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리스 서머
“내가 너한테 이러면 안 되는데...” 우연히 재회한 오빠의 절친, 류진한. 반가움도 잠시 남친의 바람 현장을 진한과 같이 목격하게 된 지하연. 그 후로도 이상하게 진한과 마주칠 때마다 못 볼 꼴을 보이는 하연이지만, 그는 어느 순간부터 친구 동생이 아닌 여자로서 그녀가 신경 쓰인다.
첫사랑, 두 번째
첫사랑과 이별 후 8년의 시간, 최고의 복수는 잘 사는 것이라 생각해 예능 PD가 되었다. 10년의 연애 이후 홀연히 사라진 첫사랑 '한담이', 그랬던 첫사랑이 돌싱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내가 기획한 '돌싱 연애 프로그램'으로?! 사랑과 연애, 결혼과 이혼, 낭만과 현실에서 고민하고 좌절을 경험하는 30대의 현실 로맨스 드라마.
“내가 너한테 이러면 안 되는데...” 우연히 재회한 오빠의 절친, 류진한. 반가움도 잠시 남친의 바람 현장을 진한과 같이 목격하게 된 지하연. 그 후로도 이상하게 진한과 마주칠 때마다 못 볼 꼴을 보이는 하연이지만, 그는 어느 순간부터 친구 동생이 아닌 여자로서 그녀가 신경 쓰인다.
선생님이 꿈인 은하는 드디어 교대생이 되었다. 그런데 같은 과 동기중에 은하의 첫사랑이자 소꿉친구였던 승민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승민은 중,고등학생 때 일진 출신으로 은하와는 거의 연을 끊은 사이인데, 그가 조금씩 그녀에게 다가오고 있다?!
탑 아이돌 ‘권재성’은 돌연 기량 황금기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오고, 그곳에는 어릴 적 헤어진 권재성의 소꿉친구 ‘이수아’가 어른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좋게 이별하지 못했던 권재성은 성인이 되어 각자의 길로 향하기 전, 이수아에게 다시금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고자 한다.
우연히 아이돌 지망생인 수동과 친구가 된 영진. 잘 빚은 외모에 엉뚱미 있는 수동이에게 점점 빠져든 영진은 긴 짝사랑을 시작하지만 두 사람은 좋지 못한 끝을 맺게 된다. 6년 후 영화 스탭과 배우로 마주하게 된 영진과 수동. 마음이 닫힌 영진에게 수동은 어떤 제안을 하는데, '널사랑해 but! 널 미워해' 쉽게 가를 수 없는 마음을 헤아리는 일. 마침표의 행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동우는 대학에 입학하는 것까지 자신의 선택으로 뭘 정해본 적이 없었다. 대학에 와서 자취를 시작하면서 모든 게 서툰 동우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온 옆집 선배 다인, 물 같은 동우에게 다인이의 색깔이 스며들자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소설가 김영하의 주옥같은 단편 원작을 바탕으로, 세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 얽히고 설킨 비극의 첫 페이지가 시작된다. 웹툰만의 해석과 작법으로 원작에서는 밝혀지지 않았던 여백들을 촘촘히 채워 나간다. 첫 번째 이야기 <인생의 원점> 서진의 눈 앞에 기적처럼 나타난 첫사랑 인아. 놀랍게도 그녀는 10대 때의 모습 그대로다. 영원할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사랑 앞에 새로운 진실들이 밝혀진다. "서진아, 나 결혼했어." 두 번째 이야기 <크리스마스 캐롤> 20여 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재독교포 '조진숙'의 사망. 그녀를 둘러싼 세 남자가 모두 살인 용의자다. 네 남녀의 그을린 사랑은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파국으로 치닫는다. 웹툰으로 다시 태어난 두 편의 이야기, 그 끝에서 밝혀지는 진실은 무엇일까.
여자랑 말도 제대로 못 해본 탓에 쉽게 설레고 의미부여하는 금사빠 이현태. 그렇지만 마음 속엔 순수한 사랑을 꿈꾼다. 이런 현태의 찌질함을 때려서라도 바로잡아 주는 ‘젊꼰’ 선배 윤지희. 현태는 또 다시 사랑에 빠졌다. ‘금사빠라고? 아니야, 이번엔 진짜로 진지하다고!' 한 소년의 성장기이자 모든 남자들의 순수한 첫사랑 이야기.
새내기 시절 불같은 사랑을 했던 '예보'와 '일' 통칭 '일기예보'로 불리며 학과의 유명한 CC였으나, 대차게 헤어진 후 둘은 각자 휴학을 하고 만다. 그런데, 몇 년 뒤 다시 학교에서 재회하게 되었다?! "너네 CC 하지 마라. 일기예보처럼 돼!." 휴학을 해도 잊혀지지 않은 희대의 CC. 과연 남은 대학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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