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쓰레기가 나였어요
역하렘 연애 육성 게임에 빙의했다.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 처단당하는 악녀, F-등급의 튤리아 프레지어로. “이렇게 끔찍한 스탯으로 살아남는 게 가능해?” “이 건방진 말투는 뭐야?!” 돈도 없고 운도 없고 모두에게 미움받으며,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지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모든 스탯을 올리고, 남주들의 호감도를 높여 A등급을 달성할 것이다. "난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을 거야!"
TOP 100 영애
로맨스 판타지 게임에 100명의 영애가 빙의됐다. 각자의 활약에 따라 게임 내 랭킹이 결정된다! 그렇게, 피 튀기는 경쟁이 시작됐……을 줄 알았는데?! "현생도 피곤해 죽겠는데 중세에서 웬 경쟁이냐. 어떻게 얻은 빙의 기회인데, 당연히 이 세계를 즐겨야지!" 빙의한 김에 화려한 로판 귀족 생활을 즐기면서 서로 상부상조하며 놀고 먹는 영애들. 그들 사이에 끈끈한 우애와 의리가 쌓이던 와중, 우승자를 위한 보상이 밝혀진다. [20억. 랭킹 1위를 하시면 현생에서 20억을 드립니다.] "그깟 돈으로 우리들의 우정에 금이 갈 것 같아?!" [거기에, 잘생긴 남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것도…… 세 명이나.] 그런 보상이 있었으면 빨리 말씀해 주셨어야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남주도 보고 20억도 따고! 100명의 영애들이 벌이는 랭킹 1위 쟁탈전💗
역하렘 연애 육성 게임에 빙의했다.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 처단당하는 악녀, F-등급의 튤리아 프레지어로. “이렇게 끔찍한 스탯으로 살아남는 게 가능해?” “이 건방진 말투는 뭐야?!” 돈도 없고 운도 없고 모두에게 미움받으며,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지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모든 스탯을 올리고, 남주들의 호감도를 높여 A등급을 달성할 것이다. "난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을 거야!"
미식(美食)을 사랑하는 타투이스트 유정. 갑작스러운 사고로 정신을 잃고 눈을 떠보니 평소에 읽던 소설 속 등장인물,‘실비아’에 빙의되어 있었다. 게다가 계모 왕비의 학대로 거식증을 앓으며 곧 대륙을 피로 물들일 이 소설의 남자 주인공, ‘펠릭스’와 만나게 되는데… 더욱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서, 더욱 쉽게 요리하기 위해서 마법진을 몸에 새기는 실비아. 그녀의 손끝에서 새로이 태어난 마법진이 마수들이 판을 치는 대륙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독살당해 죽는 폭군 황제의 아내에 빙의했다. 문제는 이 폭군이 내가 죽은 후 미쳐서 나라를 말아먹는다는 것! 남은 2년 동안 내 독살 시한부 인생도 바꾸면서, 폭군 황제의 정신 건강도 조금 챙겨줬을 뿐이었는데... "레아, 요즘 왜 아침 먹었냐고 안 물어봐?" "이제 건강하시잖아요." 그날 오후, 잔을 비운 그가 쓰러졌다. 미소를 지으면서. '설마… 너 일부러 독 마신 건 아니지?!'
21세기, 세상의 장르는 '판타지' 온 국민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악몽의 3월' 사건을 겪고 절망으로 가득했던 대한민국에 최초의 'S급'이 내려왔다! S급의 이름은 '마술사왕 죠' 별수저 잘 잡아 천상계 랭커 1위가 되었지만, 신비주의를 고수하며 은둔 생활 중인 '죠'의 정체는? 바로 견씨 일가의 장녀이자 평범한 삼수생, 견지오. [ 제발! 당신이 누군지 압니다. 마술사왕. ] 그녀 앞에 갑자기 등장한 회귀자 백도현부터. [순위가 변동합니다.] [견지오 님의 현재 국내 순위는 2위입니다.] 네…? 뭐야, 이게. 내 1위 돌려줘요!! 별님, 나 꽃길만 걷게 해준다며…. [성약성이 당신의 뻔뻔한 인성질에 감탄합니다.] 느닷없이 내려간 헌터 랭킹 순위까지. 그녀의 평화롭던 일상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사람 구실하게 하려는 주변으로부터 안락하고 게으른 백수 인생을 사수해야만 한다! 카카페 인기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톄제 원작의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완벽 비주얼화!
아무튼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대로 소설에 빙의 한번 해주고, 아무튼 회귀도 한번 때려준 인생 3회차 여주인공 “리테라“. 이번 생에야말로 해피엔딩을 위해 북부의 대공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살벌한 눈빛, 덥수룩한 수염, 얼굴을 덮은 커다란 흉터들… 리테라를 기다리고 있던 건 기대와는 좀 많이 다른 북부대공이었다. 시작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소설 속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나, 다람쥐인 거야? 어째서, 어떻게, 왜? 눈을 뜨니 다람쥐였다. 그것도 마법사의 마력을 진정시킬 수 있다는 귀하디 귀한 ‘신수’ 다람쥐. 하지만 난 분명 인간이었는데? 인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마력을 차곡차곡 모아야 하는 상황. 이 일에 안성맞춤인 이가 있었으니, 바로 장래에 무시무시한 악당이 될 요한 하이라드! 아직은 청순가련하기만 한 그를 매일 밤 찾아 도토리도 주고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 동시에 그 거대한 마력을 열심히 저축하는데…. “내 다람쥐.” 응? 내가? 언제부터? “내가 없는 곳에선 위험하게 다니면 안 돼. 안 그러면 내가 지켜줄 수 없으니까.” "큐웅?" 악당으로 성장할 이 어린 공자가 어딘가 이상하다. 아주 많이!
권력다툼으로 가족을 잃은 채 황제에게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율리키안' 대공은 어떻게든 황제의 관심에서 멀어지고자 일부러 망나니짓을 하며 살고 있다. 그러던 중, 빈민촌에서 만난 사기꾼 '매디'라는 여성과 계약 결혼을 통해 자신의 평판을 더욱 깎기로 다짐한다. 그런데 이 매디라는 여성, 과거가 심상치 않은 것 같다.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계약 결혼에 골인하기 위한 고군분투 계약 연애를 통해 서로를 알게 될수록 점점 끌리기 시작하는데….
오류 투성이인 망작 소설에 빙의해 버렸다! 집으로 돌아가려는 일념 하나로, 마왕의 손에서 세계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했는데… 이 저주받은 망작, 2부가 있었다. 다행히 2부는 육아물! 원작의 성녀만 잘 키우면 되는 줄 알았는데, 1부와 세계관이 같아 자꾸만 동료들과 마주친다. 세계관 최악의 악역 에이드리안에 빙의한 데다가, 1부의 동료들이 전부 이상하게 흑화해 버렸다. 과연 나는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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