, 혹은… 한여름의 어느 날, 이유를 묻지 않고 그저 끌어안아 주었던 다정함 같은 것들이었으면.
"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작가 정보 없음
"넌 공부 끝판왕, 난 연애 끝판왕!" 아랫집에 불청객 '엄친아'가 이사왔다. 외모, 공부, 운동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그 녀석. 알고 보니 같은 학교 수석 입학생! 자꾸만 마주칠 때마다 심장이 말을 안 듣는데…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적당한 성적에 평범한 외모를 가진 마코토. 하지만 마코토는 태어날 때부터 사람의 마음을 읽는 특수한 능력이 있었다! 일상 속에서 계속 다른 사람들의 술렁거리는 속마음을 들어온 마코토. 하지만 인생 처음으로 마음을 읽을 수 없는 녀석과 만나게 된다. 그 녀석, 와카츠키는 허물없이 다가오더니 급기야 키스까지…대체 뭐 하는 녀석이지?! 마음을 읽어내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 수 있는데, 그럴 수 없는 상황에 마코토는 동요하게 되는데?!
이 마음을 노래로 만든다면 어떤 말이 어울릴까? 카나타의 일상은 평온하지만 조금 따분하다. 자그마한 낙이었던 가수 「하이토」의 동영상 업로드도 끊겨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도쿄에서 뜬금없이 우타가와가 전학 온다. 얼굴을 가린 긴 머리, 조용한 말소리… 어울리기 힘든 음침한 캐릭터인 줄 알았지만 우타가와의 노래를 들은 순간 벼락을 맞은 듯한 충격을 느끼는데…?! ―이 노래는 곧 사랑이 된다. 음이 퍼지는 보이즈 러브 제1권.
이사 온 마을에서 길을 잃은 타카마츠 앞에 이상형의 미녀가 나타난다. 첫눈에 반한 것 같았는데 그 순간 여장을 한 미나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미녀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았어도 꿈에 나올 정도로 미나미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타카마츠는 어느 날 미나미에게 '우시오다를 좋아한다'는 비밀을 듣게 된다. 어쩌다 비밀을 얘기할 정도로 친해졌는지 몰라 어리둥절해 있는 타카마츠에게 미나미는 '나 좋아하지?'라는 말을 던지는데···!
아름다운 은하수를 매일 볼 수 있는 작고 소박한 은하수 마을. 그 곳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수제 인형가게 '밤의 나침반'. 그 곳의 아들인 영하는 직접 인형을 만들고, 수선하는 부모님과는 다르게 바느질 솜씨가 좋지 못한데..! 그럼에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영하와 그런 영하를 지켜보는 소꿉친구 우열! 그리고 수수께끼의 전학생 안톤까지..? 서툴지만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인형부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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