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스틱 트웬티
세계 제일의 테러리스트에 점거당한 빌딩. 죽음을 앞 둔 인질들 앞에 세계 제일의 이야기꾼이 나타난다. 삶과 죽음의 경계 위에서 들려주는 세계 최고로 재미있는 이야기란 무엇인가? 마사토끼, 도현 콤비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세계제일 시리즈 제 1탄.
풍요의 호수
경찰이 된 노성재는 고향 매림면에 발령 받아 귀향한다. 성재는 바뀐 생활에 적응만 하면 된다 생각했지만 부모님의 죽음 등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이 수면 위로 하나 둘씩 떠올라 괴로워진다. 그러던 와중 부모님이 속했던 사이비 종교와 관련이 있는 ‘신체절단 사건’이 과거와 똑같이 반복되고, 성재의 주변을 맴도는 준혁과 현태가 수상하기만 한데….
세계 제일의 테러리스트에 점거당한 빌딩. 죽음을 앞 둔 인질들 앞에 세계 제일의 이야기꾼이 나타난다. 삶과 죽음의 경계 위에서 들려주는 세계 최고로 재미있는 이야기란 무엇인가? 마사토끼, 도현 콤비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세계제일 시리즈 제 1탄.
등산에서의 사고로 부장이 죽고 폐부가 결정된 산악부에 신입부원 '명진'이 들어온다. 그것을 계기로 깊숙히 묻힐 예정이었던 산악부의 어둠이 모습을 드러내고 명진 역시 거기에 휘말리게 되는데...
의문의 죽음 그리고 부활 하지만 몸은 죽은 채 그대로인 좀비가 되어버린 남주, 그리고 24시간 감시받는 남주의 가족. 수상한 좀비들과 엮이며 혼란스러워하는 그들의 일상.
소식이 끊어진 누나를 찾아 머나먼 호주까지 찾아온 시온. 누나가 머물렀던 셰어 하우스에 찾아간 시온은 수상해 보이는 한국인 거주자들을 만나게 되고, 수수께끼의 사내 한스에게서 누나의 흔적을 찾게 되는데...!
차라리 죽었으면 싶던 날이었다.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없는 것 투성이인 인생, 아버지는 혁이 어렵게 모은 돈과 함께 사라졌다. 집안에 남아있던 유일한 단서는 QR코드뿐... 혁은 매일 밤, 사라지기 전 아버지가 함께 있던 여자와 또다른 QR코드를 찾아 헤맨다.
타인의 기억을 통해 범죄를 해결해 나가는 SF 범죄스릴러 근미래, '국립뇌과학연구원'이라는 가상의 조직이 설립되고 <타인의 기억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연구원 내의 '기억분석수사연구팀'은 경찰이 해결하지 못한 여러 미제사건들을 의뢰받게 되고 목격자의 기억 속 정보를 통해 사건 해결에 도움을 준다. 공감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서나하’는 연구원의 기억 모니터링 요원으로 새롭게 발탁되고 거기서 또 다른 주인공이자 요원인 자폐 스펙트럼 환자 ‘김기빈’을 만난다. ‘서나하’와 ‘김기빈’. 2명의 주인공은 목격자가 의식하지 못하는 기억 속 깊은 곳까지 들어가 사건 당시의 기억들을 재구성하고 단서를 찾아내며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게 되는데...
고등학교에 입학한 심민진. 그런 민진에게 다가온 백가이와 금호양. 과거 왕따였던 민진에게 둘은 친구가 되어주었고, 함께 [교환일기]를 작성한다. 그렇게 즐겁게 일기를 쓰던 어느 날, 가이가 시체로 발견되었다. 민진이 슬퍼하던 찰나, 새로운 일기가 업로드된다. 작성자는... 백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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