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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없음 일반만화

무극투

작가 정보 없음

누군가 이런 말을 하더군. 너는 뛰어난 인물이기는 하지만 세상이 얼마나 혹독하고 비정한 곳인지 모른다고 말이야. 그런데 그걸 신나게 얻어터지고 나서야 깨달아 버렸어. 피 터지게 싸워봐야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말이지. 세상은 나 같은 놈이 헤아리기엔 너무 혹독하고 비정해. 그래서 결심했지. 지금부터 죽을 때까지 싸움 같은 건 하지 않기로. 그럼 뭘 할 거냐고? 그저 물 흐르는 대로 살 거야. 그게 가능하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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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보 없음

누군가 이런 말을 하더군. 너는 뛰어난 인물이기는 하지만 세상이 얼마나 혹독하고 비정한 곳인지 모른다고 말이야. 그런데 그걸 신나게 얻어터지고 나서야 깨달아 버렸어. 피 터지게 싸워봐야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말이지. 세상은 나 같은 놈이 헤아리기엔 너무 혹독하고 비정해. 그래서 결심했지. 지금부터 죽을 때까지 싸움 같은 건 하지 않기로. 그럼 뭘 할 거냐고? 그저 물 흐르는 대로 살 거야. 그게 가능하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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