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경찰
조직의 배신으로 죽게 된 전설의 킬러 ‘비광’, 경찰 ‘김경수’의 몸으로 환생한 그는 자신을 배신했던 킬러조직 화국사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사채지간
냉혈한 사채업자 김상안. 교사였던 여동생이 학생들의 괴롭힘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자, 그 목숨 값을 받기 위해 가해학생들의 담임이 된다. 지옥에 떨어져도 빚은 받아내는 사채업자와 악마 같은 학생들의 지독한 사제지간.
조직의 배신으로 죽게 된 전설의 킬러 ‘비광’, 경찰 ‘김경수’의 몸으로 환생한 그는 자신을 배신했던 킬러조직 화국사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정보사(HID) 요원 '백이수'와 범죄 조직의 보스인 쌍둥이 형 '백도경'. 같은 얼굴 다른 삶을 살아온 쌍둥이 형제. 조직에 배신당한 동생은 자신의 신분을 버리고 형이 되기로 한다. 정보사요원, 범죄 조직의 보스가 되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 '천구'의 후계자인 '진태하'. 가족들과의 요트 여행 중 테러범의 습격으로 인해 홀로 살아남는다. '진태하'는 사고가 아닌, 친척들의 권력 암투로 인해 가족들이 살해당한 것임을 알게 되고, 이탈리아 마피아 '살레르노 패밀리'에 들어가 복수를 준비한다. 17년의 세월이 지나고, 한국으로 돌아와 마침내 복수를 시작한다.
러시아 마피아 빅 보스의 피습. 권력을 노린 배신이 조직을 무너뜨린다. 오브차카 보리스는 친우의 피 앞에서 복수를 선택한다. [백XX]의 첫 공식 스핀오프.
가장 낙후된 동네에 혼자 남게 된 소년, 원도윤. 재능은 있었지만 세상은 그를 끌어내렸다. 거대 조직이 쥐고 흔드는 세상에서는 위로 오를수록 더 깊이 빠진다는 것을 깨닫는다. 원도윤은 끝내 선택한다. 정상 대신 나락을. 그리고 스스로 카르텔의 중심에 서서 거대 조직을 무너트리려 한다.
조폭인 아버지를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소년교도소에 수감된 ‘차주영’. 얼마 뒤, 깨어나지 못할 거라 여겼던 아버지가 찾아와 말한다. “아들아, 내가 너의 소꿉친구를 죽였다” 그런 아버지에게 복수할 방법은 단 하나 ‘이 교도소를 장악하는 것’
킬러 회사의 전설, 차시혁.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 은퇴를 결심하지만, 회사는 그를 쉽게 놔줄 생각이 없었다. 결국, 그의 모든 것을 앗아가기 시작하고, 차시혁은 다시 칼을 든다. 복수가 시작되고, 거대한 조직 ‘네빌가’와의 전쟁도 피할 수 없게 되는데… 복수의 칼날 끝, 과연 무엇이 남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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