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괜찮아?
"누나 괜찮으면.. 방금 본 거 저랑 해볼래요?" 과거의 아픈 기억에 선뜻 연애를 시작하기 어려워하는 은평. 같은 과 후배인 녁은 은평에게 다가가지만, 은평은 선뜻 곁을 내주기 어려워한다. 어느 날, 만취한 은평을 집에 바래다주게 된 녁은 그녀의 집에서 의외의 발견을 하고 과감한 제안을 하는데...
악마의 소원
어느날 야릇한 꿈을 꾼 악마 서도야. 바로 그 날 같은 학교 신입생 소원을 만나게 된다. 이상하게 소원과 스치기만 해도 마음과는 다르게 자꾸 몸이 반응하는 도야. 한편 소원은 신입생 환영회에 참석했다가 연영과 인기 배우 ‘우재현’ 의 집에 초대를 받게 되는데... 자꾸만 얽히는 서도야와 우재현 사이에서 소원은 무탈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누나 괜찮으면.. 방금 본 거 저랑 해볼래요?" 과거의 아픈 기억에 선뜻 연애를 시작하기 어려워하는 은평. 같은 과 후배인 녁은 은평에게 다가가지만, 은평은 선뜻 곁을 내주기 어려워한다. 어느 날, 만취한 은평을 집에 바래다주게 된 녁은 그녀의 집에서 의외의 발견을 하고 과감한 제안을 하는데...
악마 아벨은 인간 여자 연리에게 사랑하는 형, 카인을 잃고 만다. 분노에 가득 차 연리를 찾아간 아벨은 사랑에 빠지는 금총알을 맞게 되면서, 연리에게 끓어오르는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그는 과연 형제의 복수를 택할 것인가? 아니면 원수와의 냉혹한 사랑을 택할 것인가?
한때는 추앙받았지만 지금은 비참하게 버림받은 왕녀 르웰린. 아무도 보호해 주지 않는 그녀에게 추악한 저주가 내려진다. 그것은 바로 남자를 욕망하게 되는 저주. 르웰린은 저주의 폭주를 막기 위해 결국 자신의 침실을 열게 되는데... 버림받은 왕녀와 얽히고 설키는 네명의 남자들. 저주의 진실은 밝혀질 것인가? 그리고 그녀와 함께 할 사내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다. 엄청난 빚을 떠안기고, 아이를 잃게 한 것으로 모자라, 한참 어린 여자와 제 눈앞에서 몸을 섞었다. 상처 입은 삶은 볼품 없이 시들어 버려질 예정이었다. 그런데-, "어른의 사랑을 가르쳐 주세요." 나해수의 삶에 불쑥 끼어든 수상한 연하남. 위태롭고 순종적인 그가 나해수를 뒤흔들기 시작한다.
20살에 20년지기, 평생을 함께한 소꿉친구 하늘과 민철. 그런 소꿉친구의 알고 싶지 않은 은밀한 사정을 알아버렸다?! 서로를 이성으로 생각한 적이 결코 없는 두사람이지만, 오해가 오해를 낳고 착각이 착각을 낳는 상황들 속에서 점점 서로가 의식되기 시작한다. 서로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오히려 고난을 겪는 두 남녀의 술래잡기 같은 로맨스 코미디!
백도화는 앞이 보이지 않은 채 얼굴도 모르는 사내와 몸을 섞는 꿈을 어릴때 부터 꾸고 있었다. 몽중교접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자결까지 강요받아 죽기위해 길을 나서던 중, 요괴들의 습격을 받게 된다. 그때 어린 요괴가 자신을 구해주고 죽어가던 어린 요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백도화는 어린 요괴에게 '고요'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정을 주지만 도화의 피를 먹은 요괴는 한순간 성인이 되어 도화를 탐한다. 한편, 꿈속에서 도화와 몸을 섞은 사내이자 현생에서 쭉 지켜봐 왔던 월천, 금하랑 또한 도화와 고요가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되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두 남자와 전생의 업으로 엮여 있는 도화 두 사내가 도화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남자친구가 내게 결혼을 알렸다. 그것도... 다른 여자와. 그렇게 4년간의 긴 연애가 한 순간에 무너져 내렸다. 설상가상으로, 남자친구는 자신에게 세컨드가 되라며 제안하고 도은은 이를 거절하며 헤어진다. 그 후, 하와이로 출장을 간 '도은'은 해변에서 이국적인 외모의 남자 '이안'을 만나고, 깊은 관계에 버거움을 느낀 도은은 그와 가명으로 만남을 지속한다. "모...아나. 내 이름은 모아나예요." 그렇게 이름도, 나이도 모른 채 뜨거운 밤들을 보내며 스쳐 지나갈 인연으로 하와이에서의 추억으로 여겼다. 그가 다시 나타날 때까진. "오랜만이에요, 모아나. 아니, 이제 은도은 실장이라고 불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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