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어깨 부상으로 그만뒀던 핸드볼, 근데 다리는 멀쩡하잖아? 이번엔 손이 아닌 발로 도전한다! 뇌지컬은 100% 하지만 피지컬은 0%인 '하랑'의 여자 풋살 도전 이야기.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투수를 꿈꾸는 태양은 깊은 슬럼프를 겪는다. 아무리 연습해도 이놈의 방망이는 공을 거부하기만 하고, 학교생활 또한 꼬여만 간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라운드에 설 수만 있다면!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내가 축구게임에서 만든 생성선수가 진짜 현실에 나타나 프로선수로 뛰고있다?! 어느날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난 김생성 선수. 사실 그는 에이전트 '성제'가 축구게임에서 만든 '생성'선수다. 이 선수는 망해가는 에이전시를 다시 일으켜줄 신이 보낸 선물인가, 공포인가. 일단 모르겠고, 해보자.
AOS 게임 <릴리어네어 2099> 리그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시대. 천재 프로게이머 '강윤'을 지켜보며 선수의 꿈을 키웠던 소년 '로운'은 실력을 인정받아 17세의 나이로 프로 게임단 '피닉스 포스'에 입단하지만 승부조작에 휘말려 팀이 와해될 위기에 처한다. 어느 날 낙담한 로운 앞에 나타난 것은 은퇴 후 종적을 감췄던 강윤. 로운은 그에게서 깨달음을 얻고 팀원들과 의기투합하여 승강전에 도전하는데... 과연 꼴찌 팀 피닉스 포스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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