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과 남학생
소꿉친구 유연과 함께 하늘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시우는 같은 학교 미술과인 나은을 만나게 된다. 서로에게 이성적인 끌림을 느끼는 시우와 나은, 그런 둘을 보며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유연. 유연을 좋아하는 이준. 시우와 유연은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불분명하고 미성숙했던 자신의 감정에 대해 깨우쳐간다.
더티드레스
어린 시절 뭘해도 잘 해내 예쁨받은 민주. 자기가 최고인 줄 알았던 생각은 어린 한솔을 만나고 깨지게 된다. 한솔의 재능을 질투해 열등감을 갖고 거리를 두지만, 한솔은 그런 민주에게 다가가기만 하는데...
소꿉친구 유연과 함께 하늘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시우는 같은 학교 미술과인 나은을 만나게 된다. 서로에게 이성적인 끌림을 느끼는 시우와 나은, 그런 둘을 보며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유연. 유연을 좋아하는 이준. 시우와 유연은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불분명하고 미성숙했던 자신의 감정에 대해 깨우쳐간다.
어릴 때 알던 재수없던 놈이 더 재수없는 놈이 되어 돌아왔다! 중3 황미애의 옆 빌라에 어릴 때 잠깐 시골에서 봤던 김철이 이사 와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되고 '철이와 미애'라 놀림 받자 김철은 미애를 불쾌해하며 피한다. 너만 불쾌한 줄 알아? 나쁜 놈! 미애는 속이 상하지만 그럼에도 자꾸 이상한 우연으로 계속 엮이며 트러블이 발생, 결국 둘은 크게 마음이 상하고 서로 더 이상 아는 척 하지 않으려 한다. 맨날 화만내는 김철과, 황미애 인생에 처음 만나는 이상한 친구들까지 엮이게 되며 미애는 사춘기를 정통으로 겪게 되는데.... <치즈인더트랩> 순끼 작가의 신작!
관심 멈춰! 혼자가 제일 좋은 은신만렙 은솔. 조용한 고등학교 생활을 꿈꿨는데... 인기짱 선배, 지수 때문에 다 망했다! 엮였다 하면 파국인 환장듀오, 태권도부까지 함께하게 되다?! 청춘 그잡채! 우당탕탕 첫사랑 로맨스♥︎
둘이 있으면 어색하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한 슬이는 누구와도 단둘이 있으면 안 된다는 자신만의 철칙을 세웠지만, 같은 반 인싸인 정후와 온종일 함께 있게 될 위기에 처한다. 누구와도 단둘이 있는 게 불편한 내향인 소녀에게 자꾸만 다가오는 외향인 소년, 정반대인 두 사람이 친구가 되고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인하’의 비교 대상이었던 ‘예준’. 끊임없는 비교에 지칠 무렵, 우연히 받아온 미술 상장이 관심을 받게 되고 그렇게 인하는 미술의 길을 걷게 된다. 이후 7년 뒤, 다시 마주친 예준은 뜻밖에도 자신과 같은 분야의 길을 걷고 있었다. 또다시 반복되는 비교와 깊어지는 열등감. 인하는 결국 예준과 거리를 두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하지만 멀어지려 할수록 가까워지고, 그토록 싫어했던 예준에게 조금씩 마음이 열리기 시작한다.
"흑역사를 지우면 또 다른 흑역사가 생긴다?" 아무 이유도 계기도 없이 갑자기, 회귀했다. 그것도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시절, 매일이 흑역사였던 17세 고등학생 시절로. '이번 생은 반드시 부자가 되겠어!' 다짐했지만, 과거의 흑역사를 지울수록 돈은 멀어지고 남자만 꼬이기 시작한다?! "난 그냥 부자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왜 자꾸 너희들이랑 엮이는 거야!" 10대 시절 겪은 흑역사로 인생이 꼬여가던 채봄의 흑역사 지우기 프로젝트!
고등학교에 진학한 여학생 ‘공현하’는 학기 초 따돌림의 대상이 된다. 그로 인해 좌절하던 공현하에게 손을 내밀어 준 건 모두가 선망하는 여학생 ‘지혜진’. 지혜진이 손을 내밀어 주자 따돌림들은 모두 멈췄고, 공현하는 자신을 구해준 지혜진을 마음 속 깊이 좋아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지혜진에게 키 크고 잘생긴 소꿉친구 남학생 ‘유권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공현하는 엄청난 질투심에 사로잡히게 되고, 점점 그 둘 사이의 묘한 관계에 대해 알게 되는데..
"누나에게서는 빛이 나는 것 같아. 너에게마저, 누나는 그런 존재일까?" 어딜 가나 모두의 주목을 받는 남매, 류빈과 류성. 그러나 빈에게는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동급생인 영인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 누나인 빈에게 남모를 열등감을 품고 있던 남동생 성은, 수더분하고 조용한 소녀 영인에게 접근하기 시작한다. 어른이 되어가는 세 명의 아이들과 조금은 요란한 그들의 성장담.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