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남매 2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이지만, 남매들처럼 평범했던 태성과 하은. 어느 날의 장난으로 인해 남매로서의 선을 넘게 된다. 그렇게 점점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는데… 하지만 현실의 벽은 단단하기만 하다. 과연 둘은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
비밀남매
서로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남이지만 여느 남매와 다를 바 없이 평범했던 ‘태성’과 ‘하은’. 어느 날 우연히 야한 영화를 보다 태성은 반쯤 장난으로 하은의 가슴을 만지게 되는데... "그런데… 왜 가만히 있는 거지? 대체 왜 그러는 거야? 우리 남매 사이 아니었냐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이지만, 남매들처럼 평범했던 태성과 하은. 어느 날의 장난으로 인해 남매로서의 선을 넘게 된다. 그렇게 점점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는데… 하지만 현실의 벽은 단단하기만 하다. 과연 둘은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
집안에 묶여살던 아영은 아는 언니의 부탁으로 카페 매니저로 취직을 하고, 출근을 위해 첫 자취를 시작했다. 새로운 곳에서 이웃과 잘 지내보고자 쿠키를 들고 찾아간 옆집. 문을 열고 나온 잘생긴 남자가 알고보니 10년 전 본인이 과외를 했던 학생, 우진이었다. 이를 계기로 서로 종종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이가 되었고, 그날도 변함없이 아영의 집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려던 참이었다. 저녁 준비로 정신이 없던 와중 우진이 실수로 어떤 상자를 떨어트리는데 그 안의 내용물은 무려 친구가 첫 자취 기념이라며 선물한 딜도였다. 당황한 아영은 황급히 딜도를 치우려고 하는데 태연하게 '제자 된 도리로써 도와주겠다'고 말하는 우진...?! 10년 전과는 다르게 역전된 두 사람의 약간 비밀스러운 과외, 괜찮을까?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누군가 말했지. 사랑의 유통기한은 고작 3년이라고. 대학을 졸업한 뒤 여행 유튜브와 블로그를 운영하는 자유 기고가가 된 "이비"와 여전히 잘나가는 모델 겸 바이올린 연주자인 그녀의 남자친구 "유하". 이비는 어렵게 찾아온 완전한 사랑이라 생각하며 유하와의 결혼을 꿈꾸지만...이 또한 착각이었을까? 치정의 끝을 보여주는 스튜디오 스텔라즈의 <엄마의 남자> 시즌2
기방에서 떡을 만드는 덕순은 어느 날 운명의 상대 태미를 만나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라,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 덕순과 떡을 치고 싶어 하는데…. '나와 치고 싶은 떡이 하는 떡이 아니라, 먹는 떡이었다고요?!' 둘은 오해를 풀고, 원하던 떡을 칠 수 있을까? LZNM-HYQW-TRQE-CNAV
남편의 패가망신으로 가정에 위기가 온 수화. 자신에게 넘어온 빚더미에 앞날이 막막하던 찰나 옆집에 살던 쌍둥이 소원과 리원이 계약을 제안한다. "빚을 갚아주는 대가로 자신들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할 것." 하지만 평범한 가정부가 아닌 몸을 요구하는 계약에 고민하던 수화, 어린 아들을 지키기 위해 쌍둥이의 계약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아이도 있는 유부녀지만 점점 쌍둥이의 조교에 길들여지고 익숙해지는데….
자연에서 만들어진 존재 중 가장 신성하다고 여겨지는 용. 그리고 용의 여의주는 그 어떤 소원도 이루어줄 수 있다고 전해진다. 우연히 용의 새끼를 줍게 된 선녀 '설하'는 어쩌면 이 용이 자신의 소원을 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그를 집에 들이게 된다. 하지만 '유성'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유성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레진코믹스 제 1회 19금 단편 웹툰 공모전 수상작! 서양화과 4학년 서아는 섹스는 하지 않고 자위만 하는 덜 자란 서큐버스이다. 그날도 본능을 참지 못하고 학교에서 자위하던 도중, 같은 과 후배 남우와 마주치게 되고. 남우와 집과 학교에서 섹스를 즐기며 두려움을 넘어선 쾌락의 맛을 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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