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황자가 오메가인 걸 숨김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월영
이능력을 사용하여 각종 요수들로부터 백성을 지키는 무관 연호. 그는 아주 출중한 능력을 지녔으나 오랫동안 능력 사용 후 흐트러진 기를 제 때 정화받지 못해 대규모 요수 토벌 직후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만다. 누군가와 정신없이 교접하여 정화를 마친 다음날 아침, 눈을 떠 보니 거짓말처럼 흐트러진 기운이 가셨다! 자신의 가문과 권세에만 관심이 있는 정화사 해진이 제대로 된 정화를 해 주었을 리 없다는 의심이 들어 다시 쓰러진 체를 해 보는데... 연호는 제 방에 들어와 왠지 모를 익숙한 기운을 풍기며 정화를 하는 낯선 정화사 해령을 붙잡는다. "넌... 누구지?"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인물소개 페란스 로사델 카벨리카(수): 29세. 오메가. 위스타드의 왕위 계승자. 선왕이 죽고, 섭정이 된 아만다리스 공작에게 속아 각인한다. 인생의 목표는 각인을 깨고 개새끼 아만다리스를 죽이는 것. 그걸 위해 노예 출신의 상단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싫어함. 천사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입담. #사기각인피해자 #몹시억울했수 #섭정개새끼내가꼭죽여버리겠수 #앗맘에드는알파발견 #근데걔도개새끼같수 #왕자인생이왜이래... 로젠게인 알란드 콜더스트(마르스티엘)(공): 26세. 알파. 노예 출신이라는 점 빼고 모든 게 베일에 싸인 이국의 상단주. 각인을 깨는 법을 알고 있다는 소문으로 사교계의 이목을 끈다. 사실은 귀족가의 번듯한 알파 자식이었지만 어린 시절 페란스 왕자의 각인에 우연히 휘말려 가문이 도륙당하고 홀로 추방당한다. 신분세탁 후 고국을 찾았지만 진짜 목적이 과연 복수인지는 작가도 헷갈림. 지독한 마이페이스형. #연하공 #몹쓸취향이공 #어릴때부터수밖에안보였공 #점찍고돌아왔공 #이번에는꼭가질거공 ※주의 :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약물의 이름과 용도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허구입니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소개 위스타드 왕국의 현 왕위계승자이자 오메가인 페란스 왕자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선왕이 죽고 막 발현하던 시절, 섭정 아만다리스의 계략으로 그에게 각인을 하게 됐다는 것. 그 뒤부터 국정은 아만다리스의 손아귀로 굴러떨어지고 페란스는 허울뿐인 왕관을 쓰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국의 방문자가 위스타드를 방문한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각인을 푸는 법을 알고 있다는데……. 페란스는 각인을 풀기 위해 이국인에게 계약 결혼이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각인을 풀려는 고통스러운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국은 점자 수상해지고, 그 와중에 페란스는 배우자의 정체를 서서히 눈치채게 된다. 그는 오래전 반란에 휘말려 외국으로 추방당한 귀족가의 생존자. 그의 목적이 복수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페란스에게는 유산의 위기가 찾아오고, 결국 서로의 진심을 모른 채 페란스는 죽음을 맞이한다. 이어서 과거로 돌아간 페란스가 눈을 뜬 시점은 마침 위스타드 왕국에서 반란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 지금이라면 할 수 있었다. 배우자의 가문에 벌어지는 비극을 막는 일도, 그를 구하는 일도. 그리고 오해 없이 그의 애정을 얻는 일도.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파리를 열광시키는 스타 발레리노 사샤에게는 세 가지 루머가 있다. 첫 번째, 그는 남색가다. 두 번째, 마약을 하고 무대에 오른다. 세 번째, 귀족 후원자들에게 몸을 판다. 이 루머 중 어떤 것은 사실이다…. 이런 사샤에게도 헌신적으로 사랑했던 연인이 있었다. 비록 사샤는 성공하기 위해 그를 버렸지만. 그러던 어느 날, 사샤 앞에 과거의 연인이 다시 나타난다.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사샤를 증오하는 눈빛을 하고서.
황제의 씨를 수태할 수 있는 '천황(天凰)'의 체질을 타고난 '현서하'. 자신의 아들을 황제에게 바쳐 권력을 탐하려던 아비, 태사 '현유고'의 계획은 현 황제와 서하의 국혼 하루 전 일어난 은랑족의 반역으로 인해 모두 물거품이 된다. 봉황국을 멸하고 새로운 황제 된 '은상담'은 서하를 능욕하고 자신에게 그 몸을 바칠 것을 명하는데…. “내 나라에 귀한 천황 따윈 없다. 그저 천한 홍황만이 있을 뿐.” 거듭된 오해로 쌓여가는 감정의 골 사이에서, 저도 모르게 들킨 애정과 다정함은 오히려 독이 되어 두 마음을 상처 입히고 멀어지게 만든다. "벗거라. 네 몸에 단 하나의 천 조각도 걸침이 없어야 할 것이다."
권능여성체 중 극소수만이 머리에 ‘꽃’을 지고 태어나 그중에서도 ‘권능을 가진 꽃’이 황제가 되는 화원국. ‘새로운 꽃을 황제로 추대하려고 했다’는 역모 죄로 몰살당하지 않기 위해 팔려가듯 11살의 ‘강위’는 5살 황태자 ‘5대 모란’의 정혼자가 된다. 강위는 황태자를 지키겠노라 다짐하지만, 어린아이의 다짐을 비웃듯 북국 가자르의 남침으로 황제의 명에 따라 2년 만에 파혼과 함께 다시 북방 경계선으로 떠난다. 그 후, 철혈 통치를 펼치던 황제, 4대 모란의 갑작스러운 서거와 함께 13년 만에 돌아온 황궁에서 강위는 머리색도 달라지고 머리 위에 피어 있던 모란꽃마저 사라진 前 정혼자이자 現 황제와 재회한다. 분명 머리에 꽃이 없는 ‘나비’임에도 불구하고 ‘권능’을 사용할 수 있는 5대 모란. 이 이상 현상에는 구전되며 ‘어떤 진실’이 소실된 건국 설화가 얽혀 있는데… 과연 모란과 강위는 ‘어떤 진실’을 찾아, 황궁의 정치 싸움과 북국 가자르의 남침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까…? #호접화버스 #胡蝶華
학원 원장의 권유로 제자와 참여하게 된 자취요리왕 시즌3 오디션. 주영은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이자 자취요리왕 메인 PD인 종한을 만난다. 그저 반갑지만은 않은 인연. 게다가 귀찮은 제자까지. "나는 꼭 살아남아야 한다." 주영은 여러 난관을 이겨내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이능력자 폭주율이 높기로 소문이 자자한 F12 센터. 그곳으로 발령받게 된 진단 검사관 '백시진'. 첫 출근한 시진은 행정과라며 신분을 숨긴 채, 의도적으로 접근한 A급 가이드 '정태율'을 만나게 된다. "함건우에게 사적인 관심만 끊으면 잘 지낼 수 있을 거예요." 10년 전 구해준 에스퍼 함건우에게 은혜를 보답하고 싶었을 뿐인데, 하필이면 매칭률이 가장 높은 정태율에게 마음을 들키게 되고... "닥터는... 검사 와달라고 미인계도 써요?" 그 이후로 지켜보고 있었던 것처럼 계속 마주치고, 위험한 순간에도 제일 먼저 달려오는 태율에게 시진은 미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만약 진짜 사고면 60초 안에 알파 팀이 닥터를 지키러 올 거니까." 이능력자 정태율과 일반인 백시진은 어떤 엔딩을 맞이할까? ※ <테소로 오브 더 가이드> 작품은 독자적인 설정을 가진 가이드버스 세계관이라는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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