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한 가문의 회귀자
양평, 성구, Painkiller
후회로만 가득한 생.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사람이 되고자 했을 때, 이미 가문은 불타 사라진 뒤였다. 발악 같은 분노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삶. 그 절망의 끝에서,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았다. 용서받지 못한 자. 운명을 거슬러 검을 들다.
세상에 나쁜 영애는 없다
귀족 영애라는 족속들은 싸가지가 없거나, 머리에 꽃밭밖에 없다. 그런 말이 무성하던 시대에도, 그녀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있었으니, 평민 ‘데릭’은 마법 재능을 깨닫고 용병으로 활약하던 중, 어느 날 귀족 영애들의 마법 교사로 초빙된다. 싸가지 없던 영애들을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일타 강사 '데릭'의 활약에 쏟아지는 명문 귀족 가문들의 러브콜. '세상에 나쁜 영애는 없다.', 적어도 데릭 앞에선.
양평, 성구, Painkiller
후회로만 가득한 생.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사람이 되고자 했을 때, 이미 가문은 불타 사라진 뒤였다. 발악 같은 분노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삶. 그 절망의 끝에서,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았다. 용서받지 못한 자. 운명을 거슬러 검을 들다.
잠을 도피처로 삼아 온 소년 아이른 파레이라. 사람들은 그를 나태 공자라 부르며 조롱했지만 그는 변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날 어느 검사의 꿈을 꾸기 전까지는... 그것은 그저 묵묵히 수십 년간 검을 휘두르며 단련하는 한 재능 없는 사내에 관한 꿈이었다.
혈통 때문에 출세하지 못하고 용병으로 죽었다. 그런데 다시 눈을 뜨자 내가 대공의 아들이란다. 그토록 바라던 가문, 지위 재능까지 모두 갖춰졌으니 정점까지 올라가 봐야겠지? 전(前) 용병 단장, 현(現) 대공 셋째 아들의 파격적인 귀족 라이프가 시작된다.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강의 네크로맨서 아키몬드. 그는 영웅 베르켈 라인란트의 검에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200년 후, 어느 가문의 아기로 태어나 첫 마디를 뱉는다.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내 명을 받들라!“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백탑의 마탑주 오스카 세이지와 백탑의 마법사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바쳤다. 그로부터 20년 후. 오스카 세이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친 건 기초 마법밖에 쓰지 못하는 1레벨 마법사. 그리고 4대 마탑 퇴출 위기를 맞은 백탑이었다. 돌아온 마탑주, 오스카는 두 번째 삶을 통해 백탑을 다시 부흥시키기로 다짐한다.
“이제 끝내고 싶어.” 사악한 드래곤을 없애야 죽을 수 있다는 저주로 인해, 300년이라는 긴 시간을 살아온 대마법사 엔테. 마침내 드래곤을 물리치고 안식을 맞이했으나 눈을 뜬 곳은 사후세계가 아닌, 휘황찬란한 귀족 저택이었다. 더군다나 마법이라곤 로맨스 판타지 소설밖에 모르는 귀족 영애의 몸에 빙의되었는데...
재능도, 능력도, 스킬도 없는 하위 1% 탱커 강산. 불행 그 자체인 그의 앞에 신의 사자가 나타난다. “당신은 전생에 혈마였습니다.” 전생의 업보를 해소하기 위해 혹독한 시련을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그 대가로 막대한 보상이 주어진다고? “좋아. 원하는 대로 다 해주지.” 나약한 F급 탱커, 피로 물든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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