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같은 것들
'딴 놈들에게 절대 뺏기지 않아. 저건 내 거야..!' 늑대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늑인 우두머리의 외동딸 한지우의 앞에 <국민아들>, 배우 천유승이 나타난다. 그런데... 대체 뭐하는 놈이지? 왜 평범한 연예인이 늑대의 힘을 강하게 하는 거야?
짐승같은 것들
'딴 놈들에게 절대 뺏기지 않아. 저건 내 거야..!' 늑대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늑인 우두머리의 외동딸 한지우의 앞에 <국민아들>, 배우 천유승이 나타난다. 그런데... 대체 뭐하는 놈이지? 왜 평범한 연예인이 늑대의 힘을 강하게 하는 거야?
탑 아이돌 ‘권재성’은 돌연 기량 황금기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오고, 그곳에는 어릴 적 헤어진 권재성의 소꿉친구 ‘이수아’가 어른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좋게 이별하지 못했던 권재성은 성인이 되어 각자의 길로 향하기 전, 이수아에게 다시금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고자 한다.
"취향이야, 바꾸면 그만이고, 야구는 갈아탈게! 다 맞춰준다고, 잠자리 취향까지 싹 다." 승하 앞에 갑자기 나타난 남자, 차이언! 그와의 수지타산 계약 결혼! 하지만 남자는 냉정했고, 그 끝은 정해진 이혼이었다. ' ..인정한다! 한때 끌렸다는 사실을, 하지만, 이젠.. 그 호감조차 도려내고 싶은 마음뿐! "이혼해요.. 우린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안 맞는 사람들이에요!" 이혼을 다짐하자 그가 직진을 선언했다!
낮에는 성형외과 의사로, 밤에는 악마로 살아가는 '현신'. 눈빛만으로 누구든 유혹하는 마력을 가졌지만, 어느 날 나타난 '이나'에게는 유혹이 통하지 않는다. 대신 태평한 얼굴로 가슴 수술을 해달라 하는데... 이 여자는 뭘까?
기존의 뻔한 짝짓기 프로그램은 가라! 사랑을 시험하고 싶은 각양각색의 연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누군가는 환승한 연인에게 복수를 위해, 또 어떤 커플은 더 유명해 지고 싶어서 혹은 진실한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초인기 히트 연애 예능 프로그램 <THE 커플 브레이커>를 무대로 펼쳐지는 마라맛 복수 로맨스! <자매전쟁> 기맹기, <원수를 사랑하라> 태건 작가의 만남!
"한 침대에서 자야지, 부부인데" "키스해도 돼?" 다정하고 잘생기고 돈 많은 남편이 생겼다. 문제는 상대가 꼴도 보기 싫은 원수, '강시후' 라는 것. 우리가 행복한 신혼이었다니. 말도 안 돼! 사고 후 눈을 떠 보니, 남편이 된 것도 모자라 입만 열면 사랑 고백인 강시후. 도대체 지난 1년간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이 결혼. 분명 뭔가 꿍꿍이가 있다.
“저랑 한 번만 자 주시면 안 돼요?” 3년을 보좌한 신태헌 본부장과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내는 세인. 쿨하게 해외 지사로 떠나려 했건만, 그날 이후 그가 이상해졌다. “나만 윤 비서가 신경 쓰이나?” 질척거리는 것으로도 모자라, “윤세인을 갖고 싶어졌어.” 낯 뜨거운 말도 서슴지 않으며, “내 거 해. 아니면 내가 윤세인 거 해도 좋고.” 당당함을 넘어 뻔뻔해졌다. 본부장님, 대체 저한테 왜 이러세요……. 원나잇이 불러온 대참사. 너무 잘나서 부담스러운 남자의 폭풍 대시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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