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카르텔
인서울대생 동생과 N수생 형. 일란성 쌍둥이인 두 형제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평생 동생 준수와 비교당하며 살아온 형 준서는 엄마의 제안으로 동생의 과잠을 대신 입게 되고, 그렇게 그의 아슬아슬한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이과장 생존기
분유뚜껑, 요거트 스푼… 소형 플라스틱 제품 생산이 주업인 중소기업 훈성테크. 그 속을 들여다보면 사장, 사장 아들, 사장 처남, 사장 동생, 사장 며느리까지 한 자리씩 차지하고는 다른 직원들을 쥐어짜는 가‘족’(?) 같은 기업. 이런 훈성테크에 사무직으로 근무 중인 이경민 과장은 명민한 일처리, 새벽출근에 야근까지 성실함은 기본, 윗선의 무능력을 뒤치다꺼리하고 심지어는 생산직 직원들의 처우까지 챙기는 회사의 에이스다. 그렇게 수년을 고군분투한 그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렀을 때, 이경민의 신상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블랙기업으로부터의 탈출, 이직, 성공, 그리고 결혼까지. 대한민국의 99%는 중소기업! 그 중소기업에서 벌어지는, 한 청년의 치열한 성공 스토리.
인서울대생 동생과 N수생 형. 일란성 쌍둥이인 두 형제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평생 동생 준수와 비교당하며 살아온 형 준서는 엄마의 제안으로 동생의 과잠을 대신 입게 되고, 그렇게 그의 아슬아슬한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집에서는 과묵하지만 누구보다 아내와 자식을 생각하고, 회사에서는 책임감 있는 팀의 리더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지만 세상은 그를 꼰대라고 부른다. 스스로의 행복보다는 남의 시선이 더 중요한 사람. 그래서 나의 이야기보단 남의 자식, 남이 타는 차, 남이 살고 있는 집의 이야기에 민감하고 집착하는 김 부장. 서울 자가에 대기업을 다니는 김 부장은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내가 ADHD라고?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 거 아니었어?? 평범하고 중앙값에 가까운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주인공 덤덤. 어느 날 내려진 성인 ADHD진단에 당황하다! 생각해 보면 영 이상했던 지난날들의 에피소드들을 돌이켜보며, 평범하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치료를 받기로 결정하는데.. 남들보다 조금 더 덤벙대고 조금 더 실수하지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성인 ADHD환자의 신나는 일상 이야기
사람들이 생각하는 ‘착하다’는 무슨 뜻일까? 선해는 착하다는 말을 싫어한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이 이유 없이 선해가 착하다고 말해왔기 때문이다. 착한 일을 한 적도 없는데 왜 그렇게 말하는 건지. 사람들의 세뇌 덕분에 선해는 직업도 사회복지사로 정했다. 눈을 뜨고 보니 어느새 그렇게 돼 있었다. 그러다 보니 착하다는 그 지긋지긋한 말을 회사에서도 수없이 듣곤 한다. 착하다는 말로 선해를 이용하는 사람들. 하지만 사실 선해는 부정하고 싶었을 뿐, 사람들이 말하는 착함의 정의를 알고 있다. 착하다는 말은 ㅂㅅ호구새끼를 말한다는 것을.
눈 깜빡하니 끝나버린 대학생활. 20대 중반의 격변기를 지나며, 진로도 연애도 그 무엇 하나 순탄치 않다. 다소 부족하고 찌질한 우리지만, 언젠간 스스로 밥벌이를 해내는 멋진 사회인이 될 수 있을까? 불안감 속에서도 합격, 취업, 그리고 데뷔를 꿈꾸는 세 하여자들의 이야기
33살 공무원 유진은 “모태솔로인 줄 알았어요”라는 말을 듣게 된다. 충격을 받은 유진은 알고리즘에 이끌려 와인파티에 나가게 되는데... 과연 유진은 순애를 찾을 수 있을까?
연애, 직장, 시험 어느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29살 봉우리, 차우리, 김우리. 제대로 걸렸다! 아.홉.수! 우리들의 팩트폭행 로맨틱 코미디!
인테리어, 그것은 삶을 바꿔주는 마법이다! 반복되는 야근과 업무 스트레스로 회사를 때려치운 뒤 셀프 인테리어로 인기 블로거가 된 은주. 그녀의 인테리어에서 연애까지, 라이프 체인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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