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망나니
주인공 '신재현'은, 다니던 기업의 비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직장을 잃고 배신자라 불리게 된다. 이에 굴하지 않고 세무직 공무원 합격을 목표로 했지만, 그마저도 어려운 집안 환경 앞에 흔들린다. 좌절하던 그에게 '은인'이 손을 내밀고, 훗날 국세청의 망나니가 될 자는 비로소 칼을 손에 쥔다. "탈세자라면 어디의 누구든, 전부 잡아내겠습니다."
영혼을 보는 변호사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날부터 고등학생 유현재는 귀신을 보게 되고, 또한 퇴마력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수상한 존재 등장 - 생전에 전교 1등이었던 ‘빨간눈’의 귀신과 유현재의 만남. "변호사가 되고 싶어. 도와줘" “로스쿨? 내가 책임지고 보내줄게.” 귀신 '빨간눈'과 공존공생하며 변호사가 된 유현재. 그는 아버지처럼 억울한 일울 당한 사람들을 돕기 위한 좋은 변호사의 길을 선택한다. 산 자의 무죄를 밝히고 죽은 자의 진실을 전하기 위해, 그들에게 '영혼을 보는 변호사'가 찾아간다.
주인공 '신재현'은, 다니던 기업의 비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직장을 잃고 배신자라 불리게 된다. 이에 굴하지 않고 세무직 공무원 합격을 목표로 했지만, 그마저도 어려운 집안 환경 앞에 흔들린다. 좌절하던 그에게 '은인'이 손을 내밀고, 훗날 국세청의 망나니가 될 자는 비로소 칼을 손에 쥔다. "탈세자라면 어디의 누구든, 전부 잡아내겠습니다."
태화 그룹이 미래를 걸고 개발한 진단 목적 A.I. 바루다! 내과 레지던트 1년 차 이수혁은 바루다를 견학하던 중 원인 모를 폭발에 휘말려 정신을 잃고 만다.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자신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A.I. 바루다를 마주한다. 이미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어 버린 둘. 딥러닝을 계속해 세계 최고의 진단 인공지능이 되는 것이 목적인 바루다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악착같이 출세를 위해 노력해 온 수혁, 그들은 의기투합해 환자를 치료해 나가며 세계 최고의 내과 의사를 목표로 활동을 개시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사 출신이자 천재 마케터, 그리고 전 사원 중 유일한 동료 평가 미달자이자 뇌물수수 사건에 연루된 사내 공공의 적. 이 모든 수식어가 한록의 회사원 인생을 요약한다. 단지 일에만 전념하고 싶어서, 정치와 아부가 싫어 모든 라인을 거부한 대가가 주변인의 배신과 누명으로 돌아와 망연자실한 찰나... 그는 모든 게 꼬이기 시작한 5년 전 그날로 돌아왔다. 이번 생엔 당하고 살지 않겠다는 일념 하에 ‘선’을 넘기 시작한 한록, 그동안 보이지 않던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청년 실업 100만 시대, 스펙 제로 백수 정진호. "너, 내 회사로 와라." 같은 게임의 길드 마스터였던 증권사 대표의 제안으로 얼떨결에 사회로 뛰어들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발현된 정진호의 특별한 능력. 마우스 '딸깍' 한 번에 억 단위가 움직인다. 증권가의 돈을 싹쓸이하는 미친 주식 천재의 전설이 시작된다!
해외로 반출된 민족의 유물을 찾기 위해 평생을 바친 아버지를 둔 ‘해진’. 그러던 어느 날, 연락이 끊긴 아버지가 보낸 정체불명의 ‘유물’에서 이상한 빛 이 나와 해진에게 신비한 ‘힘’과 ‘사명’을 부여하는데…. “천부(天符)의 주술들이 당신에게 계승되었습니다.” 한민족의 혼이 담긴 ‘천부삼인’을 포함해 세계 곳곳에 흩어진 유물들과 얽힌 모험이 시작된다!
배우 김현수는 어느 날 ‘죽은 자’의 꿈을 꿀 수 있게 되었고, 그것은 평범한 꿈이 아니었다. 죽은 이의 꿈을 바탕으로 신들린 연기를 하게 되는 배우의 이야기!
집에서는 과묵하지만 누구보다 아내와 자식을 생각하고, 회사에서는 책임감 있는 팀의 리더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지만 세상은 그를 꼰대라고 부른다. 스스로의 행복보다는 남의 시선이 더 중요한 사람. 그래서 나의 이야기보단 남의 자식, 남이 타는 차, 남이 살고 있는 집의 이야기에 민감하고 집착하는 김 부장. 서울 자가에 대기업을 다니는 김 부장은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복수를 위해 평생 노력한 결과 승소율 97%의 변호사가 됐다. 이제 남은 건, 어머니를 죽인 '스마일' 그 자식한테 복수하는 것 뿐인데 오히려 그 놈의 손에 죽게 되다니…. "장현수 검사님!" 뭐? 망나니 장현수에 빙의됐다고? 운명의 장난인가. 아니, 신이 한 번 더 기회를 준 건가. "스마일, 반드시 복수 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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