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정혼자를 남몰래 연모하던 '위정랑'은 괴로움에 유학길을 떠난다. 7년 후, 고향, 서라벌로 다시 돌아 오고, 잊고 있던 아이 '진희'와 마주하게 되며, 어떤 약속이 떠오르는데…. "얌전히 기다리면 상을 준다 제게 약조하셨죠." "위정랑, 이제 진정한 부부가 되어요."
평생을 알파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범규화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중 고액의 알바 제의를 받는다. 그 알바 장소는 하필 피하고 싶었던 세한 호텔이지만, 하루뿐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던 도중, 페로몬이 역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인물 중 한 명인 한해수와 만나게 되며, 히트로 인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지금... 히트 온 거 맞지?"
평범한 개강 첫 주를 보내던 신입생 도원과 복학생 수현. 둘의 일상은 둘이 처음 만나게 되는 개강총회날 밤 도원이 수현에게 첫눈에 반하며 전환점을 맞게 된다. 도원이 수현에게 반하는 순간 호감도창이 떠올랐기 때문. 그로 인해 둘은 사실 자신들이 대학생이 아니라 회사원이며, 준비중인 가상현실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의 베타테스트 도중 게임 속에 갇혀 있다는 것을 자각한다. 현실로 돌아가는 방법은 엔딩을 보는 것 뿐이라는데… '어떡하지…? 내가? 얘랑? 19금 게임을…?!'
토끼를 돌보는 것 외에는 특별할 것이 없는 토끼 신령 비연은 어느 날 크게 다친 작고 귀여운 새끼용을 줍게 되고,
그날 이후부터 전생의 꿈을 꾸게 된다.
신수중에서도 가장 낮은 신수인 토끼 신령 '비연'과
가장 높은 신수인 용이지만 운국을 멸망시킬 용이라는 예언을 받으며 태어난 '도류'.
둘의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시작으로 소선은 전생의 또 다른 자아가 눈을 뜨게 된다.
※ 본 작품은 리네이밍 작품입니다.
10월 28일에 작품명 <밀토담>으로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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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맹수 새끼들은 나한테 말 걸지 마라.”
우성 알파, 흑표범 수인, 재벌.
TV 속 주인공 같은 윤태가 ‘첫사랑’을 찾겠다며 정서가 사는 촌 동네로 전학 왔다.
정서는 무시무시한 쇠족제비 수인!
맹수가 싫다니, 정서는 이번에도 친구를 만들긴 글렀나 싶었는데…….
“정서, 나랑 친구 좀 해 줘.”
“나, 나는 성격 나쁜 애랑 친구 안 해.”
왜인지 윤태가 계속 정서에게 얽혀 온다.
그런데 어쩌지?
윤태가 계속 찾던 그 ‘첫사랑’이…… 아무래도 정서인 듯하다.
“만약에 말이야, 첫사랑 찾으면 어떻게 할 거야?”
“바로 새끼 쳐야지.”
좋아, 절대로 들키지 말아야지!
하지만 정서는 모른다.
이미 늦었다는 걸.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한때 용하다는 소문으로 북적였지만, 지금은 신을 잃고 사기꾼 장사치로 전락한 무당, 권해언. 그러던 어느 날, 무언가에 빙의된 남자 문우진이 나타나 해언을 덮치고 그와 몸을 섞자 사라졌던 해언의 신력이 되돌아온다. 해언은 빙의의 영향으로 온갖 불운에 시달리다 갈 곳조차 없어진 우진을 꼬드겨 신당에 붙잡아두고는 우진의 몸을 통해 의문의 존재와 밤새 관계를 가진다. 그리고 아침, 우진은 빙의 되었을 때의 기억을 잃은 채 밤사이 벌어진 뜨거운 정사의 흔적을 목격하게 되는데... 신실한 기독교 신자로 살아온 순결한 남자 문우진에게 남자와의 관계는 그야말로 청천벽력이다. "도대체... 어디까지 운이 나빠지는 거지? 하느님, 왜 제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형의 정혼자를 남몰래 연모하던 '위정랑'은 괴로움에 유학길을 떠난다. 7년 후, 고향, 서라벌로 다시 돌아 오고, 잊고 있던 아이 '진희'와 마주하게 되며, 어떤 약속이 떠오르는데…. "얌전히 기다리면 상을 준다 제게 약조하셨죠." "위정랑, 이제 진정한 부부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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