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살 연하 황제가 집착한다
숲에서 거둔 아름다운 소년 때문에 천 년의 계획이 망가져 버렸다. 결국 아리엘은 그 소년을 버렸다. 10년 후. 버림 받은 원한을 품은 소년, 세드릭이 숲에 쳐들어 온다. 그리고 세드릭은 숲을 활활 태우는 불길 속에서, “결혼하자, 아리엘.” 이라며 청혼했다. 아리엘, 나이-1000살+@, 직업-대마법사. (특이사항 : 마력 없음) 아무래도… 인생 계획을 새로 짜야겠는데?!
재생 마법이 너무 잘 들었다!
귀여워하던 부하가 순정파에 능력 좋은 국왕이라고?! 연령 반전X익애 판타지!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잃은 백작 영애 패트리샤는 집안 사람들에게 미움 받으며 자라다 13세에 국군에 입대한다. 실력을 중시하는 군대의 분위기로 인해 구원받아 마음 편히 살고 있던 어느 날, 과거의 자신과 똑같은 처지에 놓인 제3왕자 테오볼드를 부하로 들이게 된다. 사랑 받지 못해 비뚤어져 있던 그를 패트리샤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감화시킨다. 어느 샌가 그녀를 잘 따르게 된 테오볼드를 귀여워하며 군인 생활을 만끽하던 어느 날, 한 전투에서 테오볼드를 감싸다 목숨을 잃은― 줄 알았다. 어린 아이의 몸으로 눈을 뜬 패트리샤는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두번째 인생은 좀 자유롭게 살아 보려고 했는데 나를 미워했던 가족들은 너무 많은 애정을 쏟아 주고, 귀여웠던 부하는 어떻게 된 건지 왕이 되어 집착하는데?! 《부담스럽지만 성실하고 능력 있는 왕》 X 《인생 2회차 연애 세포 제로》의 연령 반전 로맨스♪
숲에서 거둔 아름다운 소년 때문에 천 년의 계획이 망가져 버렸다. 결국 아리엘은 그 소년을 버렸다. 10년 후. 버림 받은 원한을 품은 소년, 세드릭이 숲에 쳐들어 온다. 그리고 세드릭은 숲을 활활 태우는 불길 속에서, “결혼하자, 아리엘.” 이라며 청혼했다. 아리엘, 나이-1000살+@, 직업-대마법사. (특이사항 : 마력 없음) 아무래도… 인생 계획을 새로 짜야겠는데?!
약혼자, 언니, 부모. 모든 것으로부터 버려진 그 날, 아리아드네는 15년 전으로 회귀한다. “젠장! 나는 지금 너에게 구애하는 거라고!”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전생의 약혼자부터, “울지 마, 아리아드네. 너는 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다정한 왕자님까지. 이번에야말로 모두에게 복수하고, 왕비가 되리라.
"내 후궁들부터 들이기로 하였다. 한 다섯 정도." 타리움 제국의 황녀, 라틸. 그녀의 첫사랑 하이신스는 황제가 되기 위해 본국 권력자의 딸과 결혼한다. 충격 받는 라틸. 하지만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황태녀가 되고,이복남매의 반란 세력에 맞서 황위를 지켜낸다. 그렇게 여황제가 된 라틸에게 대신들은 국서를 맞을 것을 제안하는데, 뭔가, 심기에 거슬린다. '왜 여황제는 후궁을 못 들인다는 거지?' "저도 최소 다섯 명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국서로 삼을 것입니다." 전무후무한 여황제의 하렘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들이 모여든다!
정략 결혼으로 태어나 가족들에게 평생 이용만 당한 아리아나는 누구도 기억해주지 않는 28살의 생일, 사랑을 갈구하다 처참하게 죽었다. 안타까웠던걸까. 무언가의 힘으로 회귀하여 16살로 되돌아 오게 되고. 처참한 지난 삶을 곱씹으며 그녀는 결심한다. "더 이상 사랑을 구걸하지 않겠어. 두 번 다시는 사랑하지도, 사랑받지도 않으리라." 고결한 자리에 앉아 천박한 마음을 갖고 있는 그대들의 인정을 결코 원하지 않으리라. 그리고 그들에게 복수해 주리라!
제국에서 독립하고자 반란을 일으킨 랭카스터 공작가, 황제의 충실한 기사였던 라슬로 크리서스의 손에 무너지고, 비참하게 잡혀 온 것은 젊고 아름다운 랭카스터 공작 부인, 이델 랭카스터였다. ‘전리품’으로서 귀족들 앞에 놓여진 그녀를 황제는 하녀가 필요하다고 하는 라슬로 크리서스에게 하사한다. 라슬로의 ‘소유물’이 된 이델은 치욕스러운 짓을 당하기 전에 목숨을 끊자고 마음먹지만, 라슬로는 그녀에게 '진짜' 하녀로 고용했다며 일을 지시한다. 그러나 완벽한 공작부인이었던 그녀의 눈에 크리서스 백작가는 너무나 허술한데… '공작부인'의 경력을 가진 신입 하녀 이델은 크리서스 백작가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간다.
북부를 불태운 전쟁 영웅, 태양의 마녀 '힐데가르'. 마녀에게 부모를 잃은 시린 눈의 북부인, '에르킨'. 정체와 복수심을 뒤로 숨긴 채 가까워지는 두 사람. 신화와 전쟁, 가호와 저주, 사랑과 복수 그리고 음모…. 비극적으로 얽힌 운명, 이 여정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당신이라면 칼을 거둘 수 있을까?
“생긴 대로 버르장머리가 없으시네요!” 사랑스러운 성녀 후보, 이비 아리아테에게 어느 날 저주가 내렸다. 요컨대 모든 물음에 반드시 진실을 답하는 저주. 별안간 닥친 저주로 전도유망한 앞날과 잡힐 듯 가깝던 성녀 자리가 한없이 멀어지고 마는데. 그럼에도 이비는 반드시 성녀가 되어야 한다. 비밀이 가득한 세계, 티엔다비스의 완벽한 구원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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