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66년 만에 환생한 흑마법사
강대했던 흑마법사 디아블로 볼피르. 12신의 계략에 당해 억겁 속에 봉인되었지만, 그로부터 66666년이 흘러 다시금 이 땅에 강림한다! "응애!" 웰턴 백작의 갓 태어난 장남으로. 딥다크 매직 판타지 시작!
검은머리 기사왕
오크와 엘프 사이, 멸종의 길에 선 인간. 인간의 시대는 끝난 줄 알았다. 다음 왕을 육성하라는 사명을 받은 기사왕의 종자로서 검은머리 소녀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는 인간의 시대를 되찾기 위해, 마지막으로 검을 든다. 검은머리 소녀를 왕으로 만들기 위한 단 하나의 전쟁. “인간의 시대를 위하여.”
강대했던 흑마법사 디아블로 볼피르. 12신의 계략에 당해 억겁 속에 봉인되었지만, 그로부터 66666년이 흘러 다시금 이 땅에 강림한다! "응애!" 웰턴 백작의 갓 태어난 장남으로. 딥다크 매직 판타지 시작!
귀족 영애라는 족속들은 싸가지가 없거나, 머리에 꽃밭밖에 없다. 그런 말이 무성하던 시대에도, 그녀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있었으니, 평민 ‘데릭’은 마법 재능을 깨닫고 용병으로 활약하던 중, 어느 날 귀족 영애들의 마법 교사로 초빙된다. 싸가지 없던 영애들을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일타 강사 '데릭'의 활약에 쏟아지는 명문 귀족 가문들의 러브콜. '세상에 나쁜 영애는 없다.', 적어도 데릭 앞에선.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혼돈의 시대. 마왕은 665세기 동안 대를 걸쳐 인간 세계를 침공했다. 그 처절한 전쟁을 막아 낸 것은 용사들. 그들의 거룩한 희생 속에서 인류는 간신히 살아남았다. 하지만 이건 새로운 마왕의 이야기. 마왕 데미우르고스 666세. 그는 한 마디를 던지고 돌연 마계를 떠나 버렸다. "마왕 따위 그만두겠어." 가출 마왕과 그의 부하가 된 용사. 그가 마왕을 그만둔 진짜 이유는?
백탑의 마탑주 오스카 세이지와 백탑의 마법사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바쳤다. 그로부터 20년 후. 오스카 세이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친 건 기초 마법밖에 쓰지 못하는 1레벨 마법사. 그리고 4대 마탑 퇴출 위기를 맞은 백탑이었다. 돌아온 마탑주, 오스카는 두 번째 삶을 통해 백탑을 다시 부흥시키기로 다짐한다.
양평, 성구, Painkiller
후회로만 가득한 생.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사람이 되고자 했을 때, 이미 가문은 불타 사라진 뒤였다. 발악 같은 분노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삶. 그 절망의 끝에서,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았다. 용서받지 못한 자. 운명을 거슬러 검을 들다.
잠을 도피처로 삼아 온 소년 아이른 파레이라. 사람들은 그를 나태 공자라 부르며 조롱했지만 그는 변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날 어느 검사의 꿈을 꾸기 전까지는... 그것은 그저 묵묵히 수십 년간 검을 휘두르며 단련하는 한 재능 없는 사내에 관한 꿈이었다.
어느 날 강승현은 이곳 아즐 대륙에서 눈을 떴다. 이유는 모른다. 그냥 깨어나고 보니 한국이 아닌 판타지 세계에 던져진 것이다. ‘내가 왜 이딴 곳에 온 걸까.’ 그때 눈앞에 떠오르는 상태창 [당신의 직업은 힐러'?입니다.] 하지만 그의 스킬 중에는… '응? …힐이 없네?' 그것이 힐 쓸 줄 모르는 힐러인 야매 힐러 인생의 시작이었다. 힐 빼고 다 잘하는 강승현이 야매 힐러로 판타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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