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사귀환
최연소의 나이에 대술법가 경지에 오른 제갈현. 요마 전쟁으로 '그릇'이 부서져 힘을 잃고 몰락하게 된다. 실의에 빠진 순간, 판게아 대륙으로 불시착한 백리준과 감각을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내가 어디에 있냐고? 내가 묻고 싶은 말인데?“ 비운의 천재 제갈현과 무림십대고수 백리준, 판게아에서 얻은 '마나'의 힘으로 다시 한 번 요마왕의 침공에 맞설 준비를 시작한다.
히어로가 집착하는 악당이 되었다
히어로 만화 속에 빙의한 주인공 다인. 피폐물 만화 속 주인공이자 최애캐인 스타더스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스스로 그녀의 성장을 위한 빌런 에고스틱이 되기로 다짐한다. 다인은 의도적으로 테러를 일으키며 스타더스의 능력을 성장시키고 원작 속 피폐한 이벤트들도 사전에 전부 막아내지만, 이 과정에서 대중의 지지와 함께 스타더스의 의심을 받게 된다. 처음엔 그를 적대하던 스타더스도 점차 마음을 열더니 곧 주인공에게 집착하는 모습까지 보이게 되는데…
최연소의 나이에 대술법가 경지에 오른 제갈현. 요마 전쟁으로 '그릇'이 부서져 힘을 잃고 몰락하게 된다. 실의에 빠진 순간, 판게아 대륙으로 불시착한 백리준과 감각을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내가 어디에 있냐고? 내가 묻고 싶은 말인데?“ 비운의 천재 제갈현과 무림십대고수 백리준, 판게아에서 얻은 '마나'의 힘으로 다시 한 번 요마왕의 침공에 맞설 준비를 시작한다.
“이 거지 같은 세계에 버려지다니!” 무려 800화 이상 연재되며 독자들에게 욕을 푸짐히도 들어먹은 ‘칠색 세계의 연대기’. 온갖 막장 요소와 끝도 없이 강해지는 몬스터, 툭하면 주인공을 죽이려 하는 히로인들이 판치는 미친 세계. ‘근데 이딴 세계에 나 혼자 빙의됐다고?’ 이름조차 듣보잡인 ‘루디안’이 돼버린 나는 우연히 주운 눈깔 괴물 아디, 그리고 마검 디아블로와 함께 이 미친 세계를 접수하기로 했다. 이제 진짜 막장 플레이, 제대로 가보자고! #막장소설_빙의 #병맛 #먼치킨 #상태창 #생존?_그런_거_없음
'너희들은 소환되었다.' 한국의 특수부대 대위 '강산'과 여군 장교 '김비연' 강하 훈련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다. 사고 직후 두 사람 눈앞엔 낯선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낯선 세계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필사적인 생존기!
인계, 지계, 천계. 삼계는 혼돈의 기운으로 인해 혼란에 빠지게 되고, 이를 타개할 유일한 희망은 바로 사고로 반신불구가 된 소년, 최호명. 사랑하는 가족마저 잃고 세상에게 버림받았다고 느낄 만큼 불운으로 가득찼던 그의 운명은 여우 요괴 효천의 등장으로 송두리째 바뀌었다. 요력을 받은 호명은 평범한 인간보다 월등한 힘을 얻게 되었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았으니…
마킹 실수로 물수능을 망친 대한민국 고3 하유안. 그 앞에 미모의 외국인, 아니 마계인이 나타나 시간을 되돌려주겠다고 제안한다. 대신 마왕의 대역이 되라고 하는데…. 얼떨결에 마왕의 삶을 살게 된 유안은 과연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그냥 내 마음대로 살아버릴까? 진짜가 돌아올 때까진 내가 진짜잖아!"
지구에 살던 주인공은 과로로 쓰러져 목숨을 잃게 된다. 그런데 삶을 마감한 직후 눈을 떠 보니 대제황조의 제후국, 육나라의 왕자 육진욱의 몸에 들어와 있었다! 그곳은 지구와는 전혀 다른, 무(武)를 숭상하는 세계. 육나라의 유일한 왕자로 태어난 그는 자신의 신분을 만끽하며 수련을 게을리 한다. 그렇게 두 번째 인생은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었으나 아버지의 매일같은 수련 강요로 결국 그는 18세에 가출을 감행한다. 자유로운 삶을 찾아 길을 떠난 그 앞에 나타난 건 다섯 명의 '미녀 사부'! 그녀들은 육진욱더러 천 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한 천재라며 강제로 수련을 시키기 시작한다. 미녀 사부들의 혹독한 훈련 덕에 무공 천재가 된 육진욱은 5년 만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다시 만난 아버지, 육나라의 왕은 반당 세력에 의해 목숨이 위험한 상황, 이에 육진욱이 나서서 사부들이 전수해 준 무공으로 상황을 하나 둘 해결하기 시작한다.
Fat fish cartoon studio, Fengkuangdemengmeng/China Literature
몸이 약해 수련도 할 수 없는 역천운의 몸에 빙의 된 주인공, 사람들의 온갖 멸시를 받으며 혈기가 없어도 수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 노력하던 중 우연히 시스템을 각성하게 된다.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창을 살펴보던 주인공은 ‘버닝 모드’를 발견하게 되는데… “뭐?! 경험치도, 복용 효과도 두 배라고?! 이거 완전 사기잖아!”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