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 교도관
대한민국 육군본부 특수작전기획실 예하의 비밀 특수부대 출신, 지훈은 긴 파병에서 돌아오자마자 여동생 지윤의 사망 소식과 여동생을 죽인 범인이 그녀의 남자 친구 서민준이라는 것을 전해 듣게 된다. 자신의 여동생이 죽었다는 사실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던 와중에도 민준을 믿었던 지훈은 그가 지윤을 죽인 진범을 찾기 위해 누명을 쓰고, 역선 교도소에 간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결국, 민준 역시 교도소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지훈은 교도관이 되어 두 사람의 억울한 죽음 뒤에 있는 비밀을 밝히기 위해 역선 교도소로 향한다.
형님이 돌아왔다!? 전국구 조직의 보스 '백강훈', 믿었던 부하의 칼에 맞고 고교생으로 회귀! 아내의 죽음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폭력 없는 새 삶을 살 수 있을까?
전설로 불리던 싸움꾼 박한준. 더 이상 잃을 것도 없어 좌절하던 그에게 막대한 돈이 주어진다. 눈 에는 눈, 이 에는 이! 내가 당한 것만큼 반드시 되갚아 주겠다!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통쾌한 복수, 그의 거침없는 분노가 폭발한다!
조폭인 아버지를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소년교도소에 수감된 ‘차주영’. 얼마 뒤, 깨어나지 못할 거라 여겼던 아버지가 찾아와 말한다. “아들아, 내가 너의 소꿉친구를 죽였다” 그런 아버지에게 복수할 방법은 단 하나 ‘이 교도소를 장악하는 것’
러시아 마피아 빅 보스의 피습. 권력을 노린 배신이 조직을 무너뜨린다. 오브차카 보리스는 친우의 피 앞에서 복수를 선택한다. [백XX]의 첫 공식 스핀오프.
정보사(HID) 요원 '백이수'와 범죄 조직의 보스인 쌍둥이 형 '백도경'. 같은 얼굴 다른 삶을 살아온 쌍둥이 형제. 조직에 배신당한 동생은 자신의 신분을 버리고 형이 되기로 한다. 정보사요원, 범죄 조직의 보스가 되다...!
가장 낙후된 동네에 혼자 남게 된 소년, 원도윤. 재능은 있었지만 세상은 그를 끌어내렸다. 거대 조직이 쥐고 흔드는 세상에서는 위로 오를수록 더 깊이 빠진다는 것을 깨닫는다. 원도윤은 끝내 선택한다. 정상 대신 나락을. 그리고 스스로 카르텔의 중심에 서서 거대 조직을 무너트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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