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 캐피탈
가난한 대학생 태구는 빚에서 벗어나기 위해 <데빌 캐피탈>에서 감각 일부를 바치고 악마와 계약한다. 태구는 빚을 갚고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악마는 모든 걸 가져가기 위해서 태구 주변을 압박한다. 그 과정에서 옆방에 살던 자린과 살인 사건에 휘말리며 다시 악마와 계약하게 된다. 태구와 자린은 악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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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에게 가격이 매겨지는 세상, ‘0원’이 되면... 죽는다!」 전 세계 사람들의 휴대폰에 인간의 가격을 매기는 바이러스 앱이 깔렸다. 평균 100만원대 이상은 달리는 보통의 사람들 사이에서 “2,500원”이란 헐값으로 매겨진 주인공 고고희. “나 죽고 싶지 않아. 도대체 사람에게 가격을 매기는 이유가 뭔데...?”
가난한 대학생 태구는 빚에서 벗어나기 위해 <데빌 캐피탈>에서 감각 일부를 바치고 악마와 계약한다. 태구는 빚을 갚고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악마는 모든 걸 가져가기 위해서 태구 주변을 압박한다. 그 과정에서 옆방에 살던 자린과 살인 사건에 휘말리며 다시 악마와 계약하게 된다. 태구와 자린은 악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는데...
스릴러 대가 <꼬리잡기> 바쉬 작가 신작. 근원을 알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된 세 사람. 덕분에 세 사람은 원하던 모든 것을 얻게 되지만… 처음엔 즐거움만 선사하던 그것이 점점 그들의 일상, 그들의 생사까지 지배하려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것'의 목적은 무엇일까. 행운의 얼굴을 뒤집어쓰고 숨죽여 다가오는 불행을 우리는 구분할 수 있을까.
이십 년 전 나를 버리고 떠난 쌍둥이 언니가 완벽한 삶을 쥐고 돌아왔다. 청소부에 미혼모인 미정. 성공한 예술가인 언니. 미정은 언니의 삶을 욕망하기 시작한다.
반지하에 살고 있는 고종수는 인생역전을 꿈꾸며 한심한 삶을 보낸다. 그러던 그에게 그의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오고, 그의 위험천만한 생방송이 시작된다.
문득 악마가 일상으로 들어와 내 영혼을 탐낸다. 평범한 인간이지만, 나의 ‘착함’만은 초일류급이기 때문에 타락시킬 가치가 있다는 것. 악마와 엮이면서, 자꾸만 믿을 수 없는 일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착해빠진 남자의 악귀 사냥이 시작된다.
어렸을적 납치 당해 창고에 갇혀 노예로 지내던 신우진, 그런 우진이 극적으로 구출 돼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상대의 미세표정과 비언어를 관찰하며 심리와 생각을 꿰뚫어 보는 신우진. 프로파일러 같은 능력과 셜록 같은 관찰력으로 세상을 배워나간다. 먹을 것을 가장 좋아하는 우진의 꿈은 평범하게 지내는 것. 하지만 세상은 우진을 평범하게 살아가도록 허락하지 않는데... "역시, 평범이라는 건 너무 어려워."
"네 숫자가 보인다. 네가 앞으로 몇 명을 죽일지가." 죽이기 전에 죽여버리면 살인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 일념 하에 ‘살인예정자’들을 하나씩 처단해가는 연쇄살인마 넘버. 살인을 통해 살인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그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불의의 사고로 꿈을 잃은 남자 주인공 수영은 여동생 희수와 함께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그곳엔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고, 사람의 머리를 가져가는 괴물이 사람들을 공격한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은 여동생과 떨어지게 되는데, 도망칠 곳은 망망대해 바다밖에 없다. 수영은 과연 동생을 찾아 무사히 크루즈를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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