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들의 동맹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윈터 카니발
등산에서의 사고로 부장이 죽고 폐부가 결정된 산악부에 신입부원 '명진'이 들어온다. 그것을 계기로 깊숙히 묻힐 예정이었던 산악부의 어둠이 모습을 드러내고 명진 역시 거기에 휘말리게 되는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천한 하녀의 피를 물려받은 반쪽짜리 귀족, 헬가 유트리트. 하녀가 바꿔치기한 공작가의 사생아, 가짜 딸. 헬가는 진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했다. "공작부인! 진짜 공녀님이 살아있답니다." "이름은 힐리안느라고…!" 진짜가 돌아와 헬가의 자리를 빼앗지 않게 해달라고 신께 빌고 또 빌었다. "…지마. 힐리안느" "돌아오지 마, 제발." 가짜가 한 기도라서 신께 닿지 않았던 걸까. '신이시여. 그동안 수도 없이 빌었잖아.' '그 애가 돌아오지 못하게 해달라고.' 목이 쉬어라 외쳤던 기도들이 무색하게도 결국 돌아왔다. '내 세상을 전부 무너트릴 그 아이… 공작가의 진짜 딸, 힐리안느.' 진짜 딸이 돌아왔다.
태양, 달, 그리고 별에게 가호를 받아 번성한 벨비체 제국. 막내 황녀로 태어난 스텔라는 별의 능력을 발현하지 못해 반란이 일어나자 가족들에게 가장 먼저 버려진다. 시간이 흘러, 스텔라는 아픈 과거를 잊고 그녀를 거둬준 새 가족들과 함께 평민 '에델'로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런데 스텔라가 사라진 이후 제국에는 별이 뜨지 않고 그제서야 황족 일가는 10년 전에 버린 막내 황녀를 찾기 시작하는데... 돌아온 스텔라는 황가를 무너뜨리고 황제에 올라 어느 누구에게도 고개를 숙이지 않고 스스로 왕관을 쓴다. “이제 당신들이 바라는 스텔라를 무참히 부숴 주겠어.”
경찰이 된 노성재는 고향 매림면에 발령 받아 귀향한다. 성재는 바뀐 생활에 적응만 하면 된다 생각했지만 부모님의 죽음 등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이 수면 위로 하나 둘씩 떠올라 괴로워진다. 그러던 와중 부모님이 속했던 사이비 종교와 관련이 있는 ‘신체절단 사건’이 과거와 똑같이 반복되고, 성재의 주변을 맴도는 준혁과 현태가 수상하기만 한데….
「빠알간 창, 교실 복도, 몸을 옭아매던 수십 개의 손가락. 그 소름 끼치던 꿈속은ㅡ 나의 꿈이 아니었다.」 평범한 학생이었던 성하는 겉돌던 같은 반 친구, 이수의 악몽 속에서 깬 이후로 다른 사람들의 꿈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불편한 진실> 이이런 작가가 보내드리는 누구나 일어날 수 있는 기묘하고도 흡입력 강한 두 번째 이야기.
기절까지 앞으로 30초! 어릴 적 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했다가 비참하게 차인 하나미는 그 트라우마로 좋아하는 사람 앞에만 서면 기절하게 된다. 고교 입학식에서 첫눈에 반한 선배에게 고백하려는 하나미의 치밀한 계획. 그 계획 속으로 아역배우 출신 대스타 K가 끼어드는데… 과연 그녀는 고백에 성공할 수 있을까?!
부업으로 과외를 하던 '하지'는 부잣집 재수생 '일도'의 과외를 맡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하지의 동생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언니, 일도는... 내 대학교 후배라니까?" 재수생인 줄 알았던 일도가 사실은 이미 합격한 한국대 후배라는 것. 정체가 탄로 난 그날 이후, 하지의 삶을 조여오는 일도의 치밀한 계략과 지독한 집착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사랑스러운 남편의 살인을 목격한 그날 밤, 은혜는 살해 당해 그를 처음 만난 9년 전으로 돌아왔다. 과연 남편의 연쇄살인을 막을 수 있을까? 그리고... 예전처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