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어머니를 잃고 남은 건 나와 동생 레이븐뿐. 하나뿐인 가족인 동생을 위해서라면 나는 뭐든 할수있었다. 그리고 동생의 탄탄한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 명문학교에 입학시켰다. 그런데..... 학교에서 잘 지내고 있을 줄 알았던 동생의 사망소식이 나에게 도착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절망에 빠져 무덤 앞에서 하염없이 울고 있는데 본인이 동생 학교 학생회장이라 주장하는 이상한 남자가 나타나더니 나에게 믿을 수 없는 제안을 했다. "멜로디, 시간을 돌려 1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갈래요?" 사기꾼 같았지만, 다른 방법이 없었다. 그가 악마라 해도, 동생만 되살릴 수 있다면...!!! 나는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아야 했기에 덜컥 그와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정말로 1년 전으로 회귀하게 되는데... 거두절미하고 나는 바로 그 문제의 사립학교인 "세인트 글로리아 사립학교"에 편입했다. 아직 살아있는 내 남동생을 찾아내 지키기 위해. 그런데 회귀후 저택을 나가는 것부터가 난관이다. 힘들게 도착한 이 학교까지... 어째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동생은 나를 만나주지 않고, 학생들은 레이븐이 절대 스스로 학교를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학교 곳곳에서 귀신과 유령이 등장하며 '괴담'이 발생하고, 어쩐지 내 동생이 그 괴이한 현상과 연관이 있는 듯했다. 하지만 나는 다시는 동생을 잃을 수 없다. 나 멜로디 헤이스팅스, 이 괴담 속에서 무사히 살아남고 동생을 지켜 함께 학교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홀로 세상에 내던져진 열네 살 남장소녀 기라. 운명의 갈림길에서 신비로운 존재와의 계약으로 남자 목소리를 얻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대귀족의 종이 된다. 평민에서 시동으로, 그리고 전장을 이끄는 기사가 되기까지 기라는 상처받고 연마되며 성장한다. 하지만 기라는 권력자들의 게임판에 놓인, 언제든 소비될 수 있는 하나의 도구일 뿐. 특별한 힘과 재능이 있어도 기라에겐 선택권이 없다. 기댈 사람 한 명 없는 여자의 몸으로 기라는 다른 이들이 정해 놓은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칼에 찔려 죽어가는 왕비, 세이레나 헌터. 하지만 그녀는 알 수 없는 이유로 10년 전, 부모님이 돌아가신 직후로 회귀한다. “정말... 돌아온 거야? 19살로?” 한 번 더 주어진 삶. 더 이상 누군가에게 이용당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가문과 동생을 지키기 위해 기사의 정점, ‘슈발리에’가 되기로 결심한다. “인정해. 그간 미련하게 살았던걸. 하지만 이번엔 다를 거야. 제국에서 가장 강한 기사, ‘슈발리에’가 될 테니까.” 그렇게 검술 훈련에 매진하던 어느 날, 그녀 앞에 기사단장 애쉬 그레이윈드가 나타나는데…...
좀비 가족을 숨기려는 공녀와 이를 밝히려는 황태자와의 위험한 로맨스! 막냇동생의 아카데미 입학식으로 향하던 워커 일가는 불의의 사고로 에밀리를 제외하고 모두 죽는다. 에밀리는 오랜 시간 숨겨 왔던 흑마법사의 힘을 사용해 죽은 형제들을 좀비로 되살린다. 문제는 흑마법사가 대륙 공공의 적이라, 황태자의 서기관인 에밀리는 이 모든 사항을 숨겨야 한다는 것! 그렇게 조용히 숨어 살아야 하는 판인데, 황태자 트리스탄은 자꾸 흑마법사를 쫓는 일을 에밀리에게 도와달라고 하는데… 과연 에밀리는 좀비가 된 가족들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황태자의 제안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오트안의 가짜 성녀, '라비오르 리아 베일리' 연인의 배신으로 악마의 제물로 바쳐지는 것이 결정된 날, 모든 걸 되돌려 바로잡을 기회를 주겠다는 신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뭐든지 할게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찰나의 망설임도 없이 돌아온 두 번째 삶. 라라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나둘 이전 삶의 과오를 청산해나가지만 '데미안 로드 드레이크', 저로 인해 불행을 겪은 남자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계획만은 도무지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 "나 정도면 제법 자랑할 만한 노예 아닌가? 앞으로 6개월 동안 내 마스터 레이디가 되는 건 어때." 노예의 신분에서 자유롭게 해주겠다는 제안도 거절, "제가 원하는 건 마스터 레이디께서 다 해주십니다. 그러니 포상은 제 마스터 레이디께만 해주십시오." 왕족의 포상을 받을 뻔했던 기회도 무산. 번번이 제 예상을 빗나가는 남자가 허를 찌르는 한 마디를 던진 순간, "라라, 나는 성녀를 찾고 있어." 라라의 운명은 또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 *매주 토요일(금요일 22시) 연재됩니다*
"누구의 사랑도, 누구의 인정도 필요 없어. 그딴 것보다는 힘이 필요해" 죽음의 정령사, 아젤다. 영문도 모른 채 죽음을 맞이하고 난 뒤 알아차린 죽음의 비밀. 괴로워하는 아젤다의 곁에 나타난 죽음의 정령, 새로운 삶의 기회를 부여받은 복수를 위해 막강한 정령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당신은 오늘 여기서 저와 밤을 보내셔야겠어요." 그깟 마음따위, 아젤다는 힘과 복수를 위해 서로 등을 돌렸던 남편 셰이드에게 먼저 손을 뻗는다.
#로맨스판타지 #신화 #마법 #운명 #여주중심 #초장편 #격주 금요일 연재 가이나는 어렸을 적부터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볼 수 있었다. 왕국 최고의 마법사조차 뛰어넘은 힘과 남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눈. 그녀를 낳은 부모조차 그 힘을 두려워했던, 언제나 혼자였던 그녀에게 그가 찾아왔다. 여신을 닮은 생김새와 막대한 마력을 지닌 소녀 가이나와 고귀한 자의 후손이나 최하층민의 손에 자란 소년 히탄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판타지의 대서사시!
죽고 죽이는 왕위 계승식에서 오빠에게 독살당한 후 과거로 돌아온 리즈벨. 생존을 위해 미친 척 연기하지만 또다시 죽을 위기에 놓인다. 그때 리즈벨의 눈앞에 구세주처럼 나타난 마법사 아시어스. “당신의 입맞춤을 받으려면 뭘 해야 할까요?” “이건 거래야. 내가 죽지 않게 도와주면 키스해 줄게.” “좋아요. 어차피 당신이 내가 아닌 이의 손에 죽게 둘 생각은 없거든.” 온 힘을 다해 생을 향해 걷는 여자와 죽음을 위해 살아가는 남자의 불꽃 튀는 로맨스!
아버지와 약혼자를 살해한 패륜 종속 살인마, 에보니 보냐크. 사형선고를 받고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던 그녀는 어느날 자신에게 후견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석방되어 대공의 성으로 보내지게 되는데... "자, 어서 발을 넣어요. 너무 뜨거우면 말하고." 지하에 감금당하거나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너무나 상냥한 저택의 고용인들. 그리고. "에보니 보냐크, 너는 노예인가?" "왜 너 자신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지?" 자꾸만 그녀의 마음을 건드리는 수상한 대공 '단테 보르드 슈나이더.' 그로 인해 에보니의 삶은 변하기 시작하는데...
어릴때 어머니를 잃고 남은 건 나와 동생 레이븐뿐. 하나뿐인 가족인 동생을 위해서라면 나는 뭐든 할수있었다. 그리고 동생의 탄탄한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 명문학교에 입학시켰다. 그런데..... 학교에서 잘 지내고 있을 줄 알았던 동생의 사망소식이 나에게 도착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절망에 빠져 무덤 앞에서 하염없이 울고 있는데 본인이 동생 학교 학생회장이라 주장하는 이상한 남자가 나타나더니 나에게 믿을 수 없는 제안을 했다. "멜로디, 시간을 돌려 1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갈래요?" 사기꾼 같았지만, 다른 방법이 없었다. 그가 악마라 해도, 동생만 되살릴 수 있다면...!!! 나는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아야 했기에 덜컥 그와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정말로 1년 전으로 회귀하게 되는데... 거두절미하고 나는 바로 그 문제의 사립학교인 "세인트 글로리아 사립학교"에 편입했다. 아직 살아있는 내 남동생을 찾아내 지키기 위해. 그런데 회귀후 저택을 나가는 것부터가 난관이다. 힘들게 도착한 이 학교까지... 어째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동생은 나를 만나주지 않고, 학생들은 레이븐이 절대 스스로 학교를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학교 곳곳에서 귀신과 유령이 등장하며 '괴담'이 발생하고, 어쩐지 내 동생이 그 괴이한 현상과 연관이 있는 듯했다. 하지만 나는 다시는 동생을 잃을 수 없다. 나 멜로디 헤이스팅스, 이 괴담 속에서 무사히 살아남고 동생을 지켜 함께 학교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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