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지옥 간 썰 푼다
높은 스펙에 좋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유나. 홧김에 이력서를 이리저리 넣은 뒤 해피타임을 가졌는데,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가 눈앞에?! 그는 마계 신생기업의 대표 카일이었고, 유나는 어영부영 단기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취직한 첫날, 카일과 유나는 수상한 온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용 못 된 이무기
인간에 의해 승천에 실패하고 땅에 떨어진 이무기 미르, 복수의 칼을 갈며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드디어 환생한 그에게 접근하는데... 하지만 웬걸? 그 녀석에게 자꾸 말리기만 하는 것 같다. 과연 미르는 이 야릇한 복수를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을까?
높은 스펙에 좋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유나. 홧김에 이력서를 이리저리 넣은 뒤 해피타임을 가졌는데,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가 눈앞에?! 그는 마계 신생기업의 대표 카일이었고, 유나는 어영부영 단기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취직한 첫날, 카일과 유나는 수상한 온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왕관을 물려받을 외아들에게 접근하는 것. 그게 자네 임무야, 리버 윈스티드.” 정직당한 FBI 요원 리버 윈스티드는 복직을 조건으로 위장 잠입 임무를 맡게 된다. 원수의 아들이자 그녀를 배신한 첫사랑, 알레산드로의 애인이 되어 정보를 빼돌리라는 임무를. ‘너만 변한 게 아니야, 알레산드로. 나도 변했어.’ 가짜 신분 ‘릴리 그레이’로 위장해 알레산드로에게 접근한 리버는 거쳐온 애인 중 누구도 발을 들인 적 없다던 그의 집에 들어가는 데 성공하지만, 임무가 이어질수록 이 알 수 없는 남자에게 속절없이 이끌려 괴로워한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정체를 들키고, 간신히 목숨만 부지한 리버. 잠시 흔들렸던 것을 후회하며 리버는 기필코 알레산드로를 죽이겠다 다짐하지만, 그의 그림자를 뒤쫓을수록 충격적인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는데…… “내겐 해야 할 일이 있어. 조금만 시간을 줘. 그것만 마치게 해주면… 그때는 얼마든지 내 숨통을 끊어도 상관없어.” 알레산드로, 그에게 따라붙을 꼬리표는 오로지 증오나 원망이어야 했다. 이 감정에 결코 사랑이란 이름이 붙어선 안 되는 법이니까.
* <부서진 것들을 위하여>는 매주 토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고수위 #소유욕 #독점욕 #재벌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외유내강녀 #무심녀 #야망녀 #혐관 부모에게서도, 친구에게서도 버려진 최연. 대학생이 된 연은 가난을 숨기기 위하여 성북동 부잣집에서 입주 과외를 시작한다.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과외 학생 신우의 형, 지신혁. 이 집의 실질적 주인인 신혁은 연을 철저하게 정물 취급하며 무시한다. 하지만 어느 날부턴가 신혁은 사소한 심부름을 핑계로 연을 자꾸만 불러내고, 때로는 저속하고, 때로는 무례하게 속을 알 수 없는 얼굴로 연을 도발한다. 연은 그런 신혁에게 자꾸만 마음이 가고, 끝내 그가 연을 욕망하기를 바라게 되는데….
[황금 3만 냥짜리 복상사 의뢰, 과연 가능한 걸까?] 만취한 상태로 황금 3만 냥짜리 의뢰를 받은 살수 설유연. 목표물을 반드시 복상사로 죽여야 한다는 조항이 너무나 해괴하다. 계약을 파기할 수 없어서 새신부로 위장하고 주 씨 저택에 들어갔더니 형 이현(의뢰인)과 동생 이휘(목표물)가 몸을 공유하는 상황. 형 이현은 동생 이휘의 몸을 달게 하려면 한동안 신랑을 피해 다니고, 자신에게 가르침을 받는 게 좋겠다고 한다. 목표물하고만 합방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의뢰인과도 해야 하는 거였어? 설상가상으로 이들은 천년을 산 여우요신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설유연이 천하제일의 살수라지만 과연 복상사, 이거 가능한가?!
10일차 신입 몽마 이백영 꽤나 까다로운 입맛을 지닌 백영에겐 세상의 온갖 맛있는 쾌락을 섭렵하고자 하는 포부가 있었으나... 기껏 조리만 하면 바로 상해버리는 음식들, 당최 맛있는 식사를 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렇게 거리를 방황하며 배고파 쓰러지기 일보직전, 에라 모르겠다! 아무 놈이나 걸려라 하고 잡은 먹잇감이 웬 샌님이었다. 그런데, 이 녀석 알고 보니 숨은 맛집이었네! 고소하고 진한 풍미 깊은 맛과 혀 끝을 자극하는 달콤한 향기, 풀어 헤치고 싶은 정갈한 플레이팅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진수성찬이 따로 없다. 나만 알고 싶은 <최적의 레시피>
명화그룹의 오점. 하지만 외모로는 만점. 재벌 회장의 막내아들이자 망나니 사생아 장권우. 그런 장권우 옆에서 성심껏 그를 보좌해온 워커홀릭 비서 홍세하. “홍 비서, 나 좋아하지 마.” “…어떻게 아셨어요?” “이해가 안 돼. 도대체 자네 같은 사람이 왜 나를 좋아하는 거야? 겁도 없이 호텔 방에서 단둘이 있을 상황까지 만들고.” 저 남자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어떻게든. “키스해 주세요.”
작고 가늘게 흘러나오는 신음. 열기를 머금은 숨결과 맞닿는 피부의 감촉. "나… 자인이랑 하고 있는 거야?" "예, 라기하. 라기하께선 지금 저에게 이 비밀스러운 부분을…허락하고 계십니다." 한 나라의 공주이자 우수한 마법사 혈통을 지닌 '라기하'. 그녀는 다섯 살이었을 적, 주위의 시선에도 아랑곳 않고 논란의 중심인 위카 '자인'을 자신의 시종으로 삼았다. 그녀는 친 가족같이, 오누이처럼 자인을 대하고 보살펴왔다. 영원히 이런 관계가 이어질 거라 생각했다. 자인과 그런 걸 하는 꿈을 꾸기 전까지는. 가족으로 생각해왔던 그가 나를 가두었다. 애절하고 안타까운 성인 메르헨 로맨스 <그 마법사들의>
[매주 금요일 연재] 25살 다온에게는 로망이 있었다.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첫 경험을 갖는 것. 그리고 그 환상적인 첫 경험을 만들어 줄 크기를 보고야 말았다. 문제는… 그 크기를 가진 자가 오빠 친구 나우현이라는 것! 어릴 적부터 집에 드나들던 오빠 친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던 그 나우현! 오빠 친구에게 그런 마음을 갖지 말자며 달래 보지만 눈을 감아도 떠도 나우현의 크기가 계속계속 떠오른다. 심지어 전 남자친구와 첫 경험을 시도하다 너무나도 사소한 크기에 절망해 버렸기에…! 결국 이 기회 놓칠 수 없던 다온은― “오빠, 나랑 한 번만 자자.” ⓒ 또다른, 토연 / 서울미디어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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