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팅, 원해!
과거에는 망돌, 현재는 촬영 스텝인 은단과 잘나가는 모델 원해의 잡지 촬영기. 짧은 바지로 인해 제모를 해주며 분위기는 무르익어가는데, 원해는 은단이 망돌 시절부터 그의 팬이었고 현재도 그렇기 때문에 직진을 하지만 은단은 그런 원해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귀엽지 않아도 안아줘
남몰래 여장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대학생 유우. 어느 날, 옆집에 사는 상냥하고 온화한 연상의 소꿉친구 케이이치가 알바처에 손님으로 찾아온다. 여장하고 있으니 눈치채지 못할 거라 생각하지만 "늘 멋있는 유우가 이렇게 귀여운 차림을 하고 있다니…." …바로 들키고 마는데?! 케이이치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하고는 유우 위에서 야릇하게 그의 유두를 만지고 핥기 시작한다. 처음 느껴보는 쾌감에 유우의 온몸이 점점 뜨거워지고 기분 좋은 곳을 잔뜩 문질러져 저항할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데…!!
과거에는 망돌, 현재는 촬영 스텝인 은단과 잘나가는 모델 원해의 잡지 촬영기. 짧은 바지로 인해 제모를 해주며 분위기는 무르익어가는데, 원해는 은단이 망돌 시절부터 그의 팬이었고 현재도 그렇기 때문에 직진을 하지만 은단은 그런 원해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혀, 형. 있잖아. 나……. 여자친구랑, 오늘, 데이트 가…….” 주말 아침, 의붓동생이 던진 폭탄 발언에 뻣뻣하게 굳어 있던 장최건은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해 ‘절정 조교 어플’을 켜게 된다. 사용하면 할수록 동생의 절정 모습에 죄책감은 사라지고, 흥분하게 되는데…….
말본새는 상스럽기로 일등! 일등 깡패! 일등 알파! '백필승' 귀여운거만 보면 껌뻑 죽는 바보 깡패?! 세상 물정 모르는 까칠한 말티즈 '남우윤'에게 감겼다. 불법 형질 미등록자인 오메가 우윤은 하나뿐인 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지만 그곳에서 만난 깡패 백필승을 만나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사람 중에 너 같이 생긴 건 처음 봐서, 니가 대가리에서 안 빠져. 자꾸 생각나서 돌겠는데 씨발, 어떡해?” “…….” “씨발 내가 개좆할게. 호구한다고.” “…….” “지켜 줄게. 니 형 찾아 줄게.” “…….” “사귀자.” 과연, 호구 깡패 필승은 말티즈같이 까칠한 우윤의 마음을 얻을수 있을까?
[인디고] [&.Emo] 춘뢰와 꿀 작품소개: 「널 지키기 위해서라면 나는 살인자도 될 수 있어―.」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시설에 버려진 어린 위엔. 낯선 곳에서 위엔이 고독과 불안에 떨자, 같은 방을 쓰는 양이 친형처럼 다정히 감싸주었다. 그렇게 점차 위엔에게 양은 유일한 마음의 버팀목이 되었고 양도 위엔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두 사람을 갈라놓는 잔혹한 사건이 벌어지는데….단 한 사람...
실연에 중독되어버릴 것만 같은 나를 안아주는 이유는 그저 친구라서 그러는 것 뿐이야? 동성애자인 그가 고른 상대는 언제나 이성애자. 또다시 이성애자 파트너에게 차이고 만 케이타는 이루지 못한 행복을 찾아 오늘도 방황 중. 그런 케이타가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 류지로는 케이타의 속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표정을 읽을 수가 없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고층건물을 오르내리며 성실히 수제 음료를 파는 여우족 플린 폴폭스. 조상대대로 이어져온 사기꾼이라는 의심의 눈길속에서도 음료의 판매량은 나날히 증가하고 있으니, 일명 여우러브라 불리는 플린의 수제 음료는 정력증진, 피부노화방지는 물론이고 집중력강화, 업무능력 향상같은 부가적인 효과또한 우수해 한번도 마시지 않은 고객은 있어도 한번만 마신 고객은 없을 정도다. 어린 시절 안타깝게 헤어진 동생을 언젠간 찾겠다는 희망하나로 단 한병의 배달이라도 소중히 여기며 근면성실하게 살아가던 플린 앞에 어느날 벼락치듯 나타난 한 남자, 휴고.K. 이드로한. 플린의 가장 큰 거래처이자 대기업인 '더 스코프'의 전무로 일명 낙하산 취임한 그가 왜인지 플린의 특제 음료에 관심을 보인다. 아니, 그 관심의 대상은 음료일까? 아니면 플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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