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즈음에
어느 덧 마흔살이 된 현성민은 주변을 돌아보니 혼자가 되었다는 현실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자신의 인생 뿐 아니라 직장에서도 위기를 맞게 된 현성민은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기로 결심한다. 불혹의 나이, 아직 늦지 않았다!
파국연애
x망한 연애썰 푼다. 나도 이렇게 될 줄 몰랐지. 근데 다들 이런 썰 하나씩 있잖아. #환승#잠수#스토킹#여사친#남사친#양다리#세컨드#회피형#불안형#감정쓰레기통#그외다양
어느 덧 마흔살이 된 현성민은 주변을 돌아보니 혼자가 되었다는 현실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자신의 인생 뿐 아니라 직장에서도 위기를 맞게 된 현성민은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기로 결심한다. 불혹의 나이, 아직 늦지 않았다!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한민서. 어느 날, 친구들과 들른 음식점 맞은 편 모텔에서 부모님의 차가 나오는 것을 목격하게된다. 하지만 민서는 부모님 중 누가 그 차를 운전했는지 모른다. 단순한 오해일까, 아니면 정말 외도일까? 믿고 싶지 않은 진실 속에서, 민서는 끝까지 자신을 지키고 진실을 마주할 수 있을까?
명문 청한대학교의 여신 '남연서'. 예쁘고 귀여운 연서는 친절하고 사랑스럽기까지 한 사기캐로, 학교 모든 남자들이 그녀를 좋아한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연서의 곁에 웬 XX가 얼쩡거리자 연서의 절친 '황선미'는 초조해진다. "두 사람은 절대 만나면 안돼! 그 XX는 연서랑 만나기에 너무 별로인 사람이니까... 다른 이유는 없어!!!"
소설가 김영하의 주옥같은 단편 원작을 바탕으로, 세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 얽히고 설킨 비극의 첫 페이지가 시작된다. 웹툰만의 해석과 작법으로 원작에서는 밝혀지지 않았던 여백들을 촘촘히 채워 나간다. 첫 번째 이야기 <인생의 원점> 서진의 눈 앞에 기적처럼 나타난 첫사랑 인아. 놀랍게도 그녀는 10대 때의 모습 그대로다. 영원할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사랑 앞에 새로운 진실들이 밝혀진다. "서진아, 나 결혼했어." 두 번째 이야기 <크리스마스 캐롤> 20여 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재독교포 '조진숙'의 사망. 그녀를 둘러싼 세 남자가 모두 살인 용의자다. 네 남녀의 그을린 사랑은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파국으로 치닫는다. 웹툰으로 다시 태어난 두 편의 이야기, 그 끝에서 밝혀지는 진실은 무엇일까.
<마스크걸>, <위대한 방옥숙> 매미/희세 작가의 신작! SNS에서 육아용품 파는 평범한 유부녀 박주연, 그녀의 고등학교 동창인 김예희는 팔로워 70만의 셀럽으로 엄청난 부와 명성을 누리는 중이다. 박주연은 김예희를 미워하는 동시에 집착하고 있는데, 과연 그녀는 김예희의 과거를 폭로하고 셀럽으로 올라설 수 있을까?
꿈도, 돈도 없는 흙수저 고인영은 동병상련을 느꼈던 룸메이트 최정은이 사실 금수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 속았다고 생각해 집을 나오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대형 유튜버 ‘오늘영’ 라이브방송에 얼굴이 노출이 되어버렸다. 순식간에 캡처 되어 ASMR유튜버 ‘오늘영’으로 기사가 나게 되는데… 금방 해결될 줄 알았지만 진짜 유튜버는 감감무소식! 하지만 당황스러움도 잠시,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인영은 SNS를 개설하고 직접적으로 유튜버라고 밝히진 않았지만 유튜버인척 뉘앙스를 풍기는 글을 개시하며 수많은 팔로워를 모아 화려한 삶을 살게 되는데... 조금이나마 느끼던 불안함마저 사라질 즈음 진짜 유튜버 ‘오늘영’ 이 앞에 등장한다.
무시 당하며 살아온 밑바닥 인생의 중년 남성 고영도는 술에 취해 사적인 장면이 담긴 영상을 남긴다. 그날의 영상이 실수로 생중계 되자, 외면 받던 그의 비참한 일상은 뜻밖의 관심을 받는다. 위로처럼 보였던 관심은 곧 고영도의 삶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끌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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