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통제구역
GP 그 이면에 감춰져있던 차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진실은 감출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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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그 이면에 감춰져있던 차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진실은 감출수록 좋다.
어서오세요! 케이크 서커스에! 서커스는 오늘도 공연을 위해 떠나요. 도나츠도 어서 무대에 서고 싶지만, 망쳐버리면 어떡하죠? 가ㄹ 길이 먼 도나츠!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을까요?
동남아의 한 섬으로 여행을 떠난 서진은 다이빙 호스텔에서 일하는 보조 강사 아리엘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러나 의심스러운 사건들과 소문, 베일에 싸인 아리엘의 과거가 그를 불안하게 만든다. 설렘은 점차 공포로 변하고, 그녀를 그리던 시선은 뒤틀려간다.
한부모 가족이었던 서안은 완전한 가족을 열망했다. 순탄치는 않았으나, 귀여운 딸 수은이를 키우며 가족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가장 완전한 가족을 원했던 서안은 가장 불완전한 다른 존재를 마주하게 되는데..
3년 전, 한 고급 아파트에서 벌어진 독극물 살인 사건. 이 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화영은 범인을 찾기 위해 거액의 의뢰비를 모으기 시작한다.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낚시'라는 범죄에 가담하지만, 곧 자신이 인신매매의 표적이었음을 깨닫는데...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던 순간- "도망칠 거면 나도 데려가."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스마일 베어'가 나타났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손도끼를 든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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