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샤이닝
단숨에 주목받게 된 유망주 ‘은도현’. 또래보다 빠른 성장과 뛰어난 실력은 환호보다 불편한 시선을 먼저 불러왔다. 눈치도, 사회성도 부족한 그는 팀 안에서 번번이 어긋난다. 잘하는 것 만으로는 부족한 세계. 재능이 빛날수록 관계는 더 꼬여만 가는데…
프로야구 유니콘즈의 스카우터로 활동한 서도영은 성적 부진으로 팀이 해체가 된 후 백수가 된다. 그녀의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앱 [고교야구 타이쿤] 서도영은 앱을 사용하여 꼴찌였던 청일고교를 전국 최강으로 만들려고 한다
전직 축구선수였던 내가 10년 전으로 돌아왔다. “이제 누가 축구 스타가 되는지 알고 있어. 숨은 원석들을 찾아 최고의 팀을 꾸릴 거야.” 경기보다 숨막히는 선수영입 프론트 스포츠물
"일반부에서 뛰는 청각장애인 선수라고?" 선배의 괴롭힘에 태권도를 그만둔 남 건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천재 선수 강이토. 상처투성이 소년들은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을까?
폼생폼사! 싸움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 고등학생 박기현. 전학 간 새 학교에서도 당연히 중심이 될 줄 알았지만— “어라, 한방에 보내는 건 내 주특기였는데...?” 결과는 단 한판! 압도적인 상대 앞에서 기현의 자존심은 산산조각 나고, 이기기 위한 일념 하나로 그는 결국 매트 위에 올라서게 되는데— 야, 나랑 한판 하자!!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라고 불리던 소년 ‘조형준’, 1년간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하늘 위를 날아다니던 기록은 바닥을 치게되고 쫒겨나듯 그만둘 위기에 빠진 그때, 자신 앞에 나타난 같은 이름을 가진 소년이자 아이스하키계의 떠오르는 괴물, 류형준이 그 앞에 나타났다. “아이스하키 하자, 조형준 네 무대는 이쪽이야”
지긋지긋한 왕따 인생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여자친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이기주. 그런데 하필 첫눈에 반한 그녀가 복싱 관장님의 딸? 여친을 만들어서 인생 역전을 노리려던 이기주는 링 위에서 진정한 복싱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맷집은 그저 생기는 게 아니다!” 왕따의 인생 역전 복싱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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