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누나
착하고 예쁜 하리는, 늘 자신의 집에 얹혀사는 민우를 챙겨준다. 정작 민우는 하리를 누나도 아닌 '아줌마'라 부르며 무시해왔는데... 자신을 남자로 보지 않았다는 듯한 말에 괜히 자존심이 상한다. 충동적으로 누나의 가슴을 잡게 된 순간! 뭐야? 왜 이렇게 꼴리는 건데!!? 착하고 예쁜 하리는, 늘 자신의 집에 얹혀사는 민우를 챙겨준다. 정작 민우는 하리를 누나도 아닌 '아줌마'라 부르며 무시해왔는데...
해금 : 시작되는 쾌락
여자밖에 없는 집에서 간병일을 하게 된 유일한 남자 영희. 남자와는 단절된 곳에서 생활하던 두 자매는 영희로 인해 억압되었던 욕망이 서서히 풀리게 되는데... 금지된 곳에서 몰래 일어나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착하고 예쁜 하리는, 늘 자신의 집에 얹혀사는 민우를 챙겨준다. 정작 민우는 하리를 누나도 아닌 '아줌마'라 부르며 무시해왔는데... 자신을 남자로 보지 않았다는 듯한 말에 괜히 자존심이 상한다. 충동적으로 누나의 가슴을 잡게 된 순간! 뭐야? 왜 이렇게 꼴리는 건데!!? 착하고 예쁜 하리는, 늘 자신의 집에 얹혀사는 민우를 챙겨준다. 정작 민우는 하리를 누나도 아닌 '아줌마'라 부르며 무시해왔는데...
"얼른 싸게 해주세요~ 크고 굵은 바나나를요♥" 회사에서 인정받는 바이어 이준의 앞날은 창창할 터였다. 하지만 전무와 여직원의 함정에 빠져 지방으로 발령이 나게 되고, 배신감에 치를 떨던 이준은 본사 귀환을 위해 엉망진창인 마트를 살려보기로 하는데!
여친 유진과 동거 중인 정태. 어느날 두 사람의 집에 유진의 고향 친구인 은하가 함께 살게 된다. 정태는 순박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은하의 모습에 자꾸 끌리는데...
훈련소 생활을 마친 기철은 대대장 사모님에게 둘째 딸의 과외를 제안받는다. 하지만 그 보직은 세모녀를 포함하여 대위, 중위 부인들의 외로움까지 달래줘야하는데... 기철의 군생활은 과연 꿀보직일까?
달동네 옥탑방에서 힘겹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연희네 가족. 어느 날, 성숙해진 딸의 몸이 새아버지의 눈에 들어온다. 딸에 대한 욕정을 부정해보지만 몸은 말을 듣지 않는데...
야해연 작가의 <귀신과 하는 남자> AU 단편 길을 잃고 찾아든 산장,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그녀와 말 없는 그. 밤이 지나면 그들 사이에 은밀한 이야기가 흐르기 시작한다.
섹스에 환장한 걸레. 창놈보다 더한 성도착증 환자. 재벌이라는 신분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뒷소문을 가진 남자, 민환성. 집안 어른들 사이의 혼담으로 서린은 그와 맞선을 보게 된다. “어차피 유전자를 남길 거 최상의 상대면 서로 좋잖아?” 씨받이 취급에 파혼하려 했지만 서린은 이미 집안을 일으키기 위한 투자금 300억에 팔린 뒤였다. 망연자실한 서린에게 환성은 파혼을 담보로 도발적인 내기를 걸어오는데...
한 패밀리 레스토랑의 장식품으로 놓인 비스크 인형 하얀. 하얀은 레스토랑에 방문한 사람들을 구경하며 인간을 동경하고 자신도 인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그런 하얀의 간절한 마음은 악마에게까지 닿게 되고 악마는 계약을 맺고 그녀를 인간으로 만들어 준다. 하얀이 인간이 된 첫날…. 둘째 날... 시간이 흐른 지금도 똑같다. 자신의 몸을 노리고 하룻밤 욕정을 채우려 다가오는 인간들... 인간은 추악한 생명체라고 했던 악마의 말이 떠오르며 인간이길 포기하고 싶어지던 그때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고급 승용차에 몸을 덮은 문신 그리고 그에게서 풍기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까지... 이 남자 여태 만났던 남자들관 다른데? 위험한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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