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런
우주력 430년. 성간이동이 가능해져 별과 별을 이동하는 시대 인간은 괴수와 싸우고 있다. 기사와 함께.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판타지 SF가 다가온다.
판타지 입소대
마족과 이종연방의 근접경계인 적운산간. 그곳은 훈련과 실전이 동시 진행되는 최후의 전략 요충지. 연방군은 예언서에서 계시된 초월자 10인을 찾아 빼앗긴 영토를 되찾기 위해 징병과 선별 작업을 거듭한다. 하지만 마족과의 전쟁보다 무서운것은 군생활의 부조리와 가혹행위 였다.
우주력 430년. 성간이동이 가능해져 별과 별을 이동하는 시대 인간은 괴수와 싸우고 있다. 기사와 함께.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판타지 SF가 다가온다.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법칙인가,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는 길인가.’ 파멸의 운명 속에서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소년 반,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타고난 괴력으로 세상 무서울 것 없던 마금강, 힘의 한계를 시험해보다 지옥에 떨어졌다. 심지어 부모님까지?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지옥의 악인들을 쓰러뜨리고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 지옥을 박살 내며 올라서는 최강 격투 액션!
[당신은 공략집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메시지, 지구의 종말과 함께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를 '불신' 하게 하며, '다툼'을 일으키고, '파멸'에 이르기를 유도하는 탑 ···.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이 탑의 결말을 만들어 나갈 테니까. ···그래, 모두와 함께 해피 엔딩을 만들어내겠어!
출근길 대신 마계에 떨어진 평범한 회사원 오 과장. 눈뜨니 멸망 직전 고블린 영주가 되었다. 살려면 빼앗고, 살아남으려면 정복해야 한다. 샐러리맨의 근성으로 마계의 판도를 뒤엎는다.
어릴 적 외계인들에게 가족을 잃은 떠살이. '블랙홀'을 다루는 특별한 인간이지만 이를 숨기고 지낸다. 어느 날 외계인들에게 도시가 테러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다시 마주한 그들은 떠살이의 목숨을 위협하는데... "미안하지만 난 못 죽어주겠어. 내가 어떻게 살아남았는데."
무시, 멸시, 괴롭힘이 당연한 비각성자의 삶. 빌어먹을 루저... 빌어먹을 인생... 빌어먹을 각성..! 그리고 빌어먹을 죽음의 순간, 나는 기이한 존재 '왕'을 만난다. 눈 부신 빛과 함께 다시 시작된 또 한 번의 삶.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이제 나도 각성자니깐! 내 앞길을 방해하는 모두를 집어삼키고 다시는 누군가에게 고개 숙이는 삶을 살지 않을 거다.
이세계로 전송된 무협 최강의 남자 ‘아수라’ 오직 무력만으로 정점에 선 그는 오직 자신의 손만으로 스탯창과 탑을 부수며 플레이어로서의 참가를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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