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가 망했다
신입 교사로 부임한 아카데미가 망해버렸다?! 도박에 빠진 학장과 나태 교사, 무기력한 학생들까지! 탈출과 출세의 갈림길에 선 욕망 가득 신입 교사 '아몬 드레이크'가 선택한 다음 걸음은? 뒷골이 알싸해지는 폭풍성장 판타지 개그물!
교과서 대신 예언서 읽습니다
돈미새! 제국 최고의 부흥 가문 펠렌버그의 소가주이자 제국 아카데미의 수재 페르냔 펠렌버그. 하지만 그에게는 또 다른 악명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돈에 환장하는 지독한 돈 귀신이라는 것!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만 인정하고 세상 모든 만물을 돈의 가치로 치환하는 그를 사람들은 꺼리고 멀리한다. 그런 그에게 천벌이라도 내린 걸까? 어느 날 페르냔은 말 그대로 마른날에 날벼락을 맞게 된다. 희미해지는 정신 사이로 무언가 그의 정신을 차지하기 위해 들어온다. 하지만 오히려 그걸 쫓아내 버리는 페르냔. 그리고 페르냔의 눈에는 미래의 예언서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것도 세계 종말의 예언이.
신입 교사로 부임한 아카데미가 망해버렸다?! 도박에 빠진 학장과 나태 교사, 무기력한 학생들까지! 탈출과 출세의 갈림길에 선 욕망 가득 신입 교사 '아몬 드레이크'가 선택한 다음 걸음은? 뒷골이 알싸해지는 폭풍성장 판타지 개그물!
잠을 도피처로 삼아 온 소년 아이른 파레이라. 사람들은 그를 나태 공자라 부르며 조롱했지만 그는 변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날 어느 검사의 꿈을 꾸기 전까지는... 그것은 그저 묵묵히 수십 년간 검을 휘두르며 단련하는 한 재능 없는 사내에 관한 꿈이었다.
“이제 끝내고 싶어.” 사악한 드래곤을 없애야 죽을 수 있다는 저주로 인해, 300년이라는 긴 시간을 살아온 대마법사 엔테. 마침내 드래곤을 물리치고 안식을 맞이했으나 눈을 뜬 곳은 사후세계가 아닌, 휘황찬란한 귀족 저택이었다. 더군다나 마법이라곤 로맨스 판타지 소설밖에 모르는 귀족 영애의 몸에 빙의되었는데...
평범한 직장인 시현의 몸으로 전생한 드루이드 테오필로. 과로로 사망한 시현의 몸을 위해 요양차 내려온 시골 마을에서 드루이드의 힘으로 힐링 라이프를 시작한다.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 악역으로 빙의했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 근데 세상이 참 살아남기 힘들다. 주인공이 할 수 없는 삼류 악역의 방식으로, 난 이 이야기의 끝을 맞이하기 위해 살아남는다!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게임 '인류의 수호자'의 썩은물 한제우. 수억의 빚더미와 골방 안에서 허우적대는 이른바 외골수 플레이어다. 하지만 고대하던 마왕과의 최종전은 어처구니없이 실패. 불어난 빚의 상환일은 쉴세없이 다가오며 그를 위협하고.. 절망과 오기만이 남은 그때, 돌연 운영자 아퀼라가 나타나 거부할수 없는 제안을 한다. "보고싶지 않으신가요? 이 게임의 진짜 해피엔딩을.." 250억의 어마어마한 상금과 함께 해피엔딩 클리어의 실마리를 들은 그는 덜컥 제안을 수락하고, 모든 스탯 최소치라는 페널티를 안은 채 난생 처음 보는 게임 월드에 떨어지게 된다! "리얼한 게임 겁나 고맙다 아퀼라..까짓거 해보죠 클리어!"
극악의 난이도로 악명이 자자한 판타지 RPG ‘이너 루나틱’. 어린 나이, 시한부 판정을 받은 유찬에게 이 게임은 자신의 전부였으며 이제는 잔인한 현실이 되었다. 지금부터 유찬은 시한부이자, 작중 1부 최대 악역 녹스 폰 리인하버로서 이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과연 무사히 그는 이야기의 엔딩에 도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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