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돌이를 공략하라
게임으로 밤새는 게 일상인 주인공 도정미. 고2 밸런타인데이, 정미의 베프 채희가 학교에서 가장 인기 많은 선배에게 고백하고 거절당하는데 알고 보니 그 선배는 정미의 게임 속 온라인 친구였다! 친구 채희의 짝사랑을 이루어주기 위해 겜순이 정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비밀 큐피드 작전을 실행하는데...
8반 예쁜이
2009년,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뒤섞이며 교차하는 시기. 그 시간 속 부산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고2 여학생 '이어진'의 실체는 인터넷에서 유명한 '이정독'. 2009년 탑 아이돌 그룹 중 하나인 아마겟돈의 네임드 팬픽 작가였다. 모두에게 정체를 숨기고 활동하던 '이정독'. 그러나 그 정체를 하필 아마겟돈 멤버, 지혁의 친동생인 '남주연'에게 들켜버리고 마는데.... 이를 빌미로 협박해 오는 남주연. 과연 이어진은 남주연의 협박 속에서 자기의 비밀을 잘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게임으로 밤새는 게 일상인 주인공 도정미. 고2 밸런타인데이, 정미의 베프 채희가 학교에서 가장 인기 많은 선배에게 고백하고 거절당하는데 알고 보니 그 선배는 정미의 게임 속 온라인 친구였다! 친구 채희의 짝사랑을 이루어주기 위해 겜순이 정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비밀 큐피드 작전을 실행하는데...
인터넷 소설 읽기가 취미였던 평범한 학생 함단이.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옆집에는 아주 예쁜 여학생 반여령이, 학교에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사대천왕이 나타났다! 하루아침에 소설처럼 뒤바뀐 세계, 그리고 함단이의 역할은 다름 아닌 여주인공 소꿉친구 중 하나. [인터넷 소설의 법칙!] 여주 친구는 각종 위험에 휩싸인다! 단이의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유일한 방법. “그래! 반여령과 사대천왕하고 엮이지 않는 거야!” 그러나 다짐과는 다르게 그녀의 일상은 강렬한 개성의 사대천왕과 여주인공으로 인해 갈수록 꼬여 가는데……?! 과연 그 결말은? 인기 절정의 웹소설 <인소의 법칙>, <오!주예수여> 아현 작가의 웹툰으로 재탄생! ============================== [표지 및 타이틀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어느 날 눈을 뜨니 손대는 것마다 부숴지는 괴력이 생겨난 힘찬. 원인을 찾을 수도, 해결 방법을 찾지도 못하던 나날이 이어지던 중, 주체할 수 없는 힘에 주변을 파괴하다 결국 썸남까지 다치게 하고 만다. 자괴감에 도망치듯 전학을 가 새로운 곳에서 조용히 살겠다 다짐한다. -이번에는 정말 조용하게 살거야! 미튜브를 보던 중 귀신과 무당에 대해 알게된 힘찬은, 밑져야 본전인 마음으로 근처 용하다는 무당을 찾아가게 된다. -신체를 접촉하고 있으면 힘을 억제할 수 있어, 지금처럼. 고대하던 해결책은 찾았지만 이게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리? 힘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신체를 접촉하고 있어야 한다고?! 그저 조용히 공기처럼 살고 싶은 힘찬의 학교 생활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따뇽/학산문화사
4년 전 연기처럼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남자, 지한. "키스하고 싶은데... 해도 됩니까?" 지한의 뜨거운 유혹에 속절없이 끌려버린 단아. 격정적인 하룻밤 이후, 남자의 지칠 줄 모르는 직진이 시작되었다. "정단아 씨. 우리 결혼합시다." 고작 하룻밤 잤다고 결혼을 하자고? "죄송하지만, 결혼은 사양합니다!”
평소와 다름없던 열여덟 살의 여름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꼭 닮은 남자애가 우리 학교에 전학을 왔다고?! 반드시 너와 친해지고 말겠어! 그런데 어째… 날 싫어하는 것 같단 말이지? 밀어낼 줄만 아는 재영과, 굴하지 않고 다가가는 혜원. 그리고 그 둘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 모두 각자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그만큼 다른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 그 안에서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다양한 생각과 사정 속에서 '나' 자신만큼은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라며, 우연히 너를 만나 변화하는 나의 이야기.
IT기업 하인컴의 대표 ‘강하준’. 그리고 나 ‘모연희’는 유능한 보스를 보좌하는 일개 말단 비서이다. 나의 보스는 본인이 너무 잘난 탓일까? 남의 부족함에 관대하지 못해 별명이 외계인, 사이보그일 정도로 냉철한 사람이지만… 뭐 어때. 말 섞을 일 없는 다른 세상 사람일 뿐인걸.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어느 날, 보스에게 걸려 온 한 통의 전화가 우리의 운명을 바꿨다. “모연희 비서? 나 강하준입니다. 모 비서가 자카르타까지 가져와야 할 게 있어요.” 16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자카르타에서 날 기다리고 있던 건, 멀리서 봐도 우월한 비주얼의 대표님과… 전혀 예상치 못했던 헬기 사고!!!! 인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정글에서 조난당한 보스와 나. 멋지고 든든한 대표님과 함께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으허허억, 벌레가…!!” 살벌한 정글에서 하등 쓸모없는 ‘짐덩이’ 보스와 단둘이라니― 과연 내가 이곳에서 무사히 살아 나갈 수 있을까? 살벌한 정글에서 궁극의 로맨스를― 정글 생존 로맨스 <나의 보스와 정글에서>
잘나가는 부자들만 다닐 수 있는 국제섬고등학교로 전학 가게 된 '도하'. 이곳은 서열에 따라 기숙사 건물, 방 크기가 정해지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유명한데... 그 중 가장 큰 VIP룸을 3년 내내 쓰고있는 최고의 셀럽 '로운'과 계속 부딪히게 된다. 얼굴, 몸, 지성, 의리 모든 걸 갖춘 완벽한 남자 로운. 그런데 딱 한가지 감춰진 비밀이 있다면... 여자마음 1도 모르는 연애바보라는 것! 로운의 팬인 쌍둥이 언니의 부탁으로 속마음을 통해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탄생석을 이용해 그의 소식을 공유하던 중, 언니의 탄생석이 로운의 손에 들어간 것을 알고 다시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드디어 탄생석을 되찾고, 꿈꾸던 조용한 학교생활을 하나 싶었지만, 갑작스러운 기숙사 퇴출 통보로 갈 곳 없어진 도하와 VIP룸을 노리는 매력적인 라이벌의 등장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게 된 로운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주고 받기로 하는데... 도하가 로운의 비밀 연애컨설턴트로서 활약하며 본격적인 동거동락 로맨스가 시작된다.
태초의 신이 창조한 첫 번째 피조물. 대륙의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초월적 존재. 그 세계수가 평범한 원예 학자인 나를 협박하기 시작하면서 내 인생은 대차게 꼬여버렸다. ”응~ 시들게, 잎 다 떨굴게~ 멸문 가보자고~.” ”물 드릴게요... 드리면 되잖아요...!” 평범한 원예 학자 리리스의 생존을 위한 세계수 살리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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