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지옥 간 썰 푼다
높은 스펙에 좋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유나. 홧김에 이력서를 이리저리 넣은 뒤 해피타임을 가졌는데,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가 눈앞에?! 그는 마계 신생기업의 대표 카일이었고, 유나는 어영부영 단기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취직한 첫날, 카일과 유나는 수상한 온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샘의 초대
29세 생일까지 단 한 번도 오르가즘을 느껴본 적 없는 사하라. 자신이 성 불감증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좌절한 그녀는 소원을 빌면 저주 받는다고 소문난 말라붙은 분수에 소원을 빌고 만다. "저주라도 좋으니 죽기 전까지! 끝내주는 섹스를 하게 해줘!" 그날 밤, 방에 찾아온 불청객에게서 하라는 지금껏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높은 스펙에 좋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유나. 홧김에 이력서를 이리저리 넣은 뒤 해피타임을 가졌는데,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가 눈앞에?! 그는 마계 신생기업의 대표 카일이었고, 유나는 어영부영 단기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취직한 첫날, 카일과 유나는 수상한 온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10일차 신입 몽마 이백영 꽤나 까다로운 입맛을 지닌 백영에겐 세상의 온갖 맛있는 쾌락을 섭렵하고자 하는 포부가 있었으나... 기껏 조리만 하면 바로 상해버리는 음식들, 당최 맛있는 식사를 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렇게 거리를 방황하며 배고파 쓰러지기 일보직전, 에라 모르겠다! 아무 놈이나 걸려라 하고 잡은 먹잇감이 웬 샌님이었다. 그런데, 이 녀석 알고 보니 숨은 맛집이었네! 고소하고 진한 풍미 깊은 맛과 혀 끝을 자극하는 달콤한 향기, 풀어 헤치고 싶은 정갈한 플레이팅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진수성찬이 따로 없다. 나만 알고 싶은 <최적의 레시피>
[매주 금요일 연재] 신이 가장 총애하는 천사, 사하로. 사하로는 악을 처단하기 위해 땅으로 내려왔다가 그만 덫에 걸린다. 바로, 한순간 악을 동정한 것. 사하로는 그 이유로 날개를 잃고, 다시 이 땅에 나타날 악을 기다린다. 수백 년 후. 악이 깃든 인간, 야닉이 태어났다. 악이 눈을 뜨지 않기를, 그가 이 땅에서 사람으로서 죽기를 바라는 사하로는 야닉의 무사한 삶을 위해 후원자를 자처하는데... 그는 이상하게도 안락한 삶을 거부하고 가시밭길로 나아간다. "진짜 몰라서 그러는 거 아니죠?" “그렇게 돈 받고 싶어? 그럼 밑에 빨아 봐, 야닉 언브리." “못... 해요.” “못 해? 못 하면 적당히 돈 챙겨서 나가.” "그 못 해가 아니라, 잘은 못해. 5,000위트면 하루 종일 빨아드려야 하나?" "뭐? 저, 잠깐 야닉―" 되지도 않는 남창 노릇을 하며 살살 약을 올리는 남자와 그런 그에게 끌리는 천사. 신의 눈을 피한 바다 위에서 사특한 악을 만났다. *원작 : 디키탈리스 [웹소설]속된 자의 기도문
인간으로부터 양기를 얻어야 하는 여우요괴 문가람. 가람은 쓰레기 전남친들 덕분에(?) 한동안 ‘양기’ 섭취를 하지 못하고, 점점 몸에 허기로 인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몸 좋고 맛있어 보이는 소꿉친구 한푸름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때? 너도 여우랑 해보고 싶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지 20년. 치안을 담당하는 무장단체 ‘A/Z’의 A팀 소속 팀장 유연과 팀원 륭은 수상한 소리가 난다는 쓰레기장을 탐색하던 중 기습받는다. “선배... 어쩌죠?” "저 물렸어요." 륭은 유연을 감싸다가 특이한 외형의 좀비에게 물리고 몸의 변화를 느낀 륭은 자결을 택하지만…. "어...라?" 어쩐 일인지 죽지 않고 제정신을 유지하는데….! "이상하게 선배만 보면 갈증나요." "이게 식욕일리는 없어." "성욕이면 몰라도." 어쩌면 더 위험할지도...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그런 인간들이나 하는 더러운 짝짓기에는 관심 없습니다." 인간을 증오하는 S급 엘프 헌터 나오스. 여느 때와 같이 혼자 던전을 돌파 하던 중, 서큐버스의 '음란마귀' 저주에 당하게 된다. 저주에 의한 상태 이상을 해제할 수 있는 건 상태창을 보는 스킬이 있는 엘프 힐러 파냐 뿐! 그런데, 상태창에 뜬 미션이 뭔가 이상하다?! [mission : 남의 손으로 가버리기♥] 과연 두 엘프는 미션을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상큼 힐러 파냐와 냉혈 헌터 나오스의 은밀한 19금 던전 공략기!
[도파민 단편선] : ~내 이상형은 말 잘 듣는 착한 남자 (1)~ 밤마다 뱀과 몸을 섞는 꿈을 꾸는 연화. 그녀가 그 꿈을 꾸기 시작한 것은 맞아 죽던 구렁이를 구해주던 날부터였다. 그러던 중 연화는 마을 사람들에게 붙잡혀 뱀신(무개)의 제물로 바쳐지게 된다. 연화는 살고 싶다며 뱀신에게 애원을 하지만 무개는 단번에 그녀가 자신을 구해주었던 연화라는 것을 알게 된다. "같이 있고 싶어, 연화. 당신을 만지고 싶어." ⓒ확천금,조은/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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