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탈출
"살아남으라고? 나는 자그만 말티즈란 말이야!" 세상 따뜻하고 포근한 가정집에서 살아온 삐용이. 언니 품에서 그저 귀엽기만 하면 되는 견생이었는데... 갑자기 가족들과 모든 인간이 사라져버렸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괴물 좀비 개들이 우글거리는 고립된 도시를 탈출해 언니를 만날 수 있을까?
오버 더 레인보우
좌절된 꿈과 우울증으로 인해 삶의 의미를 잃은 영운. 어느 날 정체불명의 감염사태에 휘말려 친구 상구와 함께 ‘유진빌딩’에 갇히게 되고, 고립된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며 갈등을 일으킨다. 그렇게 절망과 혼돈 속에서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흐르는데.. 영운은 과연 이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살아남으라고? 나는 자그만 말티즈란 말이야!" 세상 따뜻하고 포근한 가정집에서 살아온 삐용이. 언니 품에서 그저 귀엽기만 하면 되는 견생이었는데... 갑자기 가족들과 모든 인간이 사라져버렸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괴물 좀비 개들이 우글거리는 고립된 도시를 탈출해 언니를 만날 수 있을까?
완벽한 사랑을 찾기 위해 16명의 남녀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상낙원》에 참가했다. 반짝이는 푸른 바다와 365일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이 곳은 낙원 같은 섬. 하지만 촬영 2주 차, 알수없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스태프들이 이상 현상을 보이며 낙원은 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한다. 섬과 외부를 잇는 모든 연락이 끊기고, 구조의 손길은 닿지 않는다. 과연 이들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초대형 쇼핑몰 서울타워에 좀비 사태가 발발하고, 정부는 사태 진압을 위해 좀비들을 타워에 두고 봉쇄한다. 김인종은 미처 구조되지 못해 좀비들이 우글거리는 타워 안에 남겨져 1년을 산다. 알고 보니 김인종뿐 아니라 꽤 많은 사람들이 몰래몰래 숨어 살고 있는 듯하다. 인간과 좀비가 공존하는 이 미스터리한 타워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2020 지상최대공모전 대상 수상 작품!
대규모 집회가 열린 광장에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를 유포하던 '인광'은 뉴스팀 '혜나'와 '원식', 보안요원 '형주'에게 꼬리를 밟혀 잡히게 된다. 이미 바이러스가 속수무책으로 퍼진 상황. 인광은 이 재난을 멈출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지만 일행은 인광을 혐오하고, 인광은 인간을 혐오한다.
불의의 사고로 꿈을 잃은 남자 주인공 수영은 여동생 희수와 함께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그곳엔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고, 사람의 머리를 가져가는 괴물이 사람들을 공격한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은 여동생과 떨어지게 되는데, 도망칠 곳은 망망대해 바다밖에 없다. 수영은 과연 동생을 찾아 무사히 크루즈를 탈출할 수 있을까?
'다미가 살아있는 한, 나는 죽어도 죽을 수 없어!' 좀비로 뒤덮인 세상, 그리고 딸을 구할 수 있는 100번의 기회. 100번째 실패를 맞이하던 바로 그 때, 아빠, 부활?! 딸을 지키기 위해 좀비로 각성한 류민석과, 그의 딸 류다미의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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