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지옥 간 썰 푼다
높은 스펙에 좋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유나. 홧김에 이력서를 이리저리 넣은 뒤 해피타임을 가졌는데,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가 눈앞에?! 그는 마계 신생기업의 대표 카일이었고, 유나는 어영부영 단기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취직한 첫날, 카일과 유나는 수상한 온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최적의 레시피
10일차 신입 몽마 이백영 꽤나 까다로운 입맛을 지닌 백영에겐 세상의 온갖 맛있는 쾌락을 섭렵하고자 하는 포부가 있었으나... 기껏 조리만 하면 바로 상해버리는 음식들, 당최 맛있는 식사를 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렇게 거리를 방황하며 배고파 쓰러지기 일보직전, 에라 모르겠다! 아무 놈이나 걸려라 하고 잡은 먹잇감이 웬 샌님이었다. 그런데, 이 녀석 알고 보니 숨은 맛집이었네! 고소하고 진한 풍미 깊은 맛과 혀 끝을 자극하는 달콤한 향기, 풀어 헤치고 싶은 정갈한 플레이팅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진수성찬이 따로 없다. 나만 알고 싶은 <최적의 레시피>
높은 스펙에 좋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유나. 홧김에 이력서를 이리저리 넣은 뒤 해피타임을 가졌는데,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가 눈앞에?! 그는 마계 신생기업의 대표 카일이었고, 유나는 어영부영 단기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취직한 첫날, 카일과 유나는 수상한 온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인간에 의해 승천에 실패하고 땅에 떨어진 이무기 미르, 복수의 칼을 갈며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드디어 환생한 그에게 접근하는데... 하지만 웬걸? 그 녀석에게 자꾸 말리기만 하는 것 같다. 과연 미르는 이 야릇한 복수를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을까?
[매주 금요일 연재] 신이 가장 총애하는 천사, 사하로. 사하로는 악을 처단하기 위해 땅으로 내려왔다가 그만 덫에 걸린다. 바로, 한순간 악을 동정한 것. 사하로는 그 이유로 날개를 잃고, 다시 이 땅에 나타날 악을 기다린다. 수백 년 후. 악이 깃든 인간, 야닉이 태어났다. 악이 눈을 뜨지 않기를, 그가 이 땅에서 사람으로서 죽기를 바라는 사하로는 야닉의 무사한 삶을 위해 후원자를 자처하는데... 그는 이상하게도 안락한 삶을 거부하고 가시밭길로 나아간다. "진짜 몰라서 그러는 거 아니죠?" “그렇게 돈 받고 싶어? 그럼 밑에 빨아 봐, 야닉 언브리." “못... 해요.” “못 해? 못 하면 적당히 돈 챙겨서 나가.” "그 못 해가 아니라, 잘은 못해. 5,000위트면 하루 종일 빨아드려야 하나?" "뭐? 저, 잠깐 야닉―" 되지도 않는 남창 노릇을 하며 살살 약을 올리는 남자와 그런 그에게 끌리는 천사. 신의 눈을 피한 바다 위에서 사특한 악을 만났다. *원작 : 디키탈리스 [웹소설]속된 자의 기도문
제국 아일레티아에는 존재하는 한 승리와 평화가 지속될 것이라는 계시와 함께 찾아온 성녀, 세릴타가 있다. 모두가 잠든 밤 누군가에게 은밀한 의뢰를 받고 찾아온 남자들이 성녀 세릴타를 농락하려 한다. 하지만 오히려 눈을 뜬 세릴타에게 당하고(?) 마는데! ‘이게 어딜 봐서 고귀하고 청렴한 성녀라는 거지?’ 생각과는 다르게 터프하고 섹시한 성녀에게 반해, 그녀에게 오히려 당하길 바라는 두 명의 인큐버스와 황태자! 아찔하고 섹시한 고수위 로맨스의 시작 ⓒ마카롱찌개,퓨키/학산문화사
"전 혜준 씨가 여기 있는 이 경호원들로부터 절 경호해 주셨으면 해요." "제 여자 친구 행세를 하면서요." 경력 10년의 경호원 혜준에게 들어온 수상한 의뢰 그리고 다정하면서 위험한 의뢰인, 재현. 자꾸만 다가오는 그를 밀어내지만... 그와 있을 때마다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게 된다. '왠지 이 남자가 원하는 건 다 들어주고 싶어.' '나로 인해 구원받았다는 사람이니까.' 이러면 안 되는데.... "혜준 씨, 딱 한 번만 나한테 넘어와 줘요." "최선을 다할게요."
“나랑 결혼해 주세요.” 민간 군사 기업의 용병에게 제시한 20억 짜리 의뢰. 조건은 1년 동안의 결혼 생활. “고객님, 혹시 또라이세요?” “이혼 경력 찍혀도 괜찮을 또라이가 당신밖에 없어서요.” 대산 건설의 외동딸, 이래화. 양아버지의 통제에서 벗어나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래화는 1년 동안 자신을 지켜 줄 법적 보호자를 고용한다. 하지만 유일한 희망으로 고용한 권이태는 예측 불가능의 미친 사람이었다. 계약 관계로 시작한 결혼과 동거는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재림대 최연소 교수, 글로벌 제약회사 베논 후계자의 약혼녀, 절세미녀의 로열 오메가. 모두가 부러워하는 타이틀을 소유한 임소희. 그녀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였다. 약혼자와 단둘이 떠난 여행, 갑작스럽게 찾아온 히트 사이클. 해가 뜨고 지는지도 모르고 오롯이 본능에만 충실했던 3일. 겨우 정신을 차리고 휴대폰 전원을 켜니 약혼자의 부재중 통화가 100건이 넘게 뜬다. 잠깐… 지금도 여전히 제 안에 들어와 있는 남자가 왜 전화를 한걸…까? 그것도 이렇게 많이…. “아, 내 소개를 깜빡, 했던가….” “으읏… 네…?” “기억해? 구지겸… 구지훈의 쌍둥이 동생.” 놀란 소희의 큰 눈에서 아까부터 맺혀 있던 눈물이 또르르, 방울방울 흘러내린다. 그녀 안에서 다시금 부풀어 오른 제 것을 나른하게 움직이며, 지겸이 소희의 귓불을 빨다가 작게 속삭였다. “울지 마. 어차피 늦었어, 소희야.” 다른 알파의 오메가가 되어버렸다. 결혼식 5일 전에, 그것도 약혼자 쌍둥이 동생의 여자가.
"강대한 신성력을 가진 자와 관계를 맺으면 저주가 정화될 수 있습니다." 레벨 7에 불과한 아이네 크루거. 그녀는 몬스터를 잡다 S급 저주에 걸리고 만다. 저주를 풀기 위해선 신성력이 강한 자의 피를 마시거나 관계를 가지는 것뿐. 그녀는 세계관 최고의 용사 켈리언 아일에게 접근을 시도한다. 하지만 켈리언은 저주를 핑계로 자신과 한번 자보려는 여자들에게 질릴 대로 질린 상황. 이대로는 아이네 역시 다른 여자들처럼 경멸당할 뿐인데... 아이네는 S급 저주를 무사히 풀 수 있을 것인가! *원작 : 황차니 [웹소설] 이타적 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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